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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고수온 피해 대비 양식장 사전 점검
[1호] 2019년 07월 12일 (금) 09:57:42 이태무 기자 kissqwerty1@naver.com
   
 
  ▲ 가두리 양식장 점검 모습  
 

연일 무더위가 확산되고 바다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양식수산물 고수온 대응상황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 고수온 피해 사전차단을 위해 액화산소 공급장치, 차광막 설치 등 양식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에 의하면 올 여름은 평년대비 강한 대마난류 세력 및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등  으로 평년 대비 1℃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고수온특보도 7월 중·하순경 발령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서산시에서는 해양수산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고수온 대응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양식 어업인들에게 양식생물 밀식금지 및 고수온 발생 시 단계별 양식장 대처요령을 지도하는 등 고수온 대비 사전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양식수산물을 조기에 출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고수온 사전대응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차광막, 수중영상탐지기, 액화산소, 액화산소용기 등 고수온 방지 장비 지원을 완료했으며, 기상청 및 국립수산과학원의 실시간 관측정보시스템을 통해 사전 기상정보를 수시로 체크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최평수 해양수산과장은“고수온과 적조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어업현장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적조 발생 시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고수온 우심지역인 천수만 2개 양식장에서 숭어, 감성돔 등 2,130천미를 양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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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시민 안전 이상무!
- 지난 10일, 동부시장 내 절도현장 관제로 신속한 검거에 결정적 역할 -
 - 여름철 폭염에 쓰러진 시민이 있는지 집중 관제 실시 -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가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만들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0시경 CCTV로 관제하는 도중, 동부시장 내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했다.

한 사람이 영업이 종료된 매장 서너곳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고, 주변 인기척을 확인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집중 관제를 실시했고, 잠시 뒤 상자안에서 물품을 꺼내 점퍼안에 숨기는 모습을 보자마자 즉시 경찰에 신고를 했다.

또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동부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에게 용의자 인상착의 및 이동경로를 전달해, 신속한 검거를 도왔다.

이처럼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관제, 저장하는 CCTV영상은 경찰서, 소방서 등의 사건수사와 현장확인은 물론, 도로, 교통, 환경 분야의 행정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지난 2017년 개소한 이래 절도, 데이트 폭력, 학생 간 폭력, 산불화재 등 400여건의 사건사고 해결은 물론, CCTV에 촬영된 영상을 분석해 분실물 확인, 재산손괴 확인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시간대에 쓰러진 시민들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해, 대상자 발견 시 경찰, 소방에 연락을 취하여 신속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석봉 공보전산담당관은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는 범죄 및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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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3회 여성대회 성료
- 맹정호 서산시장 ‘여성친화적 문화공감대 확산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서산 만들 것’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1일 서산문화회관에서‘제23회 서산시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윤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역대 여성자문위원,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들어 가는 여성친화도시 서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상, 관객상을 수상한 김도영 감독의 단편영화 ‘자유연기’를 식전행사로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2부에서는 국내 최정상 트로트 가수인 김혜연과 국악인 남상일의 공연, 마술가 최형배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맹정호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 여러분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여성친화적 문화공감대를 확산시켜 따뜻하고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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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 및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공무원, 지역주민, 청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지역주민 대상 읍면동 순회교육(7.17.~19./ 8.7.~9.)과 취․창업을 고민 중인 청년대상 사회적경제 상상플러스(7~8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사회적경제학교(9~10월), 서산시 공무원대상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교육(9~10월)의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사회적경제 정책설명과 지원제도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기반으로 한 사회혁신과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회적경제 교재를 활용한 이론 및 활동수업 ▲사회적 여건변화에 따른 사회적경제 우선구매제도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수료자 중 사회적경제 창업 및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서산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교육으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산시 시민공동체과(☎041-660-3218)나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041-415–20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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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 서두르세요!
- 서산시, 8.31일까지 자진신고기간 운영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반려동물 등록제의 활성화를 위해 8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 준주택 및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등록대상인 3개월 이상된 개는 등록을 통해 동물등록번호를 부여 받아야 하며, 이미 등록한 동물의 유실, 소유자 변경, 소유자 정보(주소, 연락처 등)의 변경 시에는 변경신고를 필히 해야 한다.

반려동물 등록신청은 동물등록대행기관(서산시 관내 동물병원 9곳)과 서산시 축산과에서 가능하며, 등록변경 신고는 인터넷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도 가능하다.
 
미등록 시 최대 100만원, 정보변경 미신고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자진신고기간에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늘어가는 유기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동물등록이 필수적”이라며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된 9월부터는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인 만큼 자진 신고 기간 내 등록과 변경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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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무원,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성과 톡톡!!

- 맹정호 서산시장의 제안으로 충남도와 함께 추진해 -

- 서산시․충청남도 공무원 2천만원 상당의 농산물 구매해 농가에 힘 보태 -

, 대전 서구청 공무원 대상의 주문도 접수 중 -

산지가격 하락과 소비부진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양파, 감자 생산농가들을 위해 서산시(시장 맹정호) 공무원들이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서 농가들에 힘이 되고 있다.

서산시는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차 구매 신청을 접수받아 마늘 3톤, 양파 8톤, 감자 17톤 등 약 6백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충남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도 선 주문 신청을 받아 11일, 충남도청 주차장에서 1천 4백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충남도와 함께 추진한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제안으로 실무부서 간 수차례 협의 끝에 성사됐으며, 현재 2차 물량 전달을 위해 추가 접수 중이다.

아울러 국회와 대전 서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주문 접수를 받아 이달 말 현지 전달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관내 430여개 기업체에도 ‘지역농산물 팔아주기’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산시에서는 ‘지역농산물 팔아주기’뿐만아니라, 대도시 소비자 공략을 위해 서울과 대전 등 근거리에 위치한 대도시 지역에서 서산농산물 판촉전을 실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서산 농산물들이 롯데마트, 본아이에프 등 대규모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납품을 시작했으며, 서산양파 1800여톤이 대만․말레이시아에 수출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시 공무원들의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 노력이 농가들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대도시 판촉행사 개최, 자매결연 지자체 농산물 팔아주기, 대형유통업체 납품, 수출 등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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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고등급 선정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2018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서 서산시 지방상수도가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는 전국 111개 기초 상수도 직영기업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공인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지 평가와 이의신청, 상호 검증,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평가는 리더십과 전략, 경영시스템, 사회적 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25개 세부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 분야를 비중 있게 평가했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재난·안전관리 지표를 전년대비 대폭 확대 평가했다.

서산시는 그동안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신규 배수관로 연장 확충 등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와, 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요금 현실화율(74.53%) 향상, 수도 보급률(98.24%) 향상, 유수율 제고사업 지속 추진, 불요불급한 경상경비 절감 등 과감한 경영 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현기 수도과장은 “서산시 지방상수도의 재정건정성 증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나온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산시민의 물 복지 증진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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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영세사업장 경영안정화에 나선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2분기 모집 이달 26일까지 신청 가능 -

서산시는(시장 맹정호) 이달 26일까지 지역 내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2분기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내수경기 침체 등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자 2019년 도입된 사업으로, 서산시에서는 지난 1분기 추진 결과 651개 업체에 4억8백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 소재 근로자 수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로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가입해 지원받고 있는 사업장만 해당된다.

또한 신청일로부터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가 210만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유지 근로자 채용,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가입을 해야한다.

1분기에 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사업주들은 2분기 신청 시 1분기 지원분을 소급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1분기 신청 사업장은 변동이 없는 경우 연 1회 신청으로 자동 연장되나 신규 입사자·퇴사자가 발생한 경우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2019년 2분기 신청일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사회보험료 지원 혜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안내문과 관련 서식을 참고하여 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보험료 납부확인서, 통장사본을 지참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일자리경제과에 방문·신청하면 심사 후 분기별 계좌 입금된다.

이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사업장의 영세사업주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임금 노동자는 사회보험의 보호를 통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일자리경제과(☎660-23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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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휴가철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서!

- 행담도휴게소에서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서산농산물 꾸러미 나눠 지역농가 도와 -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11일 행담도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바다, 산, 계곡 등 서산여름관광자원의 매력과 시티투어, 스탬프투어, 고택체험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산의 대표적인 특산물 축제인 ‘서산6쪽마늘축제(7.12.~ 7.14.)’와 싱그러운 바다냄새와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는 ‘삼길포우럭축제(7.26.~7.28.)’등 서산의 대표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사회적목적 실현이라는 좋은 가치를 가진 서산시 사회적경제 제품을 알리고 구매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금년 기상호조 및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마늘, 양파 등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의 시름을 덜고 농촌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농산물 사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서산관광홍보물과 함께 서산6쪽마늘, 감자, 양파를 골고루 담은 ‘서산농산물 건강꾸러미’를 이벤트를 통해 나눠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노상권 관광산업과장은 “서산관광홍보물과 함께 배포한 서산농산물 건강꾸러미는 지역경제 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서산 관광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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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서산쌀 생산을 위한 이삭거름 적기시용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이삭패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품질 서산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제때 적정량을 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출수기를 기준으로 15~25일전이 적기이며, 우리지역의 중만생종 출수기는 8월 15일경으로 이삭거름 주는 시기는 7월 19일~25일이 적기이다.

적정 시용량은 10a당 N-K복합비료 12~15kg 수준이며, 벼의 생육정도 및 잎의 색에 따라 가감해야 한다.

특히 벼가 연약하게 웃자라고 잎의 색이 짙은 경우 질소시비량을 20~30% 줄이거나 염화가리만 5kg 시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시 관계자는 “삼광벼는 도복방지 및 미질향상을 위해 이삭패기전 15일경이 시용적기이며, 간척지답의 경우 양분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삭패기 전 25일과 15일 2회에 걸쳐 나누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관제 모습  
 
   
 
  ▲ 지난 11일 서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23회 서산시 여성대회 모습  
 
   
 
  ▲ 서산시청 공무원들이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  
 
   
 
  ▲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상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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