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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당진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
[1호] 2019년 10월 29일 (화) 09:21:58 황기영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업무협약 단체사진  
 

당진시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사)충남산학융합원과 지역 내 우수 제조기업, 청년과 손을 맞잡았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사)충남산학융합원 대회의실에서 충남산학융합원과 기업, 청년 4자 간 ‘청년 지역제조업 상생 일자리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것.

‘청년 지역제조업 상생 일자리 사업’은 시가 실업 청년을 지역 우수 제조기업과 취업을 연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부족한 인력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협약에 앞서 60명의 청년들은 이달 1일부터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28개 기업체에서 근무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당진시청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과 박상조 (사)충남산학융합원장,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참여주체별 지위와 역할 부여, 위탁기관 및 사업장의 의무, 청년의 권리와 의무 등 사업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과 이를 성실히 준수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시는 협약에 따라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2년 간 200만 원 수준의 인건비와 직업능력 배양 및 현장 노하우 습득, 경력 형성을 돕고 교육훈련과 취업상담 및 알선을 병행 지원한다.

또한 이 사업으로 청년들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지원 기간 이후 해당 청년을 계속 고용하는 의무가 있다.

김지환 경제에너지과장은 “계속되는 청년 취업난 속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구인·구직난을 겪는 청년과 기업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시작으로 청년의 고용난 해소에 물꼬가 트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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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민자치의 표준, 당진형 주민자치

-전국단위 평가서 당진시·당진2동 본상-

당진시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가 29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본상을 받은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회 상징로고를 주민투표로 확정하고 2018년 주민총회를 통해 확정한 1순위 사업인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블랙제로스쿨존 사업을 실제 사업화해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관심은 전국적으로 뜨거웠다. 올해 7월 주민 230여 명이 참여한 주민총회를 참관하기 위해 제주도 등 10개 자치단체에서 156명이 총회 현장을 참관했으며, 올 한 해 동안 14개 기관·단체 400여 명의 타지자체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다녀갈 정도로 주민자치활동 모범사례로 손꼽혔다.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사례를 통해 당진2동이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면서 당진시는 2016년 신평면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주민자치 분야 우수 읍·면·동을 배출했다. 하나의 기초자치단체에서 4년 연속 읍면동 지역 우수사례를 배출한 건 당진시가 충남도내 최초다.

대한민국 주민자치박람회 본행사가 돼지열병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되면서 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등으로 최소화되었지만 당진시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제도 정책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회 연속 본상을 받았다.

시의 경우 지난 7월 개최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에서 지역기업과 근로자, 기업인단체 등과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가(公暇)로 보장한 사례와 온라인 주민투표와 개인 맞춤형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우리동넷’ 구축을 비롯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주민 소통협력 사업을 제도정책 분야 우수사례로 제출했다.

또한 시민 참여주간을 지정·선포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개최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및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잇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 주민을 마을자치 활동가로 육성하는 ‘우리동네 전문가(퍼실리테이터)’ 육성, 상설 주민자치학교 운영 등을 사례로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도정책 사례 중 지역주민 소통협력 사업은 행정구역 상 서로 다른 읍·면·동이 비슷한 생활권을 공유하거나 설립취지나 목적, 구성원은 다르지만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이 있을 경우 지역 혹은 단체가 경계를 허물고 함께 추진하는 일종의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시에서 각 지역 또는 단체가 발굴한 사업에 필요한 예산만 지원하고 사업발굴에서부터 추진은 모두 주민 주도로 이뤄지는 이 사업은 현재 시범도입 첫 해임에도 송악읍과 신평면의 300인 토론회를 비롯해 5개 지역·단체가 각각의 특성에 맞는 협력 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자치단체에 배포한 주민자치회 표준 조례안의 핵심 기능인 주민총회를 지난해 5개 시범지역에서 첫 시행한 후 올해 14개 전 읍면동에서 실시해 주민 중심의 광장민주주의를 실현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4년 연속 전국단위 시상식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주민자치위원들과 시민 여러분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이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도시, 소통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올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전국 78개 자치단체에서 총402건의 사례가 제출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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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주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추진

-당진교육지원청·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약-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상우)는 청소년 주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학습과 실천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학생 대표와 학부모 대표, 동아리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 하지’ 참여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지속가능발전 청소년 프로젝트 ‘알지, 하지’(알고 보니 지속가능, 하다 보니 지속가능)는 프로젝트 이름의 뜻처럼 참여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관심 있는 분야의 활동 주제를 정해 현장탐방과 브이로그 촬영 등 주제별 활동을 하면서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찾아보는 활동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시는 지난 8월 참여 동아리를 모집해, 현재 6개 동아리에서 97명의 학생들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29일 협약에 따라 시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지속협은 세계적 이슈인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지역이 교육현장이 되고 청소년이 리더가 돼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반 구축과 상호 보유자원 활용 및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참여 동아리 학생 대표와 학부모,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느낀 소감과 학교 안 교육 틀에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학습과 활동을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여러 기관과 협업이 중요하며, 특히 교육을 위한 거버넌스 구성과 교육을 통한 실천이 필요하다”며 “향후에는 다른 여러 기관과 단체가 이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배우며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삶의 현장에서, 시민들의 일상에서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소년 대상 알지, 하지 프로젝트와 함께 시민 실천사업 프로젝트인 ‘시민 지속가능발전소’도 함께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이 주체가 돼 스스로 실천하고 시민사회의 자발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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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농촌지도자연합회 과제발표회 열려

-사례발표와 우수 농산물·과제활동 성과전시 홍보-

당진시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한천우)는 29일 오전 10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일원에서 농촌지도자회의 1년 간 주요 실적 발표와 우수 농산물에 대한 품평회와 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농업인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표창 및 회원자녀 장학금 전달 △우수농촌지도자회 사례발표 △주제 특강 △12개 읍면동 화합 장기자랑 △우수농산물 및 우수과제활동 홍보 전시 등이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이종일 정미면회장,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김만식 합덕읍회장,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차재준 씨,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이재철 블루베리회장, 생활개선당진시연회 염애장 우강면회장,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옥란 합덕읍회장이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주제 특강에서는 나승용 전 농촌진흥청장이 강사로 나서 ‘4차산업 혁명시대 농업을 알면 선진국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의하고 농업 분야의 4차 산업 도입과 확산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천우 회장은 “당진시농촌지도자회가 FTA 등으로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을 극복하고 시대의 파고를 뛰어넘는 역량 있는 지역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며 “당진시 농업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회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1966년 조직됐으며, 보릿고개로 힘든 시절 녹색혁명을 통해 지역 농업의 식량증산을 위해 앞장서면서 지역 농촌의 선도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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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예방에 도움 되는 폭력예방 교육극!

-당진시, 지역학교·복지시설에서 ‘원탁의 기사’ 진행-

당진시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부터 지역 학교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갈등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극 ‘원탁의 기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찾아가는 교육극은 스트레스와 이해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갈등이 폭력으로 확대되는 청소년 폭력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돕고 갈등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줌으로써 갈등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정서 이완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교육극 진행은 한국예술위원회 공모사업인 ‘신나는 예술여행’을 수행 중인 극단 ‘극발전소301’가 맡았으며, 교육극 내용은 학교 주변의 청소년 유해환경으로 인해 마주하는 문제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해결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시와 센터는 교육극이 진행되는 해당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 활동주간과 폭력예방캠페인을 연계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극은 갈등관리 지수의 민감성을 키워 또래관계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갈등상황에서 겪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이고 타인감정이해와 자신의 감정을 수용하는 경험을 갖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찾아가는 교육극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전화(☎041-1388) 또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1-357-2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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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남 당진시가 10월 28일부터 다가오는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했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점검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705개의 기관이 같은 날 동시에 실시하는 전국단위 종합훈련이다.

훈련 일정으로는 공무원 비상소집, 풍수해로 인한 대형화재·유해화학물질유출 도상훈련 ▲2일 차 풍수해로 인한 대형화재·유해화학물질유출 현장종합훈련 ▲3일 차 민방위 연계 전국민 지진대피훈련(석문 천년나무아파트) ▲4일 차 당진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 ▲5일 차 불시메시지 대응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나, 훈련 2일차인 29일에는 당진시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공동주관으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398명의 인력과 63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당진시와 유관기관·단체와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재난이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모르는 만큼 재난이 발생 시 군·경·민·관이 협조하여 재난을 극복하고 대처해야하며 평소에 훈련을 통해서 이러한 것들을 잘 갈고닦는다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반복된 훈련을 통해서 숙달이 되어 재난이 발생 시에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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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남 당진시가 10월 28일부터 다가오는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했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점검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705개의 기관이 같은 날 동시에 실시하는 전국단위 종합훈련이다.

훈련 일정으로는 공무원 비상소집, 풍수해로 인한 대형화재·유해화학물질유출 도상훈련 ▲2일 차 풍수해로 인한 대형화재·유해화학물질유출 현장종합훈련 ▲3일 차 민방위 연계 전국민 지진대피훈련(석문 천년나무아파트) ▲4일 차 당진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 ▲5일 차 불시메시지 대응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나, 훈련 2일차인 29일에는 당진시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공동주관으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398명의 인력과 63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당진시와 유관기관·단체와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재난이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모르는 만큼 재난이 발생 시 군·경·민·관이 협조하여 재난을 극복하고 대처해야하며 평소에 훈련을 통해서 이러한 것들을 잘 갈고닦는다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반복된 훈련을 통해서 숙달이 되어 재난이 발생 시에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안전한국훈련 첫날 토론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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