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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종합] 여성친화도시 사업계획 관련 부서장 간담회
[1호] 2019년 04월 29일 (월) 10:56:35 정형록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여성친화도시 사업계획 관련 부서장 간담회 개최 모습  
 

예산군은 지난 26일 예산군청 대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이상용 부군수, 각 국장 및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친화도시 5개년 사업을 내실 있게 준비하고 각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모든 부서에서 제출한 사업계획 37건과 연구용역 6건, 공공시설사업 56건 등 총 88건의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전문강사 임정규 컨설턴트가 ‘더 나은 예산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예산군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및 부서장 역할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여성이 체감하면 온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나온다”며 “배려, 공감,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정책 초기단계에서부터 여성친화적 관점의 반영을 위해 관련부서가 함께 협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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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19.1.1.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예산군은 2019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시한 개별주택 수는 총 1만 5천672호이며,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2.5%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1월 25일 공시한 표준주택 1천36호를 기준으로 각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예산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정·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예산군청 홈페이지(www.yesan.go.kr) 또는 군청 재무과 과표팀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주택은 주택특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조정·공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과표팀(☎041-339-73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근거가 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등 제세공과금에도 적용되므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께서는 기한 내 이의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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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 의거 제87주년 기념 다례행사 거행

- 윤봉길의사의 숭고한 충의정신을 기리고 애국혼을 후대에 전승 -

예산군은 29일 오전 10시 충의사(예산군 덕산면 소재)에서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 의거 제87주년 기념 다례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 의거 제87주년을 맞아 윤봉길의사의 숭고한 충의정신을 기리며 그 뜨거운 애국 혼을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부처와 도‧군단위 기관장, 유족 및 윤봉길의사 선양단체 회원, 주민 등 400여명 참석했다.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예산군립합창단의 추모가로 엄숙하고 품격 있게 거행된 이날 행사는 ◇헌관 분향·헌작(군수) ◇축관 독축(월진회장) ◇헌관 재배 ◇대통령 헌화(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유족대표 분향 ◇추모가 합창 ◇내빈 분향 순으로 30분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헌 윤봉길의사의 숭고한 뜻과 대한독립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나라에 바친 애국정신을 후대에 영원히 계승 발전될 수 있도록 품격 있는 기념 다례 행사를 거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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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평화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회장 이진우)는 지난 25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자문위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일과 관련된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해 지역의 평화‧통일담론을 확산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콘서트는 한승호 숭실대 교수의 사회로 김준선, 정유나 강사가 패널로 참여해 ‘한반도 평화와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남북관계, 통일준비 등 통일정책 현안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진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통일의 필요성과 통일을 대비하는 자세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담론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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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지고추 조기안정재배 시범사업 호응 높아

- 노지고추 일라이트 부직포 재배로 서리, 병충해 예방 등 효과 굿! -

예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전태선)는 지난 26일 봉산면 금치리 시범농가에서 노지고추 유인개선과 조기안정재배 시범사업을 위한 부직포 설치와 고추정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지고추 유인개선 및 조기안정재배 시범사업은 일라이트 부직포 터널을 설치해 통상적인 아주심기를 하는 방식보다 20여 일 조기재배가 가능하다.

또한 종전의 비닐터널재배와 달리 환기구 작업이 필요 없으며 보온, 환기 등 생육에 적합한 환경 조성으로 30∼40% 증가된 수확량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나일론 줄을 이용해 3줄로 묶는 기존 유인법을 대신해 Y자형 고춧대에 일자형 지주대를 결합, 2m 간격으로 설치하면 고추 사이에 통기성과 투광성이 높아져 고추의 색깔이 좋아지며 과육이 두꺼워지고 웃자람이 없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

봉산면 금치리 강정연(남, 66세) 시범사업 농가는 “그동안 노지고추를 일찍 아주 심기 해 저온과 냉해 등의 피해가 우려됐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그 문제점이 해결됐다”며 “부직포 터널 재배와 Y자형 고춧대로 수확량 증가와 노동력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노지고추 일라이트 부직포 재배기술을 이용하면 서리‧바람‧우박‧병해충 예방 및 수량증대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관련 문의는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팀(☎041-339-8149)으로 하면 된다.

 


   
 
  ▲ 봉산면 금치리 노지고추 재배 시범사업 농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 ‘평화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 고추정식과 일라이트부직포 설치 완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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