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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개소하고 본격 운영
[1호] 2019년 01월 25일 (금) 15:03:43 이태무 기자 kissqwerty1@naver.com
   
 
  ▲ 23일 개최된 물류센터 개소식 모습  
 

서산시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동!

 

서산시가 충남 서산 지역의 소상공인과 영세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립한 ‘서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지난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임재관 시의회의장, 윤범수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은경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사무소장, 신동헌 충청남도 경제통상실장, 민홍채 충남서부슈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및 조합 회원과 관내 소상공인 2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성연면 테크노밸리내 6,049㎡의 부지에 지상 1층의 연면적 2,529㎡ 규모로 지난 12월 준공됐으며, 공산품 및 주류 판매장, 냉동(장)창고장, 반품장, 사무실 등 유통물류 판매시설과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물류센터의 관리·운영은 지난 12월 서산시와 위수탁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충남서부슈퍼마켓협동조합(이사장 민홍채)에서 맡게 된다.

물류센터는 유통구조를 기존 생산자→영업본부→영업소→도매점→소매점→소비자의 5단계에서 영업본부와 영업소가 빠진 3단계로 축소시켜 제조업체와의 직거래·대량 공동구매로 구매원가를 절감해 소상공인과 영세상인들이 기존보다 평균 10% 정도 저렴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특화상품 개발과 공동판매사업 등 마케팅 및 컨설팅 사업을 추진해 골목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대형마트 못지 않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물류센터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일반 슈퍼마켓·골목가게,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점포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나 일반 소비자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물류센터 이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669-8780)로 문의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중소슈퍼와 골목가게에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공급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여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동반성장 협력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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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맞이 가로․보안등 특별점검 실시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가로·보안등 야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가로등 7,279개소, 보안등 11,701개소, 공원․터널등 1,405개소등 20,385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보수인력과 차량을 이용해 가로등 분전반 통신장애 상태 및 낙뢰, 누전 등으로 인한 차단기 작동 여부, 점․소등 정상 작동 여부, 노후상태 및 정격용량 사용 여부, 케이블의 단선, 절연상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가로등 288개소, 보안등 168개소의 고장을 발견했으며 설 명절 전까지 보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격등 및 심야소등 운영되어 온 구간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통해 야간 상시운영토록 재조정하여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2017년까지 추진하여 온 절전형(나트륨등150W→세라믹메탈등70W) 교체사업을 2018년 LED램프(50W)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변경 추진해 2,458개소를 교체했으며, 연간 약 2억4천만원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현교 민원봉사과장은 “설 명절 전까지 보수를 완료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앞으로도 교통사고 위험지역, 범죄 위험지역 및 생활불편지역을 정밀 조사해 대책을 마련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책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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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자원봉사연맹, 서산시에 보행보조기 200대 기탁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황영섭)은 지난 24일 서산시(시장 맹정호)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보행보조기(실버카) 200대(22,000천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보행보조기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현미 기획부장은 “급격한 고령화 사회 속에 거동이 불편해 바깥출입이 어려워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오늘 전달하는 실버카를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1992년 설립되어 연 45만2천여 명의 후원을 받아, 소외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하여 전국 26개 지역에 천사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랑의 도시락 배달, 천사콘서트, 효도관광 등 지역사회를 위하여 다양한 나눔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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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 간월도리 큰마을영양굴밥 서산시 1호 백년가게로 선정

부석면 간월도리 큰마을영양굴밥(대표 김병식)이 서산시 제1호 백년가게에 선정되어 지난 23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제막식은 서산시에서 최초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업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산시 소상공인의 바람직한 롤 모델로 지역 사회 전반에 명맥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윤범수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박은경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사무소장, 이광노 소상공인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 김자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산센터장, 표은용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100년 이상 경영을 하고 있는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벤처부의 소상공인 육성사업으로 현재까지 충남지역 5개 업체를 포함해 전국 총 81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서산시 백년가게 1호점으로 선정된 큰마을영양굴밥은 서산의 대표 특산품인 굴을 활용한 향토음식 전문점으로 2대에 걸쳐 운영중이며 지역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로 최종 선정됐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업체는 백년가게 확인서 및 인증현판이 제공되고 홍보 및 마케팅 지원, 금융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백년가게 육성사업에 참여하고자하는 업체는 연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산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은 “1호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서산시에서 우수한 소상공인 백년가게들이 발굴 육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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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명절 대비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 추진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서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다음달 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주요 도로변 정체구간에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등을 집중계도‧단속하고 주요 취약지역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대책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터미널, 동부시장, 호수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청결지킴이를 배치하고 주택가 뒷골목, 도로변 등 취약지역에 청소기동반을 투입하는 등 청소 민원 제로화에 나선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감량화 유도, 내 집앞 치우기, 종량제 봉투 사용 활성화 등의 홍보활동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지진상 자원순환과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맞이하는 시민 모두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관리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종량제 봉투 사용 및 배출시간 준수 등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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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역량 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서산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직원과 행복키움팀 통합사례관리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동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통합사례관리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소속 최지선 교수를 초빙해 “사례관리,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라는 주제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사례관리 기본 개념, 위기가구에 대한 단계별 관찰, 상담, 서비스연계, 사후관리 등 실제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등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진중관 사회복지과장은 “보다 수준 높은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 교육 등을 실시하여 내실 있는 사례관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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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절기 화재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서산시는 지난 23일 1호 광장 및 동부시장 일원에서 동절기 화재예방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산시 서산소방서, 서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의 안전사용, 화재 및 산불발생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화기취급이 많아지는 시기에 지속적인 캠페인 및 예찰활동을 통해 화재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여 더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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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행복한 교육도시 서산’만들기 시동

서산시 – 충남도교육청 업무협약식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서산행복교육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고 행복한 교육 도시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서산시는 서산행복교육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교육 혁신과 균등한 교육의 기회 보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산행복교육사업은 ▲서산행복교육지구 지정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상담) 운영 ▲3대 무상교육 등 맹정호 서산시장의 교육 분야 공약이 포함된 서산시의 핵심 교육 사업이며,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산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신뢰받는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학교와 마을 간의 상생의 교육협력체계 조성이라는 목표아래 공교육 혁신 지원,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등 3대 영역의 사업을 진행한다.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대학입시상담) 개소는 서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간 협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서산시 2청사(평생학습센터)에 설치될 예정이며, 상시 전문 입시상담관과 교육연구사를 배치해 무료로 1:1 맞춤형 개인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학생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줄 예정이다.

또한 시는 3대 무상교육(고교 무상교육, 무상급식, 중학교 무상교복)도 추진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나아가 저출산 위기와 인구 절벽시대를 맞이해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극복하여『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첫 시행되는 고교 무상교육은 교육평등권 보장과 선진국 수준의 교육 정책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 새학기부터 서산시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행복교육지구 지정,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3대 무상교육 등 교육분야 공약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행복한 교육도시 서산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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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식품유통과 신설, 농민이 제값 받는 시스템 구축 추진!

- 푸드플랜,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 학교급식지원 등 전략적 추진 -

서산시가 지난 1월1일자 민선7기 첫 조직개편에 따라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고 지역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 값에 안정적으로 팔도록 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농식품유통과는 올해 210억원의 예산지원을 통해 푸드플랜 구축을 통한 로컬푸드 소비확대와 원예농산물 통합마케팅을 통한 거래교섭력 우위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에서 가공, 체험관광까지 아우르는 농업의 6차산업화, 학교급식지원센터 안정화 및 운영확대를 역점과제로 정하고, 종합적인 농식품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안정적 판로 및 가공유통 기반 구축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도시 지자체 연계를 통해 농특산물 판매를 활성화하고 온라인·홈쇼핑 등 新유통채널을 통한 농식품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며, 농촌융복합(6차)산업자원 발굴 및 운영을 지원해 농산물 판매 경로 다양화 및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농교류 활성화 및 안전한 농촌 휴양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7곳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원하고 동절기 농촌관광 관련시설 89곳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통해 도시 방문객들이 믿고 찾아와 즐기면서 농산물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휴양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시민설명회를 마친 푸드플랜 구축업무는 앞으로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해 4월중에 다시 공청회를 열고 지역여건이 반영된 종합적인 「서산형 푸드플랜」실행계획을 수립한 다음 2020년까지 기획생산, 대도시 직판장 및 로컬푸드 레스토랑 운영, 공공급식 확대,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실현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운영 2년째로 접어 든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조기에 안정화 시켜 공공급식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가면서, 현재 30%인 지역 농산물 공급비중을 연말까지 친환경농산물 위주로 6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산물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제값 받고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서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시민과 소통하면서 지역농업 안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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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가져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2019년 재난관리 평가의 일환으로 기관장 인터뷰를 가졌다.

재난관리평가는 대학교수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 재난안전정책 추진실적(총 4개 부문 38개 지표)을 직접 평가하는 방식이다.

주요 인터뷰 내용으로는 재난관리의 시정 방침 추진 여부 ▲지역 재난관리 총괄자로서 재난을 관리하기 위한 비전 및 추진계획 ▲지역 재난관리의 큰 위해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재난관리 부서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추진 여부 등에 대해 진행됐다.

맹정호 시장은 “시정운영의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시민들의 안전과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부분을 챙겨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미흡사항은 보완하고 환류하는 과정을 거쳐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재난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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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설 명절 맞아 집배원 위문

맹정호 서산시장이 25일 서산우체국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집배물량 증가로 노고가 많은 집배원들을 위문했다.

맹정호 시장은 “추석 선물과 우편물을 배송해 주시는 집배원 여러분들 덕분에 서산시민들이 더욱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빠른 배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가로등 보수 모습  
 
   
 
  ▲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황영섭)에서 지난 24일 서산시(시장 맹정호)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보행보조기 200대를 기탁했다.  
 
   
 
  ▲ 현판 제막식 모습  
 
   
 
  ▲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교육 모습  
 
   
 
  ▲ 동절기 화재예방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 ‘행복한 교육도시 서산’만들기 업무협약식 모습  
 
   
 
  ▲ 지난해 11월 대전서구에서 열린 김장철 직거래 장터 모습  
 
   
 
  ▲ 인터뷰 하는 맹정호 서산시장  
 
   
 
  ▲ 서산우체국을 방문한 맹정호 서산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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