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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입일정 변경, 지원전략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 가능
[1호] 2020년 06월 25일 (목) 17:00:44 이상봉 기자 fire4222@nate.com
   
 
  ▲ 상담안내 포스터  
 

서산시,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 진로진학 도우미 역할 톡톡!

 

 

서산시가 충남교육청과 함께 운영 중인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가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상담이 끊이지 않으며 시민들의 진로진학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지난해 4월 교육평등권 보장과 선진국 수준의 교육정책 실현을 위한 맹정호 시장의 민선7기 공약 중 하나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대입·고입 입시를 앞둔 학생·학부모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전문상담교사를 배치해 수준 높은 1:1 맞춤형 개인 무료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진로진학상담센터 개소 후 월 평균 80여건의 대학입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300여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1000건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입(수시/정시/자기소개서) 고입지원, 진로설계 등 일대일 맞춤 상담 운영 외에도 ▲충남진로진학교육지원단 인력풀을 활용한 학교로 찾아가는 대학진학교실 ▲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많은 학생들이 상담할 수 있는 대학진학 상담의 날 ▲미래사회변화에 따른 고입과 대입 안내 및 대입전형별 수시지원 전략 강의 등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학부모대상 진로진학 토론마당 등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및 자기소개서 작성의 이해를 돕기 위한 대교협 강사를 초청해 개최한「2020년도 대학입시 설명회」에는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최근에는 관광, 인터넷, 요리 등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고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졸업생,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까지 상담의 폭을 넓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수시원서 접수기간을 석 달 앞두고 상담접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상담센터에서는 상담수요에 맞춰 평일 야간, 주말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서산시 학부모와 학생들께서는 ARS ☎1588-0795 번호③번을 선택한 후 상담예약 접수하거나 직통 전화(☎ 661-8287)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서산시 2청사(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에 방문하시여 편안하게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대입 일정이 변경되고 빠듯하게 진행되는 만큼 서산 진로진학상담센터가 대입을 앞둔 학생·학부모님들에게 2021학년도 대입전형은 물론 입시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입지원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교육도시 서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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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로 편하게 받으세요!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운반서비스는 임대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의 작업 편의 증진과 농업기계 운반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 및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 중 경작 농지가 0.5ha 미만인 농업인 또는 ▲70세 이상 ▲여성세대주 ▲귀농 5년 이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농업인이며, 신청지역의 마을회관 등 공공장소까지 운반해준다.

사용하고자 하는 날짜 전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원하는 임대기종과 운반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농가가 원하는 지역까지 운반해준다.

운반요금은 편도1만원, 왕복2만원으로, 희망 날짜와 임대 기종을 선정해 인지에 위치한 본소(☎669-5951)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운송서비스 시행으로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률 향상과 불편을 해소하고, 운반 시 발생하는 사고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7월 말까지 임대료 전액을 감면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인지면)와 북부(대산읍), 동부(운산면), 중부(성연면) 등 4개소로 82종 1,128대의 농기계를 보유‧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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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농업기술센터, 성공귀농 육성사업 추진

 

서산시는 최근 귀농·귀촌인이 급증함에 따라 관내로 이주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귀농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귀농인의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총 33명에게 42억여원의 융자금 대출사업을 통해 농업창업에 필요한 농지구입, 영농시설 구축, 농가주택마련을 지원해 신규 농업인력양성과 지역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3일부터는 초보귀농인 및 귀농 예정인을 상대로 주1회, 10회 과정의 “귀농귀촌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을 통해 농사경험이 없는 귀농인들에게 기초부터 실습까지 올바른 농사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가를 방문해 기술교육 및 정착지식을 전해주는 현장지원사업으로 귀농현장애로지원단을 운영하고,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소규모 농장조성사업,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등 다양한 귀농사업을 실시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에서는 관내 귀농·귀촌인들의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귀농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지역으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41-660-3692), 귀농지원센터(☎041-660-24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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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과 힘 모아 원도심 활성화 시킬 것!

년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에 도전 -

주정차 단속유예, 간판 개선 등 다양한 지원 정책 추진.. 50억원 투입해 2청사 옆 주차타워도 건설 -

 

서산시가 시의 중심지인 원도심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24일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동문2동 기관·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시민들과 힘을 모아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맹 시장에 따르면 시에서는 호수공원, 테크노밸리 등 새로운 상권과 온라인 쇼핑 활성화로 쇠퇴해가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시는 원도심에 대해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르네상스 사업 공모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가 준비 중인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 417억원 규모로, 번화로에 대해 일반근린형 광역 공모사업, 동부시장·터미널에 대해 중심시가지형 중앙공모사업을 추진해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환경개선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 시키고, 주민공동체도 육성·지원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시는 읍내동과 동문동에 대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해 읍내동만 선정된바 있으며, 읍내동은 국비 80억원을 포함 총 133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는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했으며,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도시재생 대학을 개강해 주민 역량 강화에도 나섰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서산시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추진한 ‘번화로 랑만(朗漫)작당 반상회’사업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2020년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1억 4300만원을 투입해 ▲랑만작당 골목조성 ▲랑만작당 반상회 ▲랑만작당 아트마켓 ▲마을상품 개발 등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구성된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7월 초 전문가와 용역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7월 중 일반근린형 뉴딜사업, 10월중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 공모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은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 전반의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서산시는 총 80억원 규모의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공모 추진을 위해 원도심 및 동부전통시장 일원을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역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해 왔다.

현재 상권 르네상스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으로, 시가 오는 8월 사업공모서를 제출하면 10월 중 현장평가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구)충청은행 자리에 서산시민센터를 개소하고, 원도심 기록보관소 남양여관을 개소해 활발히 운영 중이며,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연장, 간판개선 사업, 경관조명 조성사업, 원도심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제공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제4차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총 50억원을 투입해 제2청사 옆 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에 연면적 약 4300㎡, 지상 2층 높이 약 7~8m, 주차면 약 250면의 규모로 주차타워도 설치할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의 중심지인 원도심이 침체되지 않고 신도심과 상생 발전해야만 시가 균형 있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만큼, 기본 발전 방향을 균형발전에 두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원도심 활성화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고, 시민여러분, 중앙부처,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이용 모습  
 
   
 
  ▲ 귀농귀촌인 고추재배 교육 모습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과 힘 모아 원도심 활성화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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