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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문초, 학교스포츠클럽 야구 리그전 대회서 우승
4:3의 접전 끝에 우승해
[1호] 2018년 07월 02일 (월) 10:14:55 류병욱 기자 bun259012@hanmail.net
   
 

서산동문초등학교(교장 이성로) 야구부는 6월 28일(목) 잠홍야구장에서 실시된 서산교육지원청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 리그전 대회에서 우승하여 서산시 대표로 도대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서산예천초와 우승을 다투어, 치열한 접전 끝에 4:3으로 우리 학교가 우승하였다. 이 날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도 학생들은 경기의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산동문초등학교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서산시 대표로 도대회에 진출하는 쾌거를 얻게 되었다. 승리의 주역이 된 야구부의 한 학생은 “주말과 평일 가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한 덕분인 것 같아요. 우승해서 너무 기쁘고, 도대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전래놀이로 지역주민과 소통해요

-서산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와 마을이 함께 하는 놀이마당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렬)은 6월 30일(토) 서산 예천동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지역주민과 아이들 50여명이 모여 마을과 함께하는 놀이마당을 운영하였다.

이번 놀이마당은 놀이를 매개로 한 마을교육공동체 결성으로 이웃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게임과 스마트폰에 노출된 아이들의 건강성 회복과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놀이지도는 학부모 전래놀이 자원 활동가 기본과정 중인 학부모님들이 그동안 배웠던 전래놀이(사방치기, 실뜨기, 긴줄넘기, 달팽이놀이 등)로 교육기부를 해주어 아이들은 물론 아파트 지역주민도 아이로 돌아간 듯이 재미있고 신나게 놀이에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 어릴 적 추억이 되살아나 감회가 새로웠고 자연스럽게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놀이마당은 앞으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격 주 토요일마다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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