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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종합] 백세건강 시대, 보건소가 건강 동행자 역할 톡톡
[1호] 2018년 11월 26일 (월) 13:41:03 이분임 기자 kissqwerty1@naver.com
   
 
  ▲ 100세건강 정보교육관 운영 모습  
 

예산군보건소, 100세건강 정보교육관 운영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0월 1일 신축 이전된 보건소에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100세건강 정보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축 보건소 3층에 위치한 100세 건강정보교육관은 각 연령층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동행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성, 영양, 운동, 절주, 금연, 암,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교육과 미디어 매체를 이용한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 100세 건강정보교육관에서는 꾸러기 구강건강 캠프(올바른 칫솔질, 불소용액으로 양치하기, 충치조기치료를 위한 구강검진 실시, 구강건강 영상교육)를 통해 15개 어린이집 230명의 아동에게 다양한 테마로 맞춤 건강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경로당이나 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자나 암환자 또는 건강한 성인이라도 건강에 대한 교육을 원하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교육관을 방문해 100세건강 정보교육관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한국인 평균 수명이 80세가 넘는 현대 사회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과 식이 조절,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교육 제공으로 주민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 건강정보교육관 교육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041- 339-608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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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청소년 역사특강’ 개최

예산군은 26일 문예회관에서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청소년 역사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큰별쌤'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최태성 강사는 현재 EBSi와 이투스에서 한국사 대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1TV'역사저널 그날', tvN'어쩌다 어른', '문제적 남자'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다.

주요 저서로는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최태성의 한국사 수업',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역사 멘토 최태성의 한국사 소통하는 한국사'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 최태성 강사는 ‘1100년 예산 역사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예산군의 역사적 발자취와 주요 역사적 사건들, 주요 역사적 인물들의 업적과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보고 예산지명 1100년의 의의와 가치, 예산의 빛나는 정신문화 등에 대해 재치  고 짜임새 있는 입담으로 재조명해 청소년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저도 예산에서 나고 자랐지만 예산에 대해 잘 몰랐던 것 같다”며 “강사님께서 예산의 역사를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줘 지루하게 여겼던 역사가 보다 쉽고 가깝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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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섯줄안에서’ 2018 행복나눔콘서트 개최

음악동아리 '여섯줄안에서'는 24일 오후 3시 군청 추사홀에서 2018 행복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예산군이 후원한 이번 콘서트는 '여섯줄안에서' 회원들은 물론 초‧중학교연합팀 ‘아키밴드’와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팀 ‘그린밴드’ 등 10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등 30곡의 음악을 예산군민에게 선사했다.

여섯줄안에서는 지난 1993년 지역 직장인 통기타 동아리로 시작해 현재까지 소외계층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음악을 통한 재능기부와 물품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공연을 마친 학생은 “공연을 하면서 실수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관객들이 큰 박수로 응원해줘서 긴장이 풀리고 연주를 무사히 끝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여섯줄안에서’ 회장 조병석 씨는 “음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문화 참여기회를 제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행복나눔콘서트를 개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2018 행복나눔콘서트 아키밴드 공연 모습


   
 
  ▲ 2018 행복나눔콘서트 아키밴드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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