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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종합] 마을단위 벗어나 지역 리더들과 간담회 열어
[1호] 2019년 01월 04일 (금) 10:28:08 조정호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지난해 김석환 군수 주민과의 대화 사진  
 

김석환 홍성군수, 민선7기 원년의 해 첫 시작은 ‘소통’!

 

매년 1월 각 읍·면의 마을사랑방을 찾아 마을단위 민심을 살피던 김석환 홍성군수가 2019년 민선7기 원년의 해를 맞아 지역별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선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는 1월 8일부터 16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읍·면의 마을을 직접 방문하던 지난 방식과는 달리 지역 리더들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해 지역별 대규모 현안사업을 맞춤형으로 발굴하고, 민선7기 군정비전과 정책방향을 군민들과 공유함과 함께 주민 생활과 관련된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군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실천하고, 다수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홍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방문에서는 시 승격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군 청사 이전 및 홍주읍성 복원사업에 대한 청사진 제시, 홍성군의 신산업 육성 등 향후 홍성군의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각계각층의 군민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 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함께한 천 년을 뒤로하고 함께 할 천 년을 시작하는 2019년을 새천년 원년의 해로 삼아, 군민들과 함께 미래천년을 준비하기 위해 각 읍·면의 대규모 현안사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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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문화이용권사업 ‘전국 1위’ 성과 쾌거!

2018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율 100%, 이용율 97.47%로 도내 5년 연속 1위

충남 홍성군이 지난해 통합문화이용권사업에서 문화누리카드 발급률과 이용률 실적이 전국 1위 및 충남도내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을 제고하고 문화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큰 성과를 올렸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만 6세 이상 대상자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카드로, 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은 연간 7만원 범위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문화 활동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018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2017년 대비 9% 상향된 총 3,501매를 발급해 100%의 발급률을 달성했고, 카드예산 2억 4천 5백 7만원 중 97.47%의 사용실적을 올리며 전국 최고 이용실적을 달성했다.

군에 따르면 고령화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가 많고 전형적인 농촌지역에 해당돼 도시에 비해 사용이 용이하지 못하다는 군 단위 소도시의 한계가 있었음에도 도내는 물론 전국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은 군민들의 문화복지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홍보가 잘 이루어진 결과라며 홍성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큰 성과라고 평했다.

군 관계자는 “읍·면에서 대상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독려 활동을 이어준 결과”라며 “올해에도 6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사용자편의 확대를 위한 가맹점 확대는 물론 읍·면 협조체계를 유지해 더 많은 군민들이 문화누리카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문화누리카드 개인별 지원 금액은 전년보다 1만원이 상향된 8만원으로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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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주관 유류피해 지원 사업 공모 선정!

2019년 어장복원 사업비 1억8천만 원 전액 국비 확보

충남 홍성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유류피해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2억2천여만 원을 확보한데 이어 2019년에도 공모에 선정되어 1억8천만 원(전액국비)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군에 따르면, 2007년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로 피해를 입은 어장의 생산력 제고를 위한 ‘2019년 유류피해지역 지원사업 선정공모’에 죽도 북쪽에 위치한 홍성군 7개 어촌계의 공동어장이 선정되어 총 1억8천만 원(국비 100%)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유류피해지역의 어장복원을 위한 바지락 어장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득 향상을 위한 이번 사업의 공모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충남도를 통해 해양수산부에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여 12월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히며, 어장경운, 모래살포, 어장평탄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우리 전체 어촌계의 소득 증대와 관계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노력에 임하고 있다.” 며 “이번 공모사업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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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부군수 취임 1주년,

환황해권 중심도시 위상 확실히 다졌다!

충남 홍성군 이용록 부군수가 지난 2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이 부군수는 홍성의 옛 지명 홍주이름 사용 천년의 해인 2018년 1월 2일 부임 당시 환황해권 시대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우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직원들에게 소통과 공감, 협력, 실행, 동행, 청렴과 정직 등 5단계 업무 테크닉을 당부한 바 있다.

그로부터 1년, 이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홍성군의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으며, 특유의 친화력을 통해 군 직원들을 하나로 결속시키는데 일조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 부군수 취임 첫해 유독 눈에 띄는 군정 성과가 많았다. 시 승격 추진 기반조성,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군정현안 해결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며 묵묵히 노력해왔다.

▲홍주천년 기념탑 등 다양한 홍주천년 기념사업 전개, ▲전남 무안군과 시승격 업무협약 체결, ▲내포신도시 아동통합지원센터 구축, ▲서북부 해안권 관광벨트 조성사업 등도 성과로 손꼽힌다.

그 밖에 국비 예산확보에도 앞장서 원도심과 내포신도시 동반 성장 등 지역현안 해결에도 숨통이 트였다. 가족통합지원센터 공사비 50억 원과 충청유교문화권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사업 설계비 6억 원 확보,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신축 공사비 7억1000만 원과 내포산업단지 내 지동소하천 정비 설계비 1억8600만 원, 서해안 기후대기센터 설계비 1억9000만 원을 모두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착실히 보좌하며 공직생활 40여 년 동안 쌓아온 행정네트워크와 업무 노하우를 활용해 중앙정부, 충남도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설득한 결과로 여겨진다.

또한 직원을 포용력 있게 감싸고 소통을 중요시한 이 부군수는 부서 간 업무공유를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한 친절⋅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군정 발전에 활력을 더했다.

이 부군수는 “이제 홍성은 과거 홍주의 영광을 재현할 절호의 발전기회를 맞았다.”며 “앞으로 시 승격 추진 및 내포신도시 혁신 도시 지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열정과 투혼을 모두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홍성군 출신으로 지난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1년부터 충남도청에서 근무하였으며, 다시 2006년에 서부면장으로 근무하는 등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고 전해진다.

충남도에서는 감사관실, 감사위원회(총괄팀장 등 6개 팀장), 충청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수석전문위원),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행정수행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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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규모수도시설 라돈문제 완전해결 위해 나선다

갈산지구 상수도 신설사업 총사업비 22억에서 43억으로 환경부 증액 승인 완료

홍성군은 작년 12월 말 환경부로부터 갈산 농어촌상수도 신설 사업 총 사업비를 22억에서 43억으로 증액 승인받고 올해 3월중 사업을 발주하여 갈산지구 내 소규모 수도시설의 라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라돈은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무색, 무취, 무미의 자연 방사성 물질로 1군 발암물질이며, 최근 이슈화가 되자 우리나라에서도 기준치(148Bq/L)를 마련해 관리 중에 있다.

환경부의 ‘07 ~‘16년 전국 지하수 자연방사성물질 함유실태 조사 결과 홍성군 갈산면 다산마을, 동막마을에서 라돈이 검출됨에 따라 당초 2021년까지 총사업비 22억으로 추진되도록 환경부 수도시설 확충 개량계획에 반영되어 있었던 갈산 농어촌상수도 신설 사업의 확장 필요성을 느낀 홍성군과 충남도가 협력해 금강유역환경청과 환경부를 설득하여 총 사업비 21억 원을 증액해 총 43억 원을 확보했으며 1월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해당지역의 소규모수도시설은 저감 장치를 운영 중에 있으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라돈 문제가 영구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갈산지구 외에도 구항·서부지구, 장곡지구, 죽도지구 상수도 신설 사업을 오는 2021년까지 완료하여 군내 거의 모든 지역에서 지방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보급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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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이달 말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면 10% 공제 혜택 -

홍성군은 오는 31일까지 2019년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년 세액의 10%를 공제해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고 있다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연납 신청이 접수되면 10% 공제된 고지서를 발급해주며, 전년도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발송한다.

자동차세 연납신청방법은 군청 세무과(☏630-1285)나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가상계좌 입금, 위택스 및 홍성군 ARS(630-1580)등을 통해 납부 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서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특히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니, 고지서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연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 시에는 정기분(6월, 12월)으로 정상 부과되니 혜택이 가장 큰 1월에 연납 신청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용록 홍성부군수 2018년 취임식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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