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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추석 앞두고 기부 나눔 이어져 ‘훈훈‘
[1호] 2019년 09월 05일 (목) 11:22:25 이태무 기자 kissqwerty1@naver.com

당진적십자·석문봉사회·한사랑음악봉사회, 희망나눔음악회 열어 모금액 일체를 소외계층에=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는 석문봉사회(회장 장안자), 한사랑음악봉사회(회장 김용균)와 연계하여 8월 31일 석문산업단지 달맞이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19 희망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는 산단발전협의회, 석문농협, 당진화력, 수산업협동조합, 서부새마을금고 후원으로 추석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및 뇌출혈 환자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산단발전협의회 장대환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음악회에서는 석문농협 풍물단, Kim, s밴드, 정혜림, 삼화색소폰 선교단, 신광옥, 김미숙, 홍현숙, 이재숙, 최정선 가수와 안수빈 외 3인 민요 가수가 출연해 봉사했다.

 

이날 모금된 전액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 지원하는 일에 사용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600만 원 상당 쌀 기탁=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박장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장순 지부장은 8월 30일 오전 9시 당진시청을 방문해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600만 원 상당의 쌀 2000㎏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쌀을 추석 명절 전에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모두 전달할 계획이다.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무연고 묘 벌초작업을=당진시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익, 박지순)은 26일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공동묘지 무연고 분묘를 벌초 했다.

 

이번 추석맞이 벌초 작업은 본격적인 농번기인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남녀 새마을 지도자 약 30여 명이 참여하여 항곡리, 옥현리, 슬항리 공동묘지에서 잡초가 무성한 묘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였다.

 

남자 지도자들은 예초기를 이용한 잡초 작업을 하고, 여자 지도자들은 갈고리를 이용하여 환경정비를 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추석 명절 만들기에 참여했다.

 

김종익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수 있도록 훈훈한 지역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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