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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SNS 민원창구 '온통서산' 카카오톡으로 확대
[1호] 2020년 01월 30일 (목) 09:31:04 김동성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서산시 SNS민원창구 온통서산 카카오톡으로 확대  
 

 

서산시가 SNS 민원창구인 온통서산을 카카오톡으로 확대하며 소통행정 강화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페이스북으로 운영되던 온통서산을 카카오톡으로 확대하고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민선7기 서산시가 시민들과의 양방향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2018년 9월부터 운영 중인 온통서산은 민원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생활불편민원을 신고하면 민원내용이 담당부서에 전달되고 처리 결과와 향후 계획까지 안내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총 709건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부문 일하는 방식 혁신 콘서트에서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은바 있다.

이에 시는 온통서산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공보담당관실에 온통서산팀을 신설했으며, 더욱 많은 시민들이 온통서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보다 쉽게 접근이 가능한 카카오톡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온통서산 카카오톡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카카오톡에서 온통서산을 검색한 후 채팅하기를 눌러 민원 내용을 작성하면 되며, 처리 결과까지 카카오톡을 통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온통서산 카카오톡 서비스를 통해 민원해결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시정소식도 함께 홍보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창구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온통서산 카카오톡 서비스 개시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생활불편민원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카카오톡에서 온통서산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를 하면 다양한 서산시의 소식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시정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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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행정혁신‘속도 낸다’

소통과 협업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 -

서산시가 2020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등 행정혁신에 속도를 낸다.

창의적이고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맹정호 시장의 의지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부서 간 칸막이 문화를 없애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서별 협업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협업 추진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협업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연속성을 위해 담당자별 업무매뉴얼을 작성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민과 공무원이 시책을 직접 발굴하는 상향식 정책 프로세스도 운영한다.

직원들이 수시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의지식 공유방을 확대 운영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정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학습하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정연구동아리를 활성화하고, 역량 강화 워크숍과 동아리별 연구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규모 정책사업 추진에 따르는 공공갈등관리에도 선제적으로 나선다.

50억원 이상의 주요 사업이나 갈등 예상 사업에 대해서는 갈등 진단을 의무화하는 등 갈등관리시스템을 적용하며, 전문가 자문과 갈등관리위원회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등급 확정 후, 체계적으로 대응계획을 수립해 갈등의 사전 예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종길 시민공동체과장은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정부 정책에 부응하면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혁신을 통해 조직의 활력과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난해 국민디자인단 평가 대통령상, 일하는 방식 국무총리상, 지자체 갈등관리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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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겨울방학 스포츠사격 체험교실 운영

서산시청 사격팀 재능기부 일환, 관내 초등학생 30명 대상 -

서산시는 지난 29일부터 유소년 스포츠 사격 저변 확대와 우수 꿈나무 발굴을 위해 겨울방학 사격체험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서산시체육회(회장 이규현)가 주최하고 서산시사격연맹(회장 정인승)이 주관해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사격체험 교실은 학생들이 스포츠 사격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서산시청 소속 사격팀(감독 박신영)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서산시종합사격장(갈산동 소재)에서 진행되며, 국가대표급 선수를 1대 1로 매칭해 사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다할 계획이다.

체험교실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2월 10일까지 6회에 걸쳐 사격 종목 소개, 총기 안전교육 및 조준법, 양손 잡는 법, 공기권총 한손 잡는 법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실습을 하게 된다.

또한 사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장비에 쉽게 적응해 체험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대한사격연맹에서는 스크린 사격장비 4대와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서산시체육회와 서산시사격연맹에서는 학생 30명에게 단체복과 간식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은 “사격은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운동”이라며 “이번 체험교실이 서로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종합사격장은 1천660㎡ 규모로 10M 공기총 실내 사격장 30사대, 25M 권총 격벽식 20사대, 50M 라이플 격벽식 12사대 등 총62사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식 전자표적 시스템을 갖춘 선수훈련전용 사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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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 소통우체통 설치로 양방향 소통 강화!

서산시 동문1동(동장 김덕제)에서는 동민들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동문1동 소통우체통’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소통우체통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정보 소외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복지센터입구, 주요 도로변 등 3개소에 설치됐다.

동문1동에서는 수시로 우체통에 접수된 불편사항, 건의사항을 검토하고 자체 처리 및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동문1동의 주인은 동민 여러분인 만큼 소통우체통을 통해 전달되는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해 행정기관과 주민간의 거리를 좁혀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하는 방식 혁신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념촬영  
 
   
 
  ▲ 2020년 스포츠 사격 체험교실 개강  
 
   
 
  ▲ 소통우체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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