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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종합]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주민 삶의 질 향상
[1호] 2018년 10월 26일 (금) 16:44:50 류병욱 기자 kissqwerty1@naver.com
   
 
  ▲ ‘태안군 인구정책 민·관 업무협약식’모습  
 

태안군, ‘서울엔 청계천, 태안엔 샘골!’ 생태문화쉼터 ‘샘골 도시공원’ 조성

 

 

태안군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과 군민의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25일 군청 브리핑실서 도시건축과 브리핑을 갖고, 군민 누구나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공간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샘골 도시공원’은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 2만 5000㎡의 면적에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하천복원과 공원쉼터, 산책로, 기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샘골지역은 백화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에는 하천이 흐르고 있어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샘골 도시공원’에 △사계절 물과 함께하는 생태학습장 조성 △문화와 자연을 연결한 쉼터공간 조성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성장관리지역 설정 및 관리방안 수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하천정비를 통해 사계절 생태학습·현장체험 등이 가능한 어린이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쉼터공간’을 조성해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와 전시회 등을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기존 백화산 등산로와 연계해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힐링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공원이 조성되면 백화산 등반 시, 태안읍과 공원을 거쳐가게 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배치, 건축물의 용도 등 제한,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의 성장관리방안도 함께 수립해 샘골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장경후 도시건축과장은 “샘골지역 내 공원조성과 성장관리방안 수립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균형있는 도시개발로 군민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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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민·관 손잡고 인구증가 ‘총력 다한다!’

-24일 공공기관, 사회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인구증가에 적극 협력-

 

태안군이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와 인구증가 환경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인구정책 민·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군·기관·단체가 인구정책 추진에 적극 동참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공공기관 21곳, 사회단체 19곳 등 총 40곳의 기관·단체가 협약에 참여해, 인구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기능별 공동협력을 통해 인구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며,

전입홍보, 청년지원, 육아환경, 인식개선, 인구정책추진 등 5개 업무에 대해 상호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내용은 △‘행복한 군민되기 운동’ 동참 및 홍보 △미혼남녀 결혼문화 장려 △일과 생활의 양립 문화 조성 △임신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직원의 탄력 근무 실행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돌봄환경 조성 △저출산 인식개선 인구교육 및 참여활동 전개 △기관·단체 인구정책 거버넌스 구축 및 협력 등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인구는 지역 생존의 필수요건인 만큼 인구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특성 산업유치와 정주여건 기반을 다져 생산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태안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여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인구 7만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창출 △출산장려환경 조성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정주 여건 조성 △지역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도시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인구증가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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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태안군, ‘서울엔 청계천, 태안엔 샘골!’ 생태문화쉼터 ‘샘골 도시공원’ 조성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

 

태안군이 살기 좋은 주거환경과 군민의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25일 군청 브리핑실서 도시건축과 브리핑을 갖고, 군민 누구나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공간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샘골 도시공원’은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 2만 5000㎡의 면적에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하천복원과 공원쉼터, 산책로, 기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샘골지역은 백화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에는 하천이 흐르고 있어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샘골 도시공원’에 △사계절 물과 함께하는 생태학습장 조성 △문화와 자연을 연결한 쉼터공간 조성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성장관리지역 설정 및 관리방안 수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하천정비를 통해 사계절 생태학습·현장체험 등이 가능한 어린이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쉼터공간’을 조성해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와 전시회 등을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기존 백화산 등산로와 연계해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힐링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공원이 조성되면 백화산 등반 시, 태안읍과 공원을 거쳐가게 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의 배치, 건축물의 용도 등 제한,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 등의 성장관리방안도 함께 수립해 샘골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장경후 도시건축과장은 “샘골지역 내 공원조성과 성장관리방안 수립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균형있는 도시개발로 군민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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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바다·바람·기술’ 해상풍력 발전사업 ‘첫 걸음!’

-26일 한국서부발전 등과 양해각서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 기대돼-

 

태안군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서 가세로 군수, 관련 실·과장, 한국서부발전·한국남동발전·두산중공업·태안풍력발전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풍력 발전사업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통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 적극 부응하고, 기관 간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산업활성화를 촉진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태안군은 관련 인허가 및 행정·민원업무를, 한국서부발전 등은 사업 개발, 건설 및 운영관리에 대한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펼친다.

태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소원면 모항항 및 만리포 전면해상(만리포 25km 전방)에 설비용량 400MW(72기), 예상발전량 98만1120MWH/년, 사업면적 78.5㎢ 규모로 총사업비 약 2조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군은 향후 3년 동안 풍황조사, 주민설명회, 공청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사전절차이행을 진행하면서 해상풍력 발전사업 관련 전 과정을 군민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해상풍력발전소가 들어서면 ‘청정에너지 도시 태안’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자원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은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1일 국내 최대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 해상풍력발전소를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왔다.

지난 16일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사업 추진에 대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MOU체결을 비롯, 각종 인허가 절차 등 관련 법령을 검토하는 등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가시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의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상풍력발전은 최근 새로운 경제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앞으로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해저에 인공어초 조성 등 어족자원 확보 및 해저생태계 보호 역할이 기대돼 청정에너지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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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 태안군에 300만 원 상당 난방유 기탁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지부장 조원상)가 태안군에 30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는 지난 25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조원상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방유 기탁식을 갖고 총 3100L의 난방유를 태안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난방유는 관내 저소득 가정 12가구(가구당 25만원 상당 258L)에 지원될 예정이며, 10월 말부터 태안농협주유소를 통해 직접 대상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원상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뜻을 모아 난방유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는 매년 지역주민들을 위해 쌀, 떡국, 김치 등을 기탁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도시건축과 브리핑  
 
   
 
  ▲ ‘해상풍력 발전사업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 모습  
 
   
 
  ▲ 사랑의 난방유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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