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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가스 및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1호] 2020년 06월 19일 (금) 15:20:38 황백연 기자 fire4222@nate.com
   
 
  ▲ 에너지협약식  
 

당진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위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힘 모아

 

 

에너지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당진시가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18일 당진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홍장 시장과 고영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진 두 기관은 △가스 및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 △LNG, 냉열,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화 사업개발 △정부정책과 연계한 민관 합작 프로젝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

현재 당진시는 올해 추가 지정하는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위해 충청남도,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계획을 준비해 오는 7월에 있을 최종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충청남도, GS그룹, 한국동서발전(주),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신성대학교, 호서대학교, (사)한국수소산업협회, 하이넷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을 위해 준비해왔다.

아울러 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산업단지인 ‘RE100테크노밸리’ 조성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그린 뉴딜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는 지역별 특화된 에너지산업과 에너지 연관산업의 기업·기관·연구소 등을 한 곳에 모은 클러스터로,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 등 인프라 구축, 전문연구기관 지정, 사업화 촉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단지 내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감면, 정부 연구·개발 참여시 가점, 지역투자 보조금 우대,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

김홍장 시장은 “산업부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을 위해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환경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이루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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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풍어당제, 영웅바위 향토유적 지정

- 2020 당진시 향토유적(市지정문화재) 보호위원회 개최 -

 

당진시는 17일 시청에서 위원 8명과 김인재 문화복지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유적의 지정과 해제 및 보존을 심의하는 향토유적 보호위원회(위원장 김인재)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한진 풍어 당제’와 ‘영웅바위’에 대한 향토유적 지정을 심의했다.

‘한진 풍어 당제’는 전통적으로 음력 정월 첫 진일(辰日)에 시작해 다음날까지 이틀에 거쳐 당제를 지낸다. 한진 풍어 당제를 통해 이웃과 화합 및 단결하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마을을 이끌어 왔다. 동시에 당제를 통해 안심하고 생업을 종사해 보다 높은 생산성을 발휘했다.

아울러 ‘영웅바위’는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산 121번지에 있으며, 한진나루 동쪽 3.1km지점에 위치한 암초섬에 있는 웅장한 바위로, 16세기 초에 편찬한『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영옹암(令翁巖)으로 기록돼 있다. 조선왕조실록 등에서도 ‘牙山 令公巖’, ‘忠淸道 瑞山地大海口 令公巖’이라는 문구가 확인되고 있으며, 조선시대 후기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홍주지(洪州地) 신평 권역에 영옹암(令翁岩)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영웅바위는 많은 전설과 고시(古詩)에 등장하며 당진 사람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인문학적, 경관적 상징점이기도 하다

보호위원회는 ‘영웅바위’가 내재한 당진의 역사성(향토성)과 상징성을 높이 평가해 향토유적으로 지정해 영구히 보존키로 결정했다. 한편 ‘한진 풍어 당제’는 3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하며 지역 어업의 전통과 공동체 문화를 보존하고는 있으나, 원형성이 약화된 점을 감안해 전문가 자문을 통해 원형성을 강화하는 조건부로 지정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정된 향토유적은 물론 지역과 관련된 많은 역사자원을 보존하고 후세에게 물려주기 위해 연차적으로 향토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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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에 박차

- 낙상예방, 자살예방, 재난안전 3분야 안전도시분과위위회 개최 -

 

당진시가 18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당진시 안전도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이라는 민선7기 공약 이행을 위해 범죄폭력예방, 교통안전, 재난안전, 낙상예방, 자살예방, 산업재해, 아동청소년안전 7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당진시는 이날 낙상예방과 재난안전 그리고 자살예방 3개 분야의 분과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일 개최된 범죄폭력예방, 교통안전 분과위원회에 이은 두 번째 분과위 회의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당진소방서, 신성대, 당진시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당진종합병원, 당진경찰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등 17개 기관·단체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

회의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백경원 교수)이 수행하는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에 대한 사업설명, 분과위원 위촉식, 국제안전도시 공인의 이해, 낙상·자살·재난에 관한 설문조사 및 분과별 토의 순으로 실시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안전도시는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가 인증하는 것으로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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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당진 실현 위한 명예감사관 간담회 개최

- 감사실적 공유 및 주민참여 확대로 건전한 지역발전 유도 -

 

당진시는 지난 18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5기 당진시 명예감사관 25명을 초청해 김홍장 시장 주재로 간담회를 가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마스크 착용, 이격거리유지, 소독실시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감사실적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의 확대를 통해 건전한 지역발전을 꾀하고자 마련됐다.

당진시는 명예감사관 간담회에서 2020년 감사주요 업무에 대해 설명 및 제보 및 건의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고,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제도 개선이나 위법‧부당한 행정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건의를 요청하고, 건의한 사업에 대해서는 전자메일로 처리결과를 통보하기로 했다.

명예감사관 제도는 시정에 대한 통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위법 및 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당진시는 지난 2011년 도입 후 9년째 운영하고 있다.

명예감사관은 읍면동감사 참관, 시민의 고충과 민원 관찰 및 제보,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건의 및 의견 등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김 시장은 “감사관분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시정을 보다 더 투명하게 하고 더불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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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객선·도선 합동점검 실시

- 방역상황 및 법정설비 이상 유무 집중 점검 -

 

당진시는 17일 평택해양경찰서,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지역 내 여객선 1척, 도선 4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해양수산부의 ‘여객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여객선 방역강화 방안’에 따라 연안여객선 승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마스크를 하지 않으면 승선을 거부당할 수 있다. 대합실, 객실과 같은 공동이용 장소에서는 타인과 1∼2m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여객선 마스크 의무 착용 준수여부, 소독제, 홍보포스터, 체온계 비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상태를 점검하고 승객에 대한 체온 측정 확인 후 서면기록 등 방역관리를 강화토록 권고했다.

또한 안개 발생 및 선반 통항량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선박 및 항해 장애물 간 충돌·접촉 등 크고 작은 해양사고에 대비해 여객선·도선의 소방설비, 구명설비, 기관설비 등 법정설비에 대한 이상 유무를 중점 확인했다. 노후 인명구조용품 등에 대해서는 교체 등 시정권고 했으며, 선장 및 선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 “여객선, 도선 합동점검을 통해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해 도서지역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관내 여객선과 도선에 대해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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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과분야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중간평가회 개최

- 국내 육성품종 ‘아리수’ 고품질 재배 기술교육도 추진 -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는 18일 오전 남부지소에서 시범사업 참여농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 사과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사과분야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가진 후 합덕 일원 과수 농가로 이동해 고품질 재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평가회는 각 시범사업의 중요성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당부하고 아리수, 썸머킹 등 국내육성품종 재배기술 교육과 소비선호 국내육성 품종 확대에 따른 당진 사과의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재 빠른 추석에 생산되는 국내 사과품종은 홍로가 유일했으나, 아리수는 성숙기가 9월 상순으로 홍로보다 약 일주일 빠르면서 새콤달콤해 타 사과 품종보다 유리한 점이 많다.

또한, 아리수는 당도가 14브릭스로 열매 표면이 매끈하며 색이 홍로보다 붉고 진한 중형과(무게 285g)로 홍로보다 일찍 붉은 사과가 출하되어 소비자들이 선호한다.

구본석 과수특작팀장은 “아리수 사과는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내 육성 품종으로 전국에 500ha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후지처럼 소비자들이 맛있는 사과로 인식하는 품종이 되기 위해서 열매가 작을 때부터 세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요즘 한창 유행중인 화상병에 대한 예찰과 방제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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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최태석 마스크 5천매 기부

市(시) 복지재단과 함께 나눔의 가치 실천하며 코로나19 예방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최태석 회장이 18일(목)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지난달부터 순차적으로 개학을 맞이한 당진시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마스크 5,000매를 시(市)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특히, 최태석 회장은 마스크를 지역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통해 구입하여 전달함으로써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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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성화의 날 기념 대전교구 사제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대비 당진문화재단 공연도 함께해... -

 

천주교 대전교구(주교 유흥식) 사제 200여명이 사제성화의 날을 기념해 19일 당진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를 진행했다.

사제성화의 날은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을 공경하며 그 마음을 본받고자 하는 날로 한국천주교회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권고에 따라 1995년부터 예수성심대축일에 사제성화의 날을 함께 하는데 올해는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홍보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특별히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를 계획했다.

도보순례는 코로나19 관련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일정 간격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또한, 이 날 도보순례에는 내년 대규모 순례객 방문을 대비해 당진문화재단 특별공연도 함께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순례길의 중간지점인 합덕성당에서 Nessun dorma! <아무도 잠들지 마라>, The Prayer <기도> 외 곡들로 소프라노 박현진, 바리톤 최현석이 아름다운 소리와 가사로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 이용호 신부는“내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를 기념해 특별히 대전교구 신부 모두가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를 진행했다”며 “하반기에는 버그내순례길이 교황청 인증 국제순례지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 기념행사를 더욱 뜻깊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솔뫼성지에서 신리성지까지 13.3km로 순례길 구간 내 합덕제, 합덕성당,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중수비, 무명순교자의 묘 등 천주교 성지와 함께 문화유산 및 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위치해 있어 많은 순례객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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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바라는 지역선도형 그린뉴딜을 만들어가는 당진시

-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 토론회 개최...각 계의 시민 의견 수렴 -

- 그린뉴딜 특별법 제정 요구, 당진시에 12조원 지원 요청 -

- 에너지융복합산업단지 반드시 당진에 유치되어야 -

- 수도권 지자체와의 에너지전환 재정 분담 요구 -

 

당진시가 정부의 ‘그린 뉴딜’ 추진에 대응해 정부전략을 공유하고, 지역의 특화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시민과 대화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18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토론회’는 당진시와 당진시에너지센터가 공동주관하고, 당진시개발위원회,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주민자치회협의회,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 당진시 농정포럼 준비위원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수립을 위한 방향성을 찾는 시간이었다.

김홍장 시장은 이 날 토론회의 기조 발제를 통해 “코로나가 가져온 교훈과 위기, 기회가 무엇인지를 성찰하고 모두가 포스트 코로나시대 우리 삶의 대전환을 고민해야할 시점”이라며 “우리시도 당진형 그린뉴딜에 대한 시민과의 지속적인 토론을 통해 시민이 만들어가는 지역선도형 그린뉴딜 정책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시장은 이를 위한 정부의 법적, 재정적 지원을 당부하며 △국회의 그린뉴딜 특별법 제정 △우리시 특성에 맞는 에너지융복합산업단지의 유치 △에너지전환 당진형 일자리 창출 △지자체 간의 역할 및 재정분담 △시민의 참여 노력 등을 제안했다.

이어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성호 수석연구원의 ‘정부 그린뉴딜 추진 방향’ 설명과 당진시에너지센터 이인수 센터장의 ‘당진시 그린뉴딜 적용방향’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으며, 참여단체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당진형 그린뉴딜’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자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이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정부 주도의 대규모 정책이 확정되기 전에 지역과 시민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이런 면에서 오늘 자리가 매우 의미있다고 본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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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하수도요금 휴대전화 문자알림 서비스 실시

- 7월부터 자동이체 수용가 대상으로 시행 -

 

당진시는 오는 7월부터 상하수도요금을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문자(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문자알림(고지) 서비스는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하고 종이고지서의 분실, 훼손 등으로 인한 불편과 체납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지서 발행을 위한 제작비와 우편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종이고지서의 제작 및 발송 비용은 1건당 440원인데 비해 문자서비스를 시행할 경우 1건당 50원에 불과해 최대 90%의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

신청은 22일부터 시청 수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매월 말일까지 신청을 받아 고지서 발행 시기인 다음달 10일쯤 문자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전자고지서 전환으로 인한 고지서 미도달 등의 착오와 체납 발생을 줄이기 위해 우선 자동이체 수용가를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병환 시 수도과장은 “매월 자동이체 수용가 1만4000여 건의 고지서 발행으로 연 7,500만 원이 소요되는데 최소 60%이상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수도요금 납부 편의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수도요금 휴대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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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논콩 시범단지 기계화 파종 시연

- 논을 활용한 타작물 재배기술 실증 -

 

충남 당진에서 논에 콩 기계화 파종이 실증 추진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논 콩 기계화 파종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지역특화품목육성 시범사업 중 논콩 작부체계 선도단지 조성 실증 시범사업으로, 동 지역 5농가가 참여해 약 3ha의 채운동 인근의 논에 콩을 재배하면서 월동작물(마늘, 양파, 사료작물 등)과의 작부체계와 영농규모별 기계화 적용에 적합한 품종을 실증재배 할 목적으로 실시됐다.

당진농업인상담소에서는 시범농가를 대상으로 논콩 재배에 대한 사전교육 실시 및 파종예정지 배수로 설치, 최근 육성된 품종 확보 등을 준비하고, 지난 18일부터 콩 일괄파종기를 활용한 파종시연을 단지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했다.

콩 일관파종기는 2열재배의 넓은 두둑과 깊은 골을 형성하면서 4조식 파종 작업을 일괄처리 할 수 있어 습해에 취약한 논 재배에 최적화 된 농기계다.

실증단지 한성문 대표는 “장마 전인 23일까지 파종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대찬, 선유, 두루올 등 4품종을 재배하고, 수확작업은 콩 콤바인과 콩 예취기 등을 활용해 수확한 뒤, 한지형 마늘, 사료작물, 조생종감자 등과의 2모작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콩의 경우 배수설계가 필수적이며, 초기 입모관리와 습해예방, 제초제 체계 처리만 잘 한다면 수량성도 밭에 비해 높고, 기계화 도입이 유리하다”며, “물빠짐이 좋고 습해나 침수위험이 없는 논을 선정하되, 간척답은 피해야 하기 때문에 당진동 지역의 논이 콩 재배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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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상속이전, 6개월 이내 꼭 신고하세요!

- 당진시, 자동차 상속이전 안내문 발송을 통해 적극 행정 도모 -

 

당진시가 자동차 상속이전등록 신고기간을 초과해 범칙금이 발생하는 시민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자동차등록령 제26조에 의하면 자동차 소유자 사망 시 상속이전 또는 상속포기 등의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차량소유자가 사망한 달 말일로부터 6개월 이내 상속 이전등록을 해야 하며, 상속폐차인 경우 사망한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사망자 기준의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민법상 상속순위에 따르는 사망자의 직계가족이 작성한 상속포기서, 상속자 신분증, 상속자 명의의 자동차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등이 필요하며, 당진시청 교통과 차량등록팀으로 방문해 기간 내 신고하면 된다.

자동차 상속이전등록이 지연될 경우 10일 이내 10만원, 11일째부터 하루에 1만원씩 추가되어 최고 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월 자동차 상속이전(폐차)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시민만족도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보호위원회 개최 사진  
 
   
 
  ▲ 안전도시분과위원회  
 
   
 
  ▲ 명예감사관 간담회  
 
   
 
  ▲ 여객선 점검사진  
 
   
 
  ▲ 사과분야 새기술보급 중간평가회  
 
   
 
  ▲ 복지재단(최태석 회장) 전달식 사진  
 
   
 
  ▲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  
 
   
 
  ▲ 그린뉴딜 시민토론회  
 
   
 
  ▲ 논콩기계파종기계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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