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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중국 위해교동훼리 회장 "서산~위해항로 개설 검토"
[1호] 2018년 11월 23일 (금) 09:46:18 전미해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서산시는 지난 21일 하반기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서산 대산항 선사 초청 간담회 개최

 

서산시는 평택~위해항로를 운항중인 중국 위해교동훼리를 초청해 “서산 대산항 선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산~룽청항로의 투입선박 확보 지연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위해교동훼리 장평(張平) 동사장(회장)이 직접 참석해 서산~위해항로 개설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해교동훼리는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완공, 짧은 접안 시간, 넓은 야적장, 편리한 진입도로가 대산항의 강점이며 항로개설을 결심하게 된 이유라 설명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제여객항로 개설을 많은 시민들께서 기다리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지만, 조속한 취항을 위해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보단 하나하나 실수 없이 추진 할 것”이라 말했다.

서산시와 위해교동훼리는 앞으로 내년 제26차 한중해운회담에서 서산~위해항로 개설에 합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제여객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여객선 취항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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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시티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간담회 개최

, 자치단체, 민간기업 등 70여명 참석 -

- 국토교통부 지봉현 사무관 2019년 스마트시티 주요 정책 소개 -

서산시는 지난 21일 스마트도시협회와 공동으로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스마트시티 지자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현 정부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선정되어 중점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정립하고 실제 도시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지자체 스마트시티 관련 공무원들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정보공유와 이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스마트시티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부 지봉현 사무관이 2019년 주요 정책 및 공모사업 내용, 참석한 자치단체의 스마티시티 추진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서산시 공보전산담당관실 이웅 주무관이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운영 및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추진현황에 대하여 소개했다.

또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해 관련 연구기관에서 발표하고 지자체와 연구기관 상호간 의견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이석봉 공보전산담당관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지자체간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며 “서산시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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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 실시

서산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부춘초등학교와 대산중학교 학생들 33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미래 사회의 부모가 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오성진 강사를 초빙해 ‘양성평등 가족 문화와 올바른 성 역할 관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오성진 강사는 “출산과 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 정립을 당부했다.

이문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지만, 가치관 정립 시기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도 중요하다”며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저출산 인식개선 교육을 점차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사전모집을 통해 어린이집 원생 1,500명을 대상으로 12월 11일 ~ 13일까지 3일간,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저출산 인식개선 아동극『아빠의 낡은 장난감』을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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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으로 건전한 직업소개문화 정착을

- 서산시, 2018년 하반기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 실시 -

서산시는 지난 21일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직업소개문화 정착을 위한 ‘2018년 하반기 직업소개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금년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직업소개사업 대표자, 직업상담원, 일반종사자 등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소개사업 운영 관련 최근 정책과 변경 제도, 노동관계법 및 종사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주에게 직업소개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불법 직업소개행위 방지를 통해 구직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충청남도지회장 김원호 강사, 충청남도 일자리노동정책과 이원복 노무사를 초빙해 직업소개제도, 노동법 해설, 직업윤리의식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인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산업경제 발전을 위하여 큰 역할을 해주시는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업소개사업자가 지켜야 할 사항들을 준수하여 건전한 직업소개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 유익한 교육훈련 실시와 더불어 상시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관내 직업소개사업소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직업소개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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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배경, 추진절차, 사업효과 등 설명 -

서산시는 오는 27일 갈산3통 마을회관에서 갈산동 1번지 일원 921필지/1,053,086㎡에 대한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해 경계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정책사업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추진목적, 배경, 절차, 토지소유자의 동의서 제출방법과 주민 협조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며, 이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수 및 토지면적의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받을 경우 정부로부터 국비 1억9천만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억9천7백만원을 들여 내년 1월부터 2년에 걸쳐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최종구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소유자간 분쟁이 해소되고 일제의 잔재 청산을 통한 국토의 주권을 실현함과 동시에 주민의 재산을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은 개인이 측량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경계확인 및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으로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만큼 이번 주민설명회에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갈산동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토지정보과(☎660-30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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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수소버스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로 청정서산 만들 것’

서산시 2020년까지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5대 투입 -

맹정호 서산시장 수소버스 보급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

내년부터 서산시내에서 수소버스 운행을 볼 수 있게 됐다.

서산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돼 2020년까지 시내버스 노선에 5대의 수소버스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많은 부생수소를 생산하여 수소자동차 보급 확산에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으며 서울시, 광주시, 울산시, 창원시, 아산시와 함께 인구 20만 미만 도시로는 유일하게 시범도시에 선정됐다.

지난 2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서산시는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장관과 맹정호 시장 등 6개 수소버스 시범도시 단체장, 현대자동차 사장이 모여 ‘수소버스 보급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산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내년 하반기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투입을 목표로 복합충전소 형태의 수소충전소를 상반기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산시는 지난 15일에는 수소차 전문기관이자 충남의 유일한 수소충전소인 내포 수소충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충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소자동차 보급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맹정호 서산시장은 “ 수소차가 가장 환경친화적인 차량으로 미세먼지 정화 능력이 탁월한 만큼 미세먼지로 걱정하는 서산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며,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숨쉬기 편한 청정 서산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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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中방문단… 우수 농식품의 중국시장 진출 모색

- 중국 허페이시 국영백화점과 수출 계약 체결 등 성과 -

구본풍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이 우수 농식품 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식품 박람회 참가와, 대(對) 중국 교류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일 베이징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21일부터 3일간 베이징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내포 생활권 소재 기업을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향후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 대비, 경제 ․ 관광 ․ 문화 분야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품질은 우수하지만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 위주로 베이징 박람회 참여기업 5개사를 선정했으며, 박람회 하루만에 40여 건의 현지 전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서산시의 우호도시인 중국 허페이시 국영백화점과 수출 계약 체결을 통해 송원식품의 감태 캐러멜과 농업회사법인 ㈜아람의 꽃송이버섯쌀눈 김스낵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 허페이시에 신축하는 전문 해외상품 쇼핑몰에 서산시 제품 전시공간을 3년간 무상 임차하겠다는 제안을 받아 향후 논의하기로 하는 등 기대하지 않은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를 방문해, 베이징시 등 주요 관광지의 외국인 관광안내시스템을 알아보고 향후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과 연계한 대중국 관광객 유치 플랜에 대한 여러 방안을 논의했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베이징지사가 운영하는 '한국 농식품 수출 홍보관' 한 켠에 서산시 생산 제품을 전시하기로 협의 하였다.

아울러, 주중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200석 규모의 첨단 시스템을 갖춘 공연장에서 서산시 문화를 중국에 소개하기 위한 문화 공연을 함께 추진 협의하기로 했다.

특히, 구본풍 서산시 부시장은 박람회장에서 이루어진 중국 CCTV와의 즉석 인터뷰를 통해 "서산시 우호도시인 허페이시와의 수출 협약 체결과 계속 이어지는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서산시 우수 농식품의 중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며 “이번 박람회가 품질이 우수한 서산시 제품이 중국에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이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베이징 식품 전시회는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전 세계의 농식품 업체들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국제 박람회로, 지난해에는 2만6천여명의 관람객과 800개의 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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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18 자원순환분야 전국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 최우수, 회수선별 경진대회 우수 등 -

서산시가 2018년 자원순환분야 전국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서산시는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에서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4년 연속 환경부장관상)을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는 우수상(3년 연속 환경부장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은 환경부 및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해 폐기물 배출·처리(재활용) 업체대상으로 순환자원정보시스템 사용유도 및 홍보로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한 지자체에 대하여 포상하는 평가로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는 재활용가능자원 중 종이팩, 유리병, 페트병에 대해 회수체계 개선을 유도하고 분리배출을 활성화해 재활용률 증대에 기여한 지자체에 포상하는 평가로, 서산시는 전년대비 종이팩 100%, 페트병 92%, 유리병 10% 이상 회수율을 높여 충남도 주관 평가에서 도내 1위를 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동참과 협조를 통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산시가 자원순환분야의 으뜸이 되도록 시민들의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등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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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명예수당 ‘최고 예우’2019년부터 25만원 지급

서산시가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을 예우하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시는 6.25와 월남전 등 전쟁 참전유공자에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내년 1월부터 전국 최고 지원액인 월 25만원으로 인상 지급하고 지급일도 매월 20일에서 말일로 변경하여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참전명예수당은 각 지자체의 조례에 의해 국가에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공로를 인정하고 명예를 높이기 위해 지급하는 수당이다.

서산시는 지난 20일 조례개정을 통해 내년 1월부터 그동안 20만원씩 지원해 오던 참전명예수당을 25만원으로 전격 인상하여 참전 유공자 분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해준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상으로 서산시 관내 1천60여명의 참전유공자가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지난 1월 참전유공자 배우자(미망인) 복지수당 신설하고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를 대폭 확대하여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박광주 사회복지과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분에게 최대의 예우를 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에게 합당한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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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이아몬드 치과,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

-서산지역자활센터와 취약계층 일자리 위한 후원 협약 체결 -

서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종범)는 지난 22일 서산다이아몬드 치과(장봉열 원장)와 취약계층의 일자리 발굴과 자활기업의 성장을 위한 나눔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산다이아몬드 치과에서는 100만원의 일시후원금과 매월 30만원씩 정기후원금을 지원하게 되며, 서산지역자활센터에서는 후원금을 일정액 적립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장봉열 원장은 “서산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고 사회에 경쟁력 있는 일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는 후원 취지를 밝혔다.

이종범 서산지역자활센터장은 “장봉열 원장께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임플란트 시술지원 등을 펼쳐온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는 서산지역자활센터에 특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후원을 해줘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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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조성호)는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자 사랑의 쌀(200만원 상당)을 22일 서산시 관내 보육원 3곳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지난 9일 제 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서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한국농촌지도자서산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 한국쌀전업농서산시연합회, 서산시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서산시4-H연합회)회원들이 한뜻을 모아 마련했다.

조성호 회장은(한국농촌지도자서산시연합회) “이번 행사에서 전달되는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며 “ 작은 나눔이 서로에게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단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성호 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협의회 임원들은 관내보육원을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며 준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 서산시에서는 지난 21일 부춘초등학교와 대산중학교 학생 330여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 서산시가 지난 21일 제65회 스마트시티 지자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지난 21일 서산시가 위해교동훼리를 초청해 서산-위해항로 개설을 논의했다.  
 
   
 
  ▲ 지난 22일 서산지역자활센터와 서산다이아몬드치과가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6.25전쟁 68주년 기념행사 모습  
 
   
 
  ▲ 환경부와 서산시가 수소버스 시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구본풍 부시장을 비롯한 서산시 중국방문단이 관내 우수 농식품업체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식품 박람회 참가와, 대(對) 중국 교류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중국을 방문해 허페이시 국영백화점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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