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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종합] ‘신기술’ 접목한 홍성딸기, 매출 250억 원 돌파
[1호] 2019년 08월 23일 (금) 10:05:43 조정호 기자 kissqwerty1@naver.com
   
 
  ▲ 홍성딸기  
 

딸기관부냉난방시스템, 화이분화검경서비스 등 신기술로 달고 맛있는 딸기 ‘인기’

충남 홍성군은 야심차게 육성 중인 홍성딸기가 매출 250억 원을 돌파하며 농촌 소득증대의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전국 최초로 딸기 지역 단위 브랜드를 ‘딸기U’로 통합 출시하고 지역 소득을 견인할 대표 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충남딸기시험장에서 육성한 ‘설향’을 비롯해 최근 두리향, 금실 등 신품종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을 시도하는 등 전국 대표 명품딸기 산지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홍성 딸기의 인기 비결에는 지하수를 이용한 홍성군만의 독자 개발모델 ‘딸기관부냉난방시스템’과 딸기묘의 꽃눈 분화를 확인해 정식 시기를 예측하고, 분화가 진행된 묘는 발육을 촉진시켜 딸기 수확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화아분화검경서비스 확대 등 신기술 보급이 손꼽힌다.

군에 따르면 홍성딸기는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며 당도가 평균 13Brix 이상에 과실이 굵고 경도가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대왕딸기로 일컬어지는 아리향은 마카오, 홍콩 수출에 이어 지난 5월 베트남 50t(6억 원 상당)의 수출 계약에 성공하는 등 홍성딸기 품종의 우수성이 인정받아 국내외 판로확대에 잇따라 성공하고 있어 군은 고무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밖에 군은 농촌진흥청 적응시험에서 홍성군이 대면적 재배에 성공한 홍산마을 보급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 100여 호 농가에서 10ha까지 재배가 확대되어 전국 최대 홍산마늘 주산지가 되었다. 홍산마늘은 2016년에 품종 등록된 신품종 6쪽 마늘로 수량성이 좋고 난지형과 한지형의 장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소비자 선호도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산마늘은 재래종인 6쪽 마늘과 품질은 비슷하면서도 수확량은 30% 이상 많고 씨알이 굵고 단단한 게 특징이며,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 쉽고 수확이 쉬운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신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판로개척, 기술개발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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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행복도시 新홍성 구현을 위한

2020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충남 홍성군은 지난 23일 2020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열고 신규시책 170건, 보완·발전시책 28건 등을 논의하며 ‘군민행복도시 新홍성’ 구현을 위한 미래 전략과제와 신 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나섰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각 부서장, 홍성군 군정자문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2020년을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확산·가속화를 위한 투자확대와 총선으로 인한 군민들의 다양한 행정 수요가 증가되는 시기로 보고 정부정책 방향의 실질적인 실행계획과 지역현안의 정부정책화를 위해 모든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시책으로는 골고루 잘 사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낙후 읍ㆍ면지역 개발촉진 지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홍성 오관2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민(청소년)체육센터 건립, 광천 국민체육센터(근린생활형) 건립, 신한옥형 아동숲체험원 창의놀이터 조성사업이 논의됐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및 건강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다자녀가구 지원체계 구축, 홍성군 복지타운 조성 기본용역, 충남형 온종일 초등돌봄센터 설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행복꾸러미 사업, 스마트 과의존 예방 유아 부모 교육, 건강지킴이 착한 이웃사촌 ‘병원동행 서비스’, 가가호호! 구강건강 배달사업, 자가진단 무인검진기 설치 사업이 발굴됐다.

더불어 홍주 전통춤 전수관 건립, 고암 학술 연구실 구축, 백야 김좌진 장군 청산리 대첩 100주년 기념사업, 궁리항 해양관광 랜드마크(에어로바) 조성사업, 오서산 힐링숲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 미디어파사드 상시공연장 설치 등의 사업을 통해 홍주천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관광지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어 지역의 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연계 일반산업단지 조성,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및 외자 유치 사업, 지역 대표음식 발굴 및 육성 사업, 광천새우젓 대형 토굴 조성 연구용역 등의 시책으로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을 논의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 김석환 홍성군수는 “2020년은 민선5기, 6기로 다져온 단단한 기초 위에 시작된 민선7기의 군민행복 비전을 완성시킬 중요한 해”라며 “군민의 더 나은 내일, 지역의 미래 발전 토대 구축을 위해 우리 공직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사업을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발굴 된 시책은 타당성 및 폭넓은 검토의견을 수렴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내년도 업무계획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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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선생 생가에서 느끼는 ‘만해한용운의 말과 글’

홍성군 만해문학체험관, 내년 6월까지 한용운 특별전 운영

충남 홍성군 결성면 한용운 선생 생가지에 위치한 만해문학체험관이 3.1운동 100주년, 한용운 선생 탄신 140주년을 기념해 내년 6월까지 ‘만해 한용운의 말(言)과 글(文)’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운영한다.

만해문학체험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홍주성역사관에서 수집한 『불교(佛敎)』지 16권을 이관했다. 『불교(佛敎)』지는 1931년 6월부터 1933년 7월까지 한용운 선생이 쓴 시와 논고가 수록된 동시에 발행인으로 참여한 불교계 잡지다. 또한 부산 범어사성보박물관의 협조로 한용운 선생이 작성하신 「용성대선사사리탑비명병서」와 「석가여래사리탑비명」 탁본을 복제해 전시했다.

또한 체험관은 이번 특별전 공간을 조성하면서 전시실 내 일부 패널 내용과 전시물을 교체해 한용운 선생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고 선생의 업적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환경을 개선했다.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독립운동가, 시인 외에 논설가로서 한용운 선생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특별전을 준비하면서 함께 변화된 전시실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만해한용운의 말과 글’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041-630-9227)와 만해문학체험관(041-642-67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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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노린 농·수·축산물 불량식품, 바가지 요금 OUT!”

홍성군, 추석맞이 성수물품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수물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와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허위 둔갑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8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12일 동안 군 특사경 및 관련부서, 충청남도와 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성수물품 제조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및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미표시 및 혼합판매 행위 ▲아르바이트 직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불법·불량원료 사용여부 ▲음식점과 대형마트의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냉동 식육을 냉장 포장육으로 생산 판매 여부 등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리는 남당항 대하축제에서도 원산지 표시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홍보물을 배부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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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아름다운 느리실마을, 체험해봤니?”

한밭대 재학생들, 홍성 서부면 상황마을 농촌봉사활동 펼쳐

국립 한밭대학교 재학생들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충남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상황마을(이장 김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밭대 총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마을입구 벽화그리기, 고추수확, 콩밭매기, 해변정화활동 등 농민들과 구슬땀을 함께 흘리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보석 한밭대 총동아리연합학생회장(컴퓨터공학과 3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동기들과 함께 땀 흘리며 도시에서 하지 못한 소중한 추억을 쌓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기회가 주어지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찬 상황마을 이장은 “바쁜 농번기에 우리 학생들의 방문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농가에 일손을 덜어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한밭대 학생들의 봉사활동 계기로 우리 마을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재학 서부면장은 “바쁜 학업 중에도 서부면 상황마을을 방문해준 한밭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황마을의 아름다운 농촌마을에서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땀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3번째로 진행된 한밭대학교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나눔과 봉사의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해마다 벽화봉사활동 및 농어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어민들과 학생들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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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도비확보 선점 위해 발 빠른 행보 나서

충남도 5개부서 방문해 내년도 주요현안사업 도비 지원 건의

김석환 홍성군수가 내년도 도비확보 선점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22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이필영 기획조정실장, 김찬배 기후환경국장, 류재승 여성가족정책관, 한준섭 해양수산국장을 만나 홍성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소비세가 인상됨에 따라 균특회계 포괄보조사업 43개 중 23개가 도비사업으로 지방이양 되어 앞으로 도비확보가 중요해진 만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건의된 핵심 사업은 ▲오서산 힐링숲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총사업비 150억 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총사업비 196억 원) ▲용봉산 구름다리 설치(총사업비 44억 원) ▲속동전망대 스카이타워 설치(총사업비 50억 원) ▲김좌진장군 생가지 성역화(총사업비 145억 원) 등으로 김 군수는 내년도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임을 강조하고 도비 65.4억 원에 대해 충남도의 전폭적인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어 수도행정분야 4개 사업 도비 65억 원, 여성가족정책분야 1개 사업 도비 6.4억원, 해양수산분야 9개 사업 도비 54.4억 원 등 각 분야 현안사업의 도비 지원도 적극 건의했다.

한편 내년도 홍성군 도비확보 주요현안사업은 총 39건으로 총사업비 2,935억 원에 2020년도 도비 목표액은 415억 원이다.

김석환 군수는 “우리군은 균특회계 사업의 지방이양에 따른 선제적 대응방안을 지난 달 수립했으며 그 일환으로 충남도 각 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앞으로도 각 부서와 함께 지속적으로 충남도를 방문해 도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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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지역주민 건강실태 파악해 의료정책 기반 만들어… 조사 완료 시 상품권 지급

홍성군보건소는 이달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건소장의 직인이 찍힌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가구방문 조사 전 우편발송을 통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가구에 선정됨을 알리고,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안내문을 발송하며 전국 공통 총 21개 영역 211개 문항, 충남지역 선택지표 13개 문항으로 구성된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건강행태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및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가 완료된 후에는 조사 응답자 1인당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을 지급한다. 조사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반드시 보장되며 건강 통계법 제33조에 의하여 사업 완료 후에 일괄 파기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지역의 건강실태를 파악하여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해 군민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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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이 알기 쉬운 새로운 결산서 탄생

그림·일상용어 사용한 2018 회계연도 결산서 ‘홍성군 살림, 한눈에 보여유!’ 제작

충남 홍성군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2018 회계연도 결산서의 핵심내용을 새롭게 제작해 오는 8월 말까지 홍성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민원지적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책자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기존 결산서는 수천 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과 복잡하고 전문적인 회계용어로 인해 결산에 대한 주민접근성이 어려웠다. 이에 군은 홍성군 역사상 최초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그림과 일상적인 용어의 사용으로 새롭게 제작하여 주민의 결산에 대한 이해도와 흥미를 제고하기 위해 이와 같은 방향으로 결산서를 제작하게 됐다.

이렇게 탄생한 『홍성군 살림, 한눈에 보여유!』는 세입·세출과 재무제표 결산으로 예산의 흐름, 회계현황, 세입·세출 구조 및 결산액, 자산과 부채, 타 지자체와의 주요지표 비교 등의 정보가 담겨있다.

군 관계자는 “알기 쉬운 결산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 군의 재정집행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재정집행에 대한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투명한 재정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하며, 군정의 주인인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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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북읍 공무원들, ‘착한 일터’로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나선다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착한일터’ 가입 후 현판 달아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는 지난 22일 홍북읍행정복지센터를 ‘착한일터’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랑의 열매에서 진행하는 ‘착한일터’ 캠페인은 기업, 기관, 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금액에 제한 없이 일정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해당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은 지역사회내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이날 현판 전달에 앞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평소 나눔과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직원들의 마음이 모인 금액이니, 여름철 무더위에 어렵게 생활 하시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은 “나눔의 뜻을 모아주신 이선용 홍북읍장님을 비롯한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마음이 지역사회 내에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올 한해도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많은 일터의 직원 분들께서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해주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만해문학체험관 전경  
 
   
 
  ▲ 한밭대 서부면 농촌봉사활동  
 
   
 
  ▲ 기획조정실 이필영 실장 방문 사진  
 
   
 
  ▲ 2018 회계연도 결산서 표지  
 
   
 
  ▲ 착한일터 현판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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