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25 화 20:50
> 뉴스 > 서산 | 관광/여행
     
[서산종합] 삼길포, 삼길산 전망대에서 해넘이 해돋이를
[1호] 2018년 12월 31일 (월) 10:33:35 전미해 기자 kissqwerty1@naver.com
   
 
  ▲ 2018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모습  
 

아듀 2018! 웰컴 2019! 서산시 다채로운 해넘이·해돋이 행사 열려

 

, 가야산, 연암산, 해미읍성 등에서도 해돋이 행사 예정 -
늦었습니다. 31일(오늘) 온라인으로 홍보 부탁드려요)

 

서산시에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진행된다.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대산읍 삼길포와 삼길산에서는 31일부터 1일까지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풍물단, 초청가수 공연,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 첫날에는 삼길산 전망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풍어를 염원하는 기원제, 일출 감상, 떡국 나눔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김승한 삼길포 축제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삼길포에서 일몰·일출을 보며 지나가는 2018년을 정리하고 새해의 소망을 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일산 전망대, 가야산 석문봉, 연암산, 해미읍성 팔각정에서도 새해 해돋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18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서산시는 올해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일한 공무원 6명을 선정하고 31일 서산문화회관에서 열린 종무식 시 시상했다.

시는 서류 심사와 동료들의 다면평가, 최종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공보전산담당관실 한기옥(38,행정6급), 환경생태과 김창회(55,환경6급), 도시과 이영섭(44,시설7급), 일자리경제과 박은영(43,행정7급), 대산읍 신광수(48,행정6급), 팔봉면 이종오(58,사무운영7급)씨를 2018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한기옥 씨는 SNS를 통한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뉴스, TV 등 언론을 통한 시정홍보 강화에 노력해왔으며, 특히 페이스북 민원 소통창구인 ‘온통서산’을 개설해 약 2개월 간 300여 건의 민원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김창회 씨는 수질관리팀장으로서 신장천, 신상천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해 간월호 수질을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며 가축분뇨의 무분별한 살포 및 방류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고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영섭 씨는 석남동 예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도로·공원 등 도시계획시설의 민간투자를 유치해 예산을 크게 절감했으며 대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미교부 환지청산금 행정절차를 이행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등 도시개발사업을 원활히 마무리 하는데 기여했다.

박은영 씨는 서산시 일자리 동향 및 현황을 분석해 맞춤형 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청년 실업률을 제고해왔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원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올해 서산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신광수 씨는 대산읍 부읍장으로서 봄철 극심한 가뭄 시 관정개발과 긴급 살수 지원 등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대산읍에서는 여성 장애인을 위한 특수시책사업을 추진해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방문하여 장애수당 및 연금 신청을 받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왔다.

이종오 씨는 팔봉면에서 10여 년간 산업업무를 담당하며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에 백신을 공급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정한 서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산불 관련 전문가로서 화재를 예방하고자 산불집중 감시 기간을 철저히 운영해왔으며 각종 화재 발생 시 직접 발로 뛰어 진화 및 피해 복구에 앞장서 산불 걱정 없는 팔봉면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

 

오는 3일부터 2019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 종합반 11회, 전문반 2회 -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 3,200여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2019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영농 핵심기술과 주요 농정시책의 교육으로 지역 주산작목의 경쟁력과 농업 경영 마인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동안에는 그간 현장에서 대두됐던 내용 등을 중심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 종합반과 전문반 2개 과정이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종합반에서는 벼, 마늘, 생강, 고추의 재배기술 등을, 전문반에서는 지역농업 리더의 역할에 대한 교육으로 지역농업리더반과 여성농업리더반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농정 현안과제 이해와 창의적 감성농업에 대한 농업경영마인드 교육 및 19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세부 교육일정은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지역농업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7일 대산읍, 8일 인지면, 9일 농업기술센터(여성농업리더반), 10일 부석면, 11일 팔봉면, 14일 지곡면, 15일 성연면, 16일 음암면, 17일 운산면, 18일 해미면, 21일 고북면, 22일 동지역 통합교육으로 실시되며교육과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농업지원과(☎660-3692)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뭄 등의 자연재해와 농업인력 고령화, 시장개방 확대로 어려워진 농업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며 “재배기술뿐 아니라 마케팅 및 경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올 한해도 매진!

서산시보건소(조한민 보건소장)에서는 2018년에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18년 대한민국 건강도시 우수기관상 수상”, “2018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국무총리상, 도지사상 수상, “재난응급의료 유공 우수기관 선정!”도지사상 수상! 등 각종 기관상을 수상했다.

시 주관 부서평가에서도 보건행정과가 “골든타임 사수! 닥터헬기 전용 이․착륙장 건설”사업으로 2018년 시를 빛낸 10대 성과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보건위생과 ‘부서장 책임경영 최우수부서로 선정’, 건강증진과 ‘2018년 하반기 수시평가 우수상 수상’ 등 보건소 전체 12개의 우수부서상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사업면에서는 보건소 분야별 센터화를 활성화하여 다양한 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다.

2018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보건사업 중 괄목할 만한 보건소 10대 성과로는 ▲닥터헬기 전용 이․착륙장 건설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연계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확대 추진 ▲종합 방역체계 구축으로 감염병 선제적 예방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확대 추진(16종 ⇒ 17종) ▲방과 후 아동비만 건강돌봄 놀이터 운영 및 장애인 한의약 맞춤형 건강교실 운영 ▲식중독 사전예방 등 식품안전관리 강화로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제7기(2019~2022년)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자체계획 수립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위생등급제』적극 추진으로 ‘2018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상, 도지사상 수상!을 뽑았다.

조한민 보건소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사업 전반에 걸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더 새롭고 건강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이어져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나눌 기부가 늘고 있다.

동문1동에 소재한 동아더프라임아파트(동문38통)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KG 쌀 17포대, 170Kg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동아더프라임아파트는 꾸준히 어려운 여건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언제든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아파트이다.

특히, 동아더프라임아파트, 동문38통 통장 김명례는 꾸준한 이웃의 관심을 약속하며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아파트 임원진들과 협의해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환 동문1동장은 “아파트 주민들의 뜻을 모아 좋은 일을 펼쳐나가고자 결심하신 것에 큰 감사를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2018년 응급의료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  
 
   
 
  ▲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7포대를 기증하고 있다.  
 
   
 
  ▲ 옥녀봉에서 바라본 서산의 일출  
 
전미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해안뉴스(http://www.s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중앙로 98-1 번지 문의전화 041-668-1116 팩스 041-668-1150 | 등록번호 : 충남아00041
등록일자 : 2008년 6월 25일 | 발행·편집인: 서영태 | 실무책임: 이분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분임
Copyright 2009 충남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