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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 고대면 당진포1리, 석조 장승 세워
[1호] 2018년 10월 12일 (금) 14:15:06 황기영 기자 kissqwerty1@naver.com
   
 
  ▲ 고대면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최종웅)은 10일 당진포리 영전마을 입구에 석조 장승을 세워서 마을 안녕을 기원했다.

당진포1리 마을 주관으로 세워진 석조 장승은 그동안 나무로 만든 장승을 세웠으나 몇 년 지나면 나무가 썩고 교체할 장승목 구하기 어려움에 따라 석조로 장승으로 세우게 되었다.

이날 석조장승 세우기 행사는 석조 장승세우고 주변에 돌과 흙을 뿌리면서 무병장수와 다복을 기원하고 코믹한 케릭터로 각각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라는 석조 장승인 고대면 지역의 새로운 상징물로 거듭나게 되었다.

장승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생략하고 간소하게 설치했으며 내년 음력 6월 1일에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승제를 크게 지낼 계획이다.

고대면 우희상 면장은 “당진포1리 영전마을은 황토권역권 사업과 녹색농촌체험마을로 많은 도시민이 찾는 마을로 석조 장승이 설치하여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향토애와 화합심을 돋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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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잘했다

-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 -

 

보건복지부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당진시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복지 선도도시임을 입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는 각 지자체가 4년 단위의 중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한 후 매년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자원조사 등 지역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보장계획을 잘 이행했는지를 평가한다.

시는 2017년 계획 평가에서 위드 스마일(With Smile) 공모사업과 워킹맘워킹대디 자체사업 확대,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사업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보장기반을 구축한 민간협력사업과 보건센터 활성화 및 보건의료서비스망 확충을 통한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을 위한 기반조성, 복지 연계를 통한 일자리 확충, 지역 밀착형 복지 허브 체계 마련 등 47개 세부사업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위주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보건, 의료, 주거, 문화, 교육, 환경이 포함된 보장계획으로 전면 확대 개편하고 노인과 아동‧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실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2019년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인프라 확충에 힘쓴 노력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모델이 될 수 있다는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에 대한 시상은 11일 오후 2시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시는 기관표창 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의원장을 맡고 있는 신성대 신기원 교수와 사회복지과 이고운 주무관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시의 우수사례는 오는 22일 예정된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회의 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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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 구축한다

- 46억 투입, 상수도 경영환경 개선으로 물 복지 확대 -

 

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을 도입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이란 기존에 얽혀 있는 상수도 관로를 바둑판 모양의 격자식으로 정비한 다음 소블록 단위로 구분해 수돗물 사용량과 수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수도 현대화 시스템이다.

관망 블록시스템을 도입하면 수돗물 누수율을 줄일 수 있어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다.

특히 지진이나 재해 시에도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상수도 사고 발생 시에도 단수지역을 최소화해 주민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시는 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 도입을 위해 총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해부터 블록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와 누수탐사 용역을 진행해 올해 9월 마무리했다.

향후 6억여 원을 투입해 동지역과 면천면, 송산면, 순성면, 정미면 일부 지역에 블록시스템 구축과 유지관리시스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국비확보 등을 통해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당진시청 이태환 급수팀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수돗물 누수량을 줄여 경제적인 이점이 있고 시민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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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합덕 운산1지구 16일, 순성 나산1지구 17일 -

 

당진시는 2019년 합덕 운산1지구와 순성 나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합덕 운산1지구 주민설명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순성 나산1지구는 17일 오전 10시 순성면 나산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합덕 운산1지구 298필지 5만9,257㎡, 순성 나산 1지구 170필지 4만2.7563㎡의 해당지역 토지 소유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상황 설명과 더불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시간을 갖는다.

이형주 토지관리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비의 부담 없이 토지의 경계를 확인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등록, 정확한 측량 성과가 제공되는 사업”이라며 “사업지구 토지소유자께서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가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을 연차적으로 바로잡아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당진시는 현재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6개 지구 2,135필지, 200만3,440㎡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5개 지구 1,244필지, 131만9,007㎡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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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맑은 혈관 이야기는 계속된다

- 모바일교육과 소모임은 지속 -

 

당진시보건소가 체계적인 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내과 병‧의원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관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했던 ‘찾아가는 병의원 맑은 혈관 이야기’를 이달 1일 모두 마무리 했다.

지역 의료기관과 소방서의 협조 속에 진행된 ‘찾아가는 병의원 맑은 혈관 이야기 교육 프로그램은 질환관리를 위한 식이요법과 뇌졸중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등을 병‧의원을 이용하는 고혈압과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또한 환자들의 장기간 치료로 인한 지친마음을 격려하기 위해 당진시립합창단을 초청해 사랑음악회를 진행해 정서적 안정을 꾀하는 한편 무료 합병증 검사도 지원해 질병관리에도 힘썼다.

특히 보건소는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직장문제와 농번기, 교통 불편 등의 이유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대상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맑은 혈관 이야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프로그램에는 현재 50여 명이 등록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질환교육과 건강상담을 받고 있는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다.

또한 보건소는 찾아가는 병의원 맑은 혈관 이야기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오는 22일 소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며, 내달 초에는 전문의를 초빙한 건강강좌도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병의원 맑은 혈관 이야기는 민‧관의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만성질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강관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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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물보호 홍보 나선다

- 12~14일, 상록문화제서 홍보부스 운영 -

 

당진시는 유기동물 감소와 동물보호의 일환으로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리는 12일부터 14일까지 동물보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동물보호 홍보부스는 시청 축산과와 당진시 동물보호소, 당진시 길고양이보호협회가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유기동물 홍보와 동물보호 필요성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개와 고양이 모양의 어린이 바디 페인팅 프로그램과 동물 퀴즈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올바른 개와 고양이 반려를 위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담코너도 함께 운영,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지식전달로 반려동물들이 유기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 입양식을 갖고 유기동물을 직접 입양할 예정이다.

입양식에 앞서 시민들로부터 입양동물의 이름을 추천받고, 최종 이름으로 선정된 추천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한편 당진시는 2017년 2월 충남도내 최초로 동물보호소를 개소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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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전통시장, 국무총리상 수상

- 2018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참가 -

 

당진전통시장이 12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첫 날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40년이 넘은 역사와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쇼핑하기 좋은 시장으로 변모해가고 있는 당진전통시장은 지난 2016년 전국시장 최초로 대형마트인 신세계 이마트 노브랜드가 입점하면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본래 전통시장 상점가 인근 1㎞ 이내에는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대형마트의 입점이 규제돼 왔는데, 당진전통시장과 노브랜드마트는 판매품목을 달리하고, 편리성을 더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해 규제개혁 우수사례로도 꼽혔다.

아울러 당진전통시장은 이처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면서도 매월 5일과 10일 열리는 5일장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장날마다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선보이고 매월 마지막 장날은 ‘전통시장 구경가자’ 음악회와 국수 먹는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도 기울여 왔다.

아울러, 인터넷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고객쉼터와 수유실,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도서관 등 젊은 고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전통시장 중앙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편의성과 예술 감수성도 높였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전통시장의 상생 우수사례가 알려지면서 현재 전국의 전통시장 4곳에 추가로 노브랜드마트가 운영 중에 있다”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선도하는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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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 초청 설명회 이달 16일 열린다

- 당진항 물동량 증대 및 경제교류 활성화 논의 -

 

당진시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삽교호 함상공원에서 당진항 초청 설명회인 함상 리셉션을 당진항만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상 리셉션은 항만 종사자와 유관 관계자를 초청해 당진의 우수한 항만시설을 알리고 경제교류 활성화와 당진항 물동량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해 9월에 이어 올해 2회 째를 맞았다.

이날 리셉션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기재 당진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선주, 물류회사, 당진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당진항만관광공사 정용해 사장의 환영사 및 주요 내‧외빈의 격려사에 이어 당진항 홍보영상 상영과 프레젠테이션, 건배사, 만찬,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항만 리셉션은 당진항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항만 관계자 간 상호 협력 방안과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항만관계자와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 당진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항은 평택‧당진항 중 당진항 권역인 서부두, 고대공단 부두, 송악부두와 대산항 권역에 포함되는 당진화력부두로 구성돼 총34선석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물동량은 6,498만7,987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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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센시, 당진 교류 10주년 기념행사 열어

- 12일 기념식, 당진시 시목 소나무 심어 -

 

지난 2007년 충남 당진시와 상호 우호친선교류 협약을 맺은 일본 다이센시가 교류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12일 다이센시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지난해 당진에서 열린 교류 10주년 기념식 당시 오이마쓰 히로유키 시장의 방문에 화답해 김홍장 시장과 김기재 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12일 오전 9시 오마가리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우호교류 10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우호교류 10주년 사진전과 당진시의 시목인 소나무와 기념비의 제막식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다이센시 가리와노역 일원에 조성된 우호도로에 대한 간판 제막식이 있었으며, 제막식 이후 양도시 관계자들은 우호도로를 산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30분 니시센보쿠지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줄 모형과 줄틀 모형, 농기, 줄다리기 관련 책자 등 60여 점이 전시되는 기지시줄다리기 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한편 당진시와 다이센시는 2007년 우호친선교류 협약 이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시작으로 스포츠 분야 배드민턴 교류와 전통민속 줄다리기를 비롯한 문화 분야 등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우호증진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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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볏짚 곤포 사일리지제조용 미생물 공급

- 장기보관 가능, 가축 면역성 강화에 큰 효과 -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생 볏짚 곤포 사일리지 제조가 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이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유산균을 배양해 농가에 공급 중이다.

생 볏짚 곤포 사일리지에 유산균을 첨가하면 잡균의 발생과 부패를 막아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가축의 소화촉진에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곤포 사일리지의 기호성과 향미를 높여 가축의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 수입건초와 배합사료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가 매우 크다

볏짚 곤포 사일리지 제조용 미생물은 5ℓ 단위로 포장(1,000원) 공급되며, 센터 친환경농업과학관에서 구입 가능하다.

단, 대량 구입을 희망할 경우에는 사전에 친환경농업팀(☎041-360-6414)에 예약 주문해야 한다.

볏짚 곤포 시 1롤 당 30배액(물 100ℓ에 유산균 약 3ℓ 혼합)의 양을 30㎖ 넣으며, 볏짚의 수분함량은 4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친환경농업과학관에서는 유산균 외에도 이엠(EM)균과 고초균, 생균제, 광합성균, 효모균 등의 다양한 유용미생물을 농가에 공급해 농‧축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생활환경 정화, 친환경 농자재 등의 용도로 활용토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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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솔뫼성지 코스모스 활짝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이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간 한국 천주교의 요람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 고대면 석조장승  
 
   
 
  ▲ 맑은혈관 교실  
 
   
 
  ▲ 석문면 이동복지관 운영  
 
   
 
  ▲ 당진전통시장 각종 이벤트 행사와 노브랜드 마트 사진  
 
   
 
  ▲ 지난해 항만 리셉션 사진  
 
   
 
  ▲ 솔뫼성지 코스모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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