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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 6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1호] 2019년 03월 08일 (금) 09:44:52 김동성 기자 kissqwerty1@naver.com
   
 
  ▲ 2018년 취업박람회 사진  
 

 

- 기업투자 활발, 향후 전망도 밝아 -

통계청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2018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서 당진시가 서귀포시에 이어 전국 기초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

시의 2018년 하반기 고용률은 69.9%로, 이는 2017년 하반기 고용률 68.3%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시는 2013년 처음으로 고용률 전국 시 단위 2위에 오른 이후 지난해까지 6년 연속 같은 순위를 유지하면서 고용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지난해 75개 기업이 당진 투자를 결정하는 등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도 취업박람회 개최와 청년 인턴제 시행, 지역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 등 다양한 고용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난해부터 당진에 잇단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향후 전망을 밝게 한다. 우선 제5LNG기지 건설 대상지로 최종 확정된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국가보조금 지원 우대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석문산단과 송산2산단이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돼 수소산업 기반의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투자기업의 보조금 지원혜택도 늘어난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서해선 복선전철 101호 정거장과 석문산단을 연결하는 산업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되면서 사업의 조기 착수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호재가 실제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면 지역경기 활력도 피부로 느껴지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기회들을 발판삼아 기업들의 고용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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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관리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 재난발생 시 긴급협조체제 확대 -

재난발생에 신속하기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제1789부대 2대대, 평택해양경찰서가 손을 잡았다.

시에 따르면 5개 기관은 8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에 적극 협력키로 하고 긴급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들은 재난응급복구와 구호활동에 소요되는 장비와 인력 등을 상호 지원키로 했다.

특히 협약기관들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합동훈련과 정기적인 협의회 추진 등 상호 협력을 통해 대규모 피해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2016년 3월 9일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제1789부대 2대대 등 4개 재난관리책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다.

당시 협약 이후 시는 참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가뭄·태풍·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장비·자재·인력을 신속하게 상호지원 하고 각종 재난사고에 대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8일 진행된 협약은 기존 협약의 유효기간 3년이 도래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이번 협약에서는 해양안전사고 예방과 재난관리를 위해 평택해양경찰서도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해양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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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인기

-지난해 1648건 신청, 605명에 지적전산자료 제공-

당진시가 제공하고 있는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신청한 건수는 총1648건에 달했으며, 이중 시는 모두 605명에게 2754필지, 139만5931.9㎡의 지적전산자료를 제공했다.

이는 2017년 대비 55필지, 19만7352.8㎡가 증가한 수치로, 이에 대해 시는 매년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신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호응도 또한 높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기 배경에는 조상의 갑작스러운 사망 또는 재산관리 소홀 등으로 인해 조상명의의 토지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상속자에게 조상의 토지소유현황을 조회해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쉽고 빠르게 토지정보를 확인하고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이 서비스 외에도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일환으로 사망신고와 더불어 사망자 재산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법원의 파산신청(선고)에 따른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한 경우 지적전산자료조회결과도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기 위한 시의 이러한 노력은 2018년 국토교통부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실태점검 평가에서 대국민 서비스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적전산자료조회결과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토지종합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토지행정업무와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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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농기센터, 생활개선회 리더 역량강화

-당진 생활개선회 임원 대상 교육-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 농촌여성리더인 생활개선회 임원 4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생활개선회의 5대 실천 역량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선조들의 예절과 소통방법, 심신수양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리더의 3.1운동 활동에 대한 특강과 더불어 조선의 마지막 황제 고종황손댁의 승광재 묶으면서 독립운동 정신과 선조들의 숨결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8일에는 우리나라 전통가옥이 보존돼 있는 전주한옥마을을 견학한 후 모악산에 위치한 완주 로컬푸드 해피스테이션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로 만든 밥상을 맛본 뒤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과정을 연찬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박정순 회장은 “이번 교육이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서서 경쟁력 있는 농업과 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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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직영 학교급식 이상무 !

-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 전환, 사흘 째 순조-

당진시는 시 직영 학교급식 공급이 이뤄진 사흘 간 큰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그동안 해나루조공법인이 위탁 운영해 왔으며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시가 직접 운영해 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센터 직영 전환 이후 첫 학교급식이 이뤄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이렇다 할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당진지역 각 학교 급식에 사용될 식재료가 공급됐다.

직영전환 이후 초기부터 식재료 공급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학부모들의 걱정은 덜게 됐으며, 향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도 큰 차질 없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키로 결정한 이후 담당자들이 주말과 설 연휴를 반납한 채 3월 개학에 맞춰 식재료가 정상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과 4000여 품목의 식재료 공급단가 결정, 저온저장고 확보, 식재료 배송방식 결정 등 직영 전환에 필요한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또한 기존에 학교급식을 납품하던 지역농가는 단일 출하회를 조직해 계속해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어떠한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학교급식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직영 운영 초기 나타나는 미비한 점들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차질 없는 식재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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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운동 100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심훈 부각

-3.1운동 기념식서 글 낭독, 각종 특별전시에서 다뤄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점기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인이었던 심훈선생의 독립운동 활동이 조명 받고 있다.

지난 1일 광화문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종손인 배우 윤주빈 씨가 심훈의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을 낭독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은 심훈이 경성고등보통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19년 3.1운동에 참여해 서대문형무소에서 8개월 동안 투옥 된 당시 쓴 글이다.

독립운동가 심훈의 업적은 박물관 특별전시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4월 21일까지 진행 중인 ‘문화재에 깃든 100년 전 그날’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서울역사박물관이 5월 26일까지 진행하는 ‘서울과 평양의 3.1운동’, 국립공주박물관의 ‘충남의 독립정신’이 심훈의 독립운동을 엿 볼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들이다.

또한 이번 주에 방영되고 있는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에서도 모델 한현민이 심훈의 3.1운동과 독립운동 그리고 다양한 삶을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심훈선생의 알려지지 않았던 3.1운동 참여와 독립운동 업적이 많이 알려지게 돼 가슴이 벅차다”며 “시에서도 심훈선생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활동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심훈기념관의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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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초등학교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확대

-지난해 시범도입 이어 올해 3개 초등학교서 운영-

우리나라 아동과 청소년의 비만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보건소가 어린이 비만예방을 위해 지난해 시범도입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건소는 도시지역보다 농어촌 지역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비만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주목해 지난해 송산초등학교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해 학생들의 평균 비만도를 0.1%로 낮추고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는 석문초와 서정초, 성당초 등 또 다른 농촌지역 초등학교 3곳을 선정해 이달부터 7월까지 5개월 간 1~2학년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확대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비만도 사전‧사후 측정과 숨바꼭질, 딱지치기,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놀이형 신체활동과 건강습관 평가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보건소가 참여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행될 확률이 높은 만큼 어린 연령의 어린이들의 비만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청소년기의 비만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정의 관심과 지도 또한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위해 학부모님께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비만율은 2008년 5.3%에서 지난해 10.8%로 10년 동안 두 배 이상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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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열정엔 나이도 막을 수 없다

-당진 해나루시민학교 입학식과 졸업식 열려-

충남 당진 해나루시민학교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한 입학식과 졸업식이 7일 열렸다.

이날 열린 입학식과 졸업식이 특별했던 이유는 학생들 모두 각자의 이유로 어린 시절 학업을 이어갈 수 없었던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날 졸업식을 통해 모두 15명의 학생들이 초등학교 졸업장과 학력인정서를 받았으며, 10명의 학생은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게 됐다.

이어 열린 입학식에서는 나이를 초월한 이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24명의 학생과 36명의 학생이 각각 초등과정과 중등과정에 입학해 성실하게 배움의 길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졸업생을 대표해 답사를 한 김연덕 학생(당진시 정미면)은 “꽃은 꽃이지만 피지 않은 꽃으로 영원히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저희들을 늦게나마 피는 꽃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들의 깊고 넓고 높은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은혜를 영원히 잊지 않고 선생님들의 자랑스러운 제자로 곧고 바르게 그리고 힘차게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졸업생을 배출한 해나루시민학교는 현재까지 총156명의 졸업생과 133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늦게나마 배움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행복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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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시장, 현장행보 나서

-7일 연두순방 건의사항 해결 위해 현장방문-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2월 진행된 읍면동 연두순방 당시 건의됐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시장이 방문한 곳은 송악읍 한진포구 해안도로와 석문면 국가어항 개발지역, 송산면 서정리 경로당 등 모두 3곳이다.

한진포구 방문에서 김 시장은 포구 일원 해안도로 주변에 대한 매립 필요성과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과 관련한 방파제 준설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관련 부처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건의키로 했다.

또한 송산면 서정1리 경로당 방문에서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주거단지 계획고 상승으로 인해 지난해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침수원인의 철저한 규명과 더불어 피해가 확산될 경우 경로당을 신축 또는 개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은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읍‧면‧동 연두순방 당시 건의된 현안에 대해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 사업을 정하고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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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시장, 현장행보 나서

-7일 연두순방 건의사항 해결 위해 현장방문-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2월 진행된 읍면동 연두순방 당시 건의됐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시장이 방문한 곳은 송악읍 한진포구 해안도로와 석문면 국가어항 개발지역, 송산면 서정리 경로당 등 모두 3곳이다.

한진포구 방문에서 김 시장은 포구 일원 해안도로 주변에 대한 매립 필요성과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과 관련한 방파제 준설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관련 부처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 건의키로 했다.

또한 송산면 서정1리 경로당 방문에서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주거단지 계획고 상승으로 인해 지난해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침수원인의 철저한 규명과 더불어 피해가 확산될 경우 경로당을 신축 또는 개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은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행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읍‧면‧동 연두순방 당시 건의된 현안에 대해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우선순위 사업을 정하고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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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간담회 실시

-풍수해보험 홍보,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

당진시가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풍수해보험 주민 홍보 및 소교량 등 소규모 공시설의 안전점검과 주민 조직인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최일선 행정인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토론회를 가져 올해 자연재난을 대비한 선제적 재난안전 조치를 하였다.

시는 지난 3월 6일 읍·면·동 재난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주택, 온실 등 사유재산 피해 시 주민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교육, 국가안전대진단과 함께 실시하는 2019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기안전점검, 재난 발생 시 주민으로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지역자율방재단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첫째 풍수해는 총 8종(태풍, 홍수, 호우, 강풍 등)으로 주택 및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을 대상으로 주택은 총 보험료 1~3만원 중 본인 부담금 9%를 부담하면 평방미터 당 일정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소규모 공공시설에 안전점검 결과로 하여 시설 보수·보강 또는 제거 등의 긴급조치에 필요한 경우 신속한 복구를 하고, 중·장기적인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중기계획을 세워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였다.

셋째 지역자율방재단을 확대 구성 하기 위해 읍·면·동별 30명 내외로 공개모집 및 추천을 하도록 요청 하였고, 현장활동 및 참여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주기적인 방재단원 교육 및 훈련을 실시 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 역량을 강화 한다.

시는 여름철 재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소규모 공공시설,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등 예방활동을 활성화에 더욱 노력 할 계획이다.


   
 
  ▲ 7일 진행된 전통예절 교육 사진  
 
   
 
  ▲ 학교급식에 납품할 식재료를 검수하고 있는 사진  
 
   
 
  ▲ 심훈 선생 사진  
 
   
 
  ▲ 지난해 송산초 신체활동 사진  
 
   
 
  ▲ 순방 건의사항 관련 한진포구 현장 방문 사진  
 
   
 
  ▲ 해나루시민학교 입학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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