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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종합] LNG터미널 미활용 에너지 냉동창고, 냉열발전 이용 검토
[1호] 2018년 10월 12일 (금) 15:35:23 이분임 기자 kissqwerty1@naver.com
   
 
  ▲ 냉열에너지 이용 물류단지 조성 용역 보고회 장면  
 

 

-LNG터미널 미활용 냉열에너지 이용 물류단지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보령시는 1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한국중부발전(주) 및 보령LNG터미널 관계자, 용역사, 시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 LNG터미널 미활용 냉열에너지 이용 물류단지 조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우리나라의 LNG 수입량이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에 해당하는 반면에 LNG 냉열이용이나 발전에 대해서는 그 적용사례가 현재까지 매우 미미한 실정으로, LNG터미널에서 발생되는 냉열을 재활용해 냉동 물류창고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활용으로 에너지 절감 및 이에 따른 전기 등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보령LNG터미널은 연간 350만 톤의 LNG를 수입하며 이때 발생하는 냉열은 7.0x1010kcal(1kg의 냉열은 약 200kcal)가 발생되어 이를 보령수협에서 운영 중인 저온창고 운영 전기량으로 환산하면, 3000㎡ 규모의 저온창고 190개를 가동할 수 있는 양으로, 창고 1개당 연간 9000만 원 정도의 전기료가 절감되며 냉열 100% 활용 시 연간 170억 정도의 전기료를 절감 할 수 있다.

이에 보령LNG터미널의 LNG냉열을 활용해 중부발전에서 10MW(1000만 와트)급 전력생산설비에서 발생하는 200TPD(승온이탈)급의 이산화탄소를 암모니아 냉매를 이용한 전기식 냉동사이클을 대체할 경우 전기료는 연간 9억4900만 원 가량인데 2km 이내의 LNG 냉열을 활용할 경우 전기료는 연간 1800만원으로 크게 절감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하지만 보령LNG터미널의 경우 저온저장창고의 위치에 매우 인근해 있는 경우가 아니면 LNG냉열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가 현재 법규상 용이하지가 않은 단점이 있어, 20톤 탱크로리로 평택인수기지에서 LNG 이송해 사용할 경우 연간 1만8527톤의 LNG 사용 도입 비용은 74억 원으로 총매출액 120억 원의 46억 원의 절감액(차액)이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활용 방안으로 중부발전㈜의 CCS(이산화탄소 포집과 저장)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액화공정에 적용할 경우 1000Ton/h의 LNG를 기준으로 기계식 냉동 창고는 3만1000kw, 냉열식 냉동 창고의 경우 5000kw로 무려 84%가 절감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용역은 LNG터미널에서 발생되는 냉열에너지의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과 국내 냉동식품 산업의 전망, 그리고 향후 추진될 보령신항과 연계한 물동량 확보를 예측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LNG 냉열을 적용한 일본과 미국이 대부분 냉동창고와 냉열발전으로 사용하는 만큼, 우리도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과의 접목을 통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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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나눔 실천 유공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나눔캠페인 및 일반모금으로 1위 달성

 

보령시는 지난 10일 오후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매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개인을 발굴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유공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나눔 실천 유공기관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말까지 진행된 희망2018 나눔캠페인 실적과 2017년 연중 모금실적을 전년대비 증가율과 인구 1인당 총모금액, 일반모금액의 비중을 합산해 선정됐다.

시의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모금액과 일반 모금액은 각각 10억6792만 원, 4억6430만원으로, 1인당 모금액은 1만348만 원으로 나타났고, 2017년 연중 모금액은 4억5772만원, 일반모금액은 1억4219만 원으로, 2016년 2억2100만 원 대비 20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 따라 보령시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1위를 달성, 태안군, 서산시와 함께 나눔실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와함께 수호천사 총모금액 우수로 보령교육지원청이 충청남도교육감, 2018 배분사업 유공으로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았고, 우수 공무원으로 최성우 주무관, 우수 개인으로 송화연(행복보령푸드마켓), 김기대 씨가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대・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보여준 11만 시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나눔 실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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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업과 농촌마을 상생 발전 앞장

(주)과 주포면 관산리 1사 1촌 결연

 

보령시는 11일 오후 주포면 관산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원덕신 덕흥철강(주) 대표, 김부균 주포면 관산리 이장,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흥철강(주)와 관산리 마을간 1사 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은 기업이 소재한 농촌마을과의 상생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수입개방으로 국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소재 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매결연 취지 및 회사·마을 소개, 덕흥철강(주) 대표와 마을이장의 자매결연증서 서명에 이어 명예이장 위촉 후, 기업에서는 마을에 마을발전기금 현금 100만원을 전달했고, 마을에서는 다과를 준비해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덕흥철강(주)은 2013년도에 주포제2농공단지에 설립됐으며, 15명의 근로자가 철강재 함석, 패드 등의 생산으로 2017년 기준 13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내실 있는 기업이고, 관산리는 290세대, 476명이 거주하며, 62세대가 벼, 고구마, 고추 등을 생산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앞으로 덕흥철강(주)은 농촌 일손돕기, 기업현장 견학, 로컬푸드 직거래 등을 추진하고, 마을은 기업 홍보를 펼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원덕신 대표는“경영활동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관산리와 상호이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뜻깊은 자매결연을 통한 기업과 마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마을과 기업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여 기업과 농촌 모두가 활력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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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수확의 계절 맞아 나눔으로 훈훈한 팜파티 인기

 

보령시는 지역 내 농장에서 수확의 계절을 맞아 자율적인 팜파티가 열리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일 머드포도원(대표 김원영, 이상예)에서는 ‘와인 팜파티’를 열고 올해 포도 수확 등 성과 발표와 함께 적포도주, 청포도주, 포도즙, 포도쨈 등 다양한 농산품 및 가공품 판매를 진행했고, 판매액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지원했다는 것이다.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인 '팜파티'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음식, 공연, 체험, 농산물 정보 제공 및 판매 등을 결합한 새로운 농촌마케팅 모델로, 시는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 팜파티 프로그램 시범사업 추진 이후 자율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 오는 22일에는 주포면에 위치한 농가맛집인 석화촌에서‘전통의 맛과 멋 어울림파티’가 열리고, 이후 개별 농장에서도 팜파티를 준비하는 등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성함이 더해져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상예 머드포도원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돌려드리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팜파티를 열어 단골 소비자 확보 및 어려운 가정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 “소비자와 농장의 교류를 통해 지역농산물에 대한 신뢰가 쌓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팜파티를 통한 직거래 확대 및 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경쟁력으로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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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8회 행복한 어머니 교실 개최

 

보령시는 11일 오전 명문웨딩홀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친정어머니와 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행복한 어머니 교실을 개최했다.

(사)대한어머니회 보령시지회(지회장 서연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개인주의, 이기주의화 되어가는 가족문화를 재조명하고, 고부와 모녀간의 역할 정립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과‘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여성리더 보령을 살리자’를 주제로 교양강좌, 특별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어머니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장 많이 부르는 호칭이면서 그 단어 자체로 우리에게 큰 위안을 주는 가장 위대한 말”이라며, “어머니와 딸, 시어머니와 며느리, 장모와 사위가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무한 사랑으로 살펴 주시는 어머니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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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울진군 동서고속화도로 개통 기원 제1회 미술교류전 개최

 

보령시와 울진군이 동서를 잇는 고속화 도로 개통을 염원하기 위한 제1회 미술교류전을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부권)와 울진지부(지부장 김경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총 보령지회(지회장 한기정)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미술교류전은 13일부터 19일까지는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먼저 전시하고, 24일부터 30일까지는 울진문화센터에서 순회로 열린다.

보령지역 참여 작가로는 김부권, 김용, 조진행 등 30명과 울진지역 작가로는 권오원, 황정희 등 24명으로 각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5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김부권 보령지부장은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는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되고, 2016년 연말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는 등 추진이 무르익었지만 정부 예산에 반영이 안돼 현재는 답보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미술교류전이 서쪽과 동쪽 미술인들의 세계관을 이해함은 물론, 해당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하루빨리 교통과 산업, 문화예술의 상생 발전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는 총연장 342.2㎞ 가운데 239.6km를 신설 또는 개량해 고속화도로로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환동해와 환황해 경제권을 잇는 한반도 허리 경제권의 대동맥 구축과 산업, 문화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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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올해의 SNS 공공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 동영상, 이벤트 등 페이스북 분야 운영 탁월 인정

 

보령시는 11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회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페이스북 분야의 공공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SNS는 기업과 공공기관, 소상공인, 소기업, 개인의 SNS 활용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제정, 매년 수상하고 있다.

심사는 소셜미디어 활동 계량화, 이용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및 참여 여부 등의 정량평가와 콘텐츠의 질과 스토리텔링, 활동성, 의사소통성 등 심사위원 평가를 거쳤고, 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발간하는 백서 등에 우수 사례로 홍보된다.

시는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포스트,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모두 7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별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와 다양한 소통으로 활용 영역을 확정하고 있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한 블로그의 경우 누적방문자 348만여 명, 카카오스토리 구독자 수 2708명, 네이버 포스트 순 방문자 8만7000여 명, 트위터 팔로워 3100여 명, 인스타그램 2200여 명 등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고, 페이스북의 경우 운영 3년째인 올해 팬 수 2만8540명, 웹 게시물 도달률 41만9000여 회 등을 기록하며 보령은 물론, 보령을 방문하고자 하는 전 국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매년 40여 명의 SNS 홍보요원을 위촉해 오프라인 간담회와 팸투어 등을 진행하고 있고, 시정과 주요행사 및 축제 등을 카드뉴스와 동영상, 이미지 기반의 콘텐츠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으며, 퀴즈 콘텐츠와 이벤트 등을 통해 소통에 중점을 두고 SNS를 운영해오고 있다.

우준영 문화공보실장은 “기존의 자료와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자료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제작, 게시함으로써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고, 양질의 콘텐츠는 포털사이트 메인에 노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보제공을 통해 우리 시를 더욱 알리고, 이를 방문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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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건축사회, 재능기부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보령시는 13일 건축직 공무원과 충남 건축사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산면 도화담에 위치한 기초생활수급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재능기부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도배․ 장판 교체와 주변 환경 정비도 실시하며 집을 말끔히 새 단장, 어려운 가정에 기쁨을 선사했다.

류병용 건축사회 보령지회장은 “건축직 공무원과 건축사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2016년 건축사회, 토목설계사무소협회와 어려운 가정과 재난 피해 가구 대상자가 복구를 위한 건축·측량 시, 무료 설계를 지원키로 하는 재능기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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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다례시연회 및 들차회 개최

-우리 차 문화와 생활예절 안내로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감 및 인성 도모

 

보령시는 13일 오후 보령문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청소년 다례 시연회 및 들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차 문화와 생활예절의 올바른 이해를 권장함은 물론, 청소년의 여가문화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년 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차문화 다례교실' 참여 청소년과 2018 국제청소년 차문화대전 우수상 수상자인 대천여자중학교 2학년 이수민, 전하영 학생의 다례시연, 한국전통 예절과 연계한 한국의 다례법 안내로 진행됐다.

또 보령시차인회와 함께 10개 종류의 차와 다식을 시음하면서 찻 자리 예절과 차의 효능에 대해서도 알리는 들차회를 열어 청소년과 시민들은 전통차의 우수함과 차문화에 대해 배우고, 다식도 체험하며 품격 높은 우리 고유의 문화를 익혔다.

정운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다례문화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인성을 도모할 수 있다”며, “따뜻한 차 한잔으로 가족과 친구 간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눔실천 유공 우수기관 수상 장면  
 
   
 
  ▲ 머드포도원 와인 팜파티 장면  
 
   
 
  ▲ 제18회 행복한 어머니교실 장면  
 
   
 
  ▲ 1사 1촌 자매결연 장면  
 
   
 
  ▲ 올해의 SNS 공공부문 최우수기관 수상 장면  
 
   
 
  ▲ 보령시・울진군 제1회 미술교류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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