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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아름다운 동행, 예비초등학생 책가방 지원
[1호] 2020년 02월 14일 (금) 09:32:40 전미해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지원되는 물품 모습  
 

 

- 24일까지 드림스타트 입학예정 아동에게 책가방, 학용품 전달 -

서산시와 공익법인 아름다운 동행이 협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예비초등학생 아동‘책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서산시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사 6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가정의 사연을 공익법인「아름다운 동행」에 보내며 시작됐으며,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 17명을 선정해 340만원 상당의 책가방과 학용품을 기탁했다.

시는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첫 학교생활에서 자신감을 갖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담을 수 있도록 24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정을 방문해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아울러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책가방을 지원 받은 학부모는 “아이가 새 책가방을 메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다시 힘을 낼 용기가 생긴다”며 “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도와주시는 서산시 드림스타트와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종민 여성가족과장은“취약계층 아동이 꿈을 향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드림스타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위한 각종 후원 사업을 펼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드림스타트는 1월 말 기준 3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서비스를 통해 아동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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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의 발전과 전문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20년도 『제13기 서산시농업인대학』신입생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13기를 맞는 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금까지 총 8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서산농업을 대표하는 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곤충산업과정과 발효식품과정이 운영되며, 각각 4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교육은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졸업식까지 과정별로 총 23회 100시간의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견학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관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곤충산업과정은 전문 곤충 산업인력 양성과 우리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을 위해 개설됐으며, 4계절 양봉관리, 애완곤충, 학습용 곤충, 식용곤충 등으로 진행된다.

또 발효식품과정은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초 및 장류의 개발과 이를 응용한 창업활동으로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자는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서산시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이달 28일까지로, 입학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입학원서는 시 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지원과(041-660-36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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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출산 여성농업인 위해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 추진!

서산시는 여성농업인들의 출산으로 인한 영농 중단을 방지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0년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농가도우미는 출산 또는 출산 예정으로 있는 여성농업인을 대신해 농가에서 영농 작업을 하거나 가사 일을 돕게 된다.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1,000㎡이상의 농지를 경작하고 있으면서 출산 또는 출산 예정으로 있는 여성농업인이다.

또 출산을 하지 않았더라도 유산‧조산‧사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과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해외 이주 여성농업인의 경우에도 농업인의 배우자임이 확인되면 지원이 가능하다.

농가도우미 이용 금액은 1일 5만원으로 이중 80%인 4만원을 시비로 지원하고 신청자 본인은 나머지 20%인 1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 90일부터 출산 후 90일까지 180일 기간 중에 신청해야 하며 최대 90일간 농가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농가도우미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고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을 첨부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출산 여성농업인들이 사업내용을 몰라서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출산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산 여성농업인 농가도우미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041-660 -3961)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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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 시민 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 지난 12일,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환자 발견해 신속한 신고조치 -

- 지자체, 소방서, 경찰서 대표적 협업모델 사례 -

서산시도시안전통합센터가 응급환자의 후송 조치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시민 안전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10:40경,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실시간 관제 중 우산을 쓰고 지나가던 시민이 갑자기 인도에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위급 상황으로 판단해 즉시 119구조대에 신고했으며, 10:48경 신고를 받은 서산119구조구급센터 구급대와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원이 현장에 도착해 환자를 응급조치한 후 병원으로 후송했다.

환자는 길거리에서 이동 중이던 상황으로 주변에 차량 통행이 많아 위험 했던 순간이었으며, 신속한 신고조치와 출동, 응급조치가 응급환자의 안전으로 이어졌다.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는 2017년 개소한 이래 ▲현행범 8건 ▲폭행 15건 ▲초등 14건 ▲안심귀가·응급환자 후송 조치 5건 등 우수한 관제실적으로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자체, 소방서, 경찰서 간 성공적인 협업모델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국비확보를 통해 도내 최초로 2019년 12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개통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손쉬운 협업을 지원하는 사회 안전 5대 연계서비스와 서산시 지역특화 스마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관제할 수 있도록 돕는 ‘선별관제시스템’사업을 시행 중으로, 더 정확하고 신속한 위급상황 발견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규진 정보통신과장은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서산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방범 CCTV설치를 꾸준히 늘려가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한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한 서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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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성과관리 이행과제 발굴 워크숍 성료

서산시는 성과관리의 체계적인 운영과 시민중심의 성과관리를 통한 생산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2일까지 2차에 걸쳐「2020 성과관리 이행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43개 부서 및 15개 읍면동 683명이 참여한 가운데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한 시민 행복 향상과 서산시의 비전과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올 한해 부서별 역점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전략체계와 이행과제 지표를 마련하고자 한국미래정책연구원의 외부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스스로 문제점을 인지하고 협의와 토론 등 소통과정을 통해 각 부서별 특성에 맞는 최적의 목표를 설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는 2020년 주요업무, 신규시책, 공약사항, 위임사무 등을 성과관리 이행과제에 포함시켜 지속적인 이행점검과 목표관리를 통해 시의 실질적 성과창출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최종 결정된 각 부서의 이행과제 및 목표 총 557개의 지표를 2월말까지 2020년도 성과관리시스템(SSIM)에 탑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성과관리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성과관리는 단순히 평가를 위한 제도나 시스템적 측면이 아닌, 이를 통해 시민행복과 서산시 발전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며 “체계적인 성과지표 개발 및 실적관리에 힘써 시민이 만족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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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책자 제작

서산시는 출생, 사망, 개명 등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이행해야 할 후속민원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안내책자 3,000부를 제작해 시청 및 읍ㆍ면ㆍ동 민원실에 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내책자는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후속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출생신고 후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출산지원금, 출산용품 지원, 행복키움수당, 아이돌봄서비스, 영유아 예방접종 등의 지원사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상속재산 처리절차 ▲개명신고 후 신분증 재발급, 인감변경신고 ▲혼인신고 후 전입신고 ▲맞춤형 서비스인 목요 야간민원실(여권) 운영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한현교 민원봉사과장은“시민들이 몰라서 신고를 지연하거나 제공되는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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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 지원 신청·접수

- 총 사업비 10억원, 3월 6일까지 신청·접수 -

서산시는 지역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융자금) 지원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림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수출작목 개발 육성 사업, 품목별 특화작목 지원사업 등으로 총 10억원 범위 내에서 개인은 최대 1억원, 법인·단체는 2억원까지 무이자 융자로 지원한다.

다만 건축물 신‧증축 등의 시설자금일 경우 사업비의 20% 이상 자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대상은 서산시에 주소 또는 소재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자로서 농림수산업을 영위하는 농림어업인, 농림어업인단체, 농림어업법인, 작목반 등이며, 농림어업발전기금 융자금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관련서류와 함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융자 시기는 기금운영심의회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로 확정된 농어업인이 당초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완료한 후, 사업 완료 증빙서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농협을 통해 융자금이 지원되며, 사업 완료 전에 융자금이 필요한 농어업인은 사업과 관련된 각종 계약서 등을 제출하면 융자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융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등상환으로 이자는 농림어업발전기금 운용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서산시에서 부담해 농어업인은 이자 부담이 없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이번 농림어업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림어업인들의 금융 부담 경감으로 영농의욕 고취와 소득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림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어업발전기금 경영자금(융자금)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정과(☎ 041-660-3978)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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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

서산시가 저소득층 입원환자 및 보호자의 사회적・경제적 간병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 충남도립서산노인전문병원 3개소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간병이 필요한 지원 대상 환자에게 전문 간병인을 통한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보조, 그 밖에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서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 이하인 자(직장가입자 49,810원, 지역가입자 14,964원), 행려환자, 긴급지원대상자 등이다.

지원일수는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은 1인당 연 30일, 충남도립서산노인전문병원은 1인당 연 45일이며, 입원당시 질환으로 회복 지연 또는 재입원 시 담당의사 소견서를 첨부하여 최대 15일 연장가능하다.

다만, 대상자 중 교통사고 입원환자 중 보험을 통해 간병비를 보상 받는 경우 간병비 이중지원방지를 위해 확인 후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지정 병원에서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의료원(☎689-7073), 서산중앙병원(☎661-1215), 충청남도도립서산노인전문병원 원무팀(☎689-7004) 또는 서산시보건소 의약팀(☎661-6532)에 문의하면 된다.


   
 
  ▲ 지난해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 모습  
 
   
 
  ▲ 지난해 12월 서산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개통식 모습  
 
   
 
  ▲ 지난 12일 진행된 읍면동성과관리 워크숍  
 
   
 
  ▲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책자  
 
   
 
  ▲ 보호자 없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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