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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종합] 가세로 군수, ‘제28회 소충·사선문화상 모범공직자상’
[1호] 2019년 09월 23일 (월) 09:52:52 이송희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제28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가세로 군수 모습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8회 소충·사선문화상’ 모범공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22일 전북 임실군 관촌 사선대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8회 소충·사선문화상’ 시상식에서 가세로 태안군수가 모범공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충·사선문화상’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과 국가에 헌신·봉사한 사람을 선발해 그 공적을 높이 치하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해 7월 취임 후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행정구조 대혁신으로 군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도시 기반 마련 △사계절 즐거운 휴양관광도시 설계 △열정이 가득한 문화·체육도시로의 도약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 건설 △사람이 우선인 살기 좋은 태안 조성에 힘써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린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가세로 군수는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수가 돼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가 군수는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언론사 주최 ‘제2회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 지방행정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나 태풍 ‘링링’ 대비로 인해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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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하의 참맛 즐겨보세요!”, 태안군 대하축제 개막!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21일 개막, 10월 13일까지 개최-

태안의 대표 수산물인 대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군에 따르면 21일 안면읍 백사장항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관광객,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개최됐다.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염동운)’ 주최로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 23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하축제는 대하가 가장 크고 맛있는 시기로 알려진 9월 하순부터 10월 초순까지 열리는데다, 크고 싱싱한 대하를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전국의 미식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개막식에서는 가세로 군수의 환영사를 비롯해 축하공연, 노래자랑, 불꽃놀이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올해 대하축제는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맨손 대하 잡기 △수산물 중량 맞히기 △팔씨름대회 △다트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들이 축제기간 내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하의 본고장 태안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하는 물론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 태안에서 즐거운 추억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특한 향과 풍미가 느껴지는 자연산 대하 가격은 축제기간 동안 1kg 5만 원선(구입가격)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축제 추진위원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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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호박고구마,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변신 ‘큰 인기 끌어!’

-큐어링 과정 거쳐 저장성과 당도 높여 사계절 출하 가능-

-아이스 군고구마·군고구마 말랭이 등 가공식품,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 끌어-

달콤한 맛이 일품인 태안 호박고구마가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안면도와 남면 등 태안 전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태안 호박고구마가 이달부터 본격 수확에 들어갔다.

태안 호박고구마는 황토와 서늘한 기후 속에서 자라 당도가 높으며, 대부분이 무농약으로 재배돼 맛이 뛰어나고 몸에도 좋아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태안 호박고구마를 이용한 각종 가공식품이 최근 인기를 끌며 농가 소득증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농산(대표 변학수)’은 고구마세척시설과 저온저장고 시설을 활용해 약 1,500톤의 고구마를 저장, 농가들의 판로 걱정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태안농산’은 수확한 호박고구마를 오래 저장하기 위해 습도95%, 온도 35도의 큐어링실에 84시간 동안 고구마를 넣어두어 상처부문에 코르크층이 생기게 해 고구마가 쉽게 썩지 않게 한다.

이 큐어링 과정을 거친 고구마는 당도가 한층 높아지며, 이어 24시간 동안 해풍에 건조돼 저온 저장에 들어가게 된다.

‘태안농산’은 저장성이 높아진 호박고구마를 연간 판매해 연 1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스 군고구마’와 ‘고구마 말랭이’ 등 고구마 가공식품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매출 대비 1.5배 증가한 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아이스 군고구마’는 저온저장고에서 숙성된 고구마를 오븐기에 굽고 영하 40도로 냉동·보관한 후 수요가 많은 여름철에 판매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고구마 말랭이’는 두 번의 냉동과 해동과정을 통해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당도도 높아 다이어트 식품 및 어린이 간식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와 함께 태안 호박고구마는 올해 9월부터 서울시와 경기도 학교 급식에 납품되면서 그 품질과 안정성도 다시 한 번 인정받기도 했다.

변학수 대표는 “태안 호박 고구마는 종자가 우수하고 해풍을 맞고 자라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며, 밤고구마와 달리 굽는게 더 맛있다”며 “최근 고구마 가공식품이 점점 더 인기를 높아지고 있어 향후 고구마 가공센터를 더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안군은 지역 특산물인 태안호박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고구마 조직배양묘(무병묘)’ 8만 본을 관내 고구마 재배농가에 보급하는 등 지속적인 종자 갱신을 통한 고구마 품질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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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총력!

-거점소독시설 설치 및 상황실 운영 등 긴급 방역 대책 추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난 16일과 17일 파주와 연천에서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태안군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군은 지난 17일 오전부터 19일 오전까지 48시간 동안 관내 돼지농장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파주·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역학관련 관내 양돈농가 긴급 조사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군은 19일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남면 당암리 관광안내소에 거점소독소를 설치·운영해 관내 출입 축산 관련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군 방역차량 및 공동방제단 순회 방역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내 전체 양돈농가에 대해 소독약품 1,500kg 및 생석회 1만 4,400kg를 신속히 공급해 태안이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피해를 보는 축산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입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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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오는 27일 ‘신해양도시 태안에서, 더 행복한 충남으로’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

-27~29일 22개 종목 1만 5,000명 참가, 아름다운 열정과 화합의 한마당-

-개막식 미스트롯 ‘송가인’·트로트가수 ‘신유’·아이돌 ‘다이아’ 출연, 화려한 축하공연 펼쳐질 예정-

태안에서 열리는 ‘제28회 충청남도민생활체육대회’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태안군종합운동장 등 27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육대회’는 총 22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아름다운 열정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치게 된다.

군은 완벽한 경기 운영을 위해 주차장 확보, 경기장 준비, 손님맞이 점검, 안전관리·의료지원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행복한 나래, 새로운 태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7일 오후 5시 태안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최근 티브이에 방영된 ‘미스트롯’에서 1위를 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송가인’을 비롯해 트로트가수 ‘신유’, 아이돌 ‘다이아’ 등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태권도 시범공연, 케이팝 댄스 공연, 일렉트릭댄스뮤직(EDM) 퍼포먼스, 불꽃쇼 등이 펼쳐져 화합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육대회는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준비하는 ‘화합체전’, 상생과 배려·즐거움과 어울림이 있는 ‘행복체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경제체전’, 관광자원과 문화·생활체육을 연계하는 ‘관광체전’, 생활체육 동호회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생활체전’을 목표로 준비했다”며 “완벽한 대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마무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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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제 연안정화의 날’ 해양수산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지난해 해양쓰레기 6,104톤 수거처리 등 적극적인 해양 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 받아-

태안군이 해양환경보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전남 진도 가계해수욕장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각 지자체 관계자, 해양환경공단, 수협, 어업인 등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태안군은 적극적인 해양 쓰레기 관리와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해양수산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2,000만 원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6,104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주요 항포구에 총 40개의 이동식 및 선상집하장을 운영하는 한편, 유관기관 및 주민과 연계해 10회의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및 수산업 발전을 위해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유지하기 위해 해양 쓰레기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주민 참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해양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 하에 열리는 세계적인 해양환경 운동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100여 개 국가에서 약 50만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동참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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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서산 모범운전자회 합동 워크숍 열려

-20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가세로 군수 등 150여 명 참석-

태안군에서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모범운전자회 워크숍이 열려 관심을 모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각 기관·단체장, 태안·서산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0회 태안·서산 모범운전자회 및 유관기관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피서철 및 주말 등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선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진 교통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지회장 지대진)가 주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표창 수여와 각급 기관장들의 격려사에 이어 회원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후 간담회와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지역 교통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지역 교통문화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에서도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는 분기별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각종 지역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안내 봉사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자원봉사자 모임으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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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 태안군 장애인 및 어르신 위해 보행기 기탁!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처장 정광재)가 지난 20일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실버카) 20대(300만 원 상당)를 태안군보건의료원에 기탁했다.

정광재 처장은 “이번 기탁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들이 이동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는 지난해에도 뇌병변장애인 하지근력 강화 운동기구, 뇌병변 장애인 밸런스 패드, 거동불편 어르신 이동식 변기 등 장애인과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재활지원물품 3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사진  
 
   
 
  ▲ 태안농산 호박고구마 가공 모습  
 
   
 
  ▲ 태안군 남면 당암리 거점소독소 모습  
 
   
 
  ▲ 제28회 충청남도민생활체육대회 포스터  
 
   
 
  ▲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에서 기관 표창을 받는 태안군청 해양산업과장 전강석  
 
   
 
  ▲ ‘제10회 태안·서산 모범운전자회 및 유관기관 워크숍’ 모습  
 
   
 
  ▲ 한전산업개발 보행기 기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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