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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예산·아산·천안 호우 피해지역 찾아 “추가 피해 예방 온 힘”
[1호] 2020년 08월 05일 (수) 10:07:10 서화랑 기자 fire4222@nate.com
   
 
  ▲ 수해 현장 점검  
 

양승조 지사 수해 응급복구 현장 점검

 

 

시간당 최대 63㎜의 폭우로 충남도 내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양승조 지사가 4일 수해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3일부터 4일 6시까지 도내 강우량은 예산이 218㎜로 가장 많고, 천안 212㎜, 아산 187㎜, 홍성 132㎜ 등을 기록했다.

1일 최대 강우량은 아산 송악 273㎜, 천안 북면 267㎜, 예산읍이 217㎜ 등이며, 시간당 강우량은 아산읍 63㎜, 천안 성거읍 51㎜, 예산읍 34.5㎜ 등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아산 탕정에서는 3일 맨홀 작업을 하다 실종된 50대가 4일 숨진 채 발견됐다.

아산 송악에서는 산사태로 70대 2명이 실종돼 소방과 경찰이 4일 21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3일 발생한 이재민은 천안 156가구 239명, 아산 190가구 356명, 예산 13가구 18명, 당진 4가구 6명, 부여 1가구 1명 등 총 364가구 620명으로 집계됐다.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천안 60곳, 예산 48곳 등 도로 123곳이 유실되고, 하천 제방 12곳이 붕괴됐으며, 소교량 8개가 파손됐다.

산사태는 4개소 3.5㏊로 집계됐으며, 하수도시설 2개소 침수, 지하차도 47개소 침수, 배수로 범람 등 기타 피해는 127개소로 확인됐다.

도는 피해 공공시설에 대한 응급조치를 모두 완료하고, 문화재 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복구를 준비 중이다.

사유시설은 주택 623가구와 상가 112개소 침수, 농작물 피해 8372농가 2807㏊, 차량 침수 44대, 정전 26개소, 축대 붕괴 등 기타 피해 183개소로 집계됐다.

도는 지난달 30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비상 3단계가 발령된 3일 공무원 2097명으로 하여금 비상근무를 실시토록 조치했다.

앞으로는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문자를 통해 기상특보 및 홍수 정보 전파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지하차도 등 취약 지역과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해 지역에 대해서는 조사를 신속히 마치고, 응급복구를 통해 피해 재발을 막는다.

양 지사의 이날 점검은 예산 상설시장 침수 피해 현장, 아산 송악 주택매몰자 수색 현장, 천안 병천천 피해 현장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양 지사는 각 현장에서 피해와 응급 복구 추진 상황을 듣고, 건의사항을 들었다.

양 지사는 “장마전선 정체에 따라 앞으로도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집중호우 대비에 온 힘을 기울이는 한편, 피해 지역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 복구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또 “아산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는 동시에,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와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 통제 조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 지사는 5∼7일 사흘 동안 계획했던 하계휴가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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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자살예방 공동 대응체계 구축한다

- 도, 5일 도청서 자살예방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보고·논의 등 -

 

충남도는 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자살예방 협력기관 간담회’를 열고, 자살 고위험군 위기 개입 강화 및 자살예방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도경찰청, 소방본부, 보건소, 의료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업 보고, 기관별 발표 및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의 자살예방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소방·경찰·보건소 등 협력기관별 발표를 통해 자살 시도자 위기대응 사례와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현재 자살예방사업으로 △도민 대토론회, 도민참여형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등 마을단위 사업 △자살시도자·자살유족에 대한 치료비, 심리서비스 지원 강화 △민간단체 연계 노인자살 멘토링 등을 추진 중이다.

기관별 발표에서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생명존중 게이트키퍼 양성, 연령별 맞춤형 캠페인, 국회자살예방포럼 운영 등 생명존중 자살예방 캠페인 계획을 발표했다.

천안시서북구보건소는 자살 위기 개입 문제점을 설명한 뒤 대안을 제시했으며, 아산시보건소는 자살 시도자 위기대응 사례 및 문제점에 대해 건의했다.

소방본부는 자살 신고·출동 등 위기 현장 대응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강조했다.

도경찰청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위기 대응 과정의 문제점을 꼬집고, 관련 법 제도 마련 등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살 고위험군 위기 개입 시 협력기관 간 역할을 정립해 촘촘한 공동 대응이 가능토록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 부지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불안과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가 가중돼 자살 시도 시 신속한 위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기관 간 효율적인 공동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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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근절 대책’ 추진 현황 점검

- 5일 일회용품 없는 깨끗한 충남 만들기 태스크포스 2차 회의 -

 

충남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일회용품 없는 깨끗한 충남 만들기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달 3일 연 1차 회의 시 도출한 일회용품 저감 대책 등 논의사항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책반 운영 현황을 파악코자 마련했다.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민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1차 회의 결과 보고, 분야별 대책반 보고, 사례발표, 자문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현재 △식당·카페·배달용기 등 생활대책반 △축제·행사 등 축제대책반 △대기업·작은영화관 등 영화관대책반 △장례식장·의료원 등 장례식장대책반 △자원봉사·마을단체 등 민·관협력반 △언론홍보반 등 6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생활대책반은 시·군별 대표 축제에서 일회용품 사용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도비 지원 축제 선정 시 친환경 축제를 우대하는 등 축제 일회용품 최소화 방안을 검토했다.

영화관대책반은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영화상영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대책 마련을 강조하고, 일회용품 줄이기 시범업소 지정 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장례식장대책반은 공직사회가 앞장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 분위기를 형성하고, 도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도청 상조회 장례물품 지원 시 일회용기 지원 희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율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관협력반은 도청 직원 및 도민 대상 ‘일회용품 없는 충남 만들기’ 공감 확산 활동,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 수거 행사 등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캠페인이 어려움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사회관계망(SNS) 활용 캠페인 확대를 제안했다.

언론홍보반은 도 공식 사회관계망을 통해 추진한 일회용품 저감 관련 홍보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부서의 협조를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일회용품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도청 내 카페에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등 작은 것에서부터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태스크포스는 오는 9월 중 추진 상황 점검 및 대책 개선·보완을 위한 3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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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 협의회 개최

- 도 인권위원회, 5일 천안서 전국 인원위원과 인권 대책 논의 -

 

전국 광역지자체 인권위원회 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가 의장도시인 충남 천안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인권위원회는 5일 천안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마루나비에서 전국협의회를 열고, 인권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역지자체 인권위협의회 회원 및 인권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의회는 사례 소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지역 인권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취약계층 보호 방안을 모색했다.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전국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전국협의회 운영 방향도 살펴봤다.

전국협의회 의장 이진숙 도 인권위원장은 “도내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전국협의회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전국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권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전국 인권위원들과 함께 인권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의장도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기는 오는 10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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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감사위, 고충민원 167건 직접처리…‘적극 행정’

- 상반기 도민 고충과 불편사항 해결 및 대안 제시 -

 

충남도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충남도에 접수된 고충민원이 409건으로 전년 동기 379건 보다 30건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 감사위는 이를 최근 도민들의 권리의식이 높아지고, 민원접수 방법이 다양화 되면서 고충민원 접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고충민원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을 말한다.

도 감사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충민원 409건 중 167건을 접수, 87건의 민원을 직접 해결했다.

나머지 80건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했다.

올해 상반기 도 감사위원회가 접수해 처리한 고충민원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및 인터넷 74건 △문서 53건 △방문 40건 등이다.

분야별로는 일반행정 분야가 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교통 51건 △복무관련 21건 △산림환경 12건 △보건복지 8건 △농림수산 3건 등이다.

지역별 민원 발생건수는 △도 관련사항이 48건 △천안시 17건 △예산군 14건 △서천·태안군 각각 12건 △논산시 11건 △공주시 10건 △당진시 9건 △서산시·금산·청양군 각각 6건 △보령·아산시 각각 5건 △부여군 3건 △홍성군 2건 △계룡시 1건 등이다.

도 감사위원회는 도민의 불편사항과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공정하게 조사 처리해 민원인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결하기 어려운 고충민원은 ‘도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여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원 관련 부서와 협의해 민원발생 원인 분석 및 대안을 논의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등 고충민원 사전예방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영 도 감사위원장은 “최근 적극행정 수요 증가와 국민권익침해·불편 민원 증가로 일반 행정과 건설·교통 고충 민원이 크게 늘었다”며 “고충과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합리적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신뢰받는 도정을 구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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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품목 ‘네트워크 구축사업 평가’ 우수

- ‘공주 알밤한우, 부여 방울토마토’ 지속가능한 사업육성 발판 -

 

충남도가 추진 중인 ‘농촌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기반 구축 사업’이 대내외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2019년 착수한 전국 10개 광역시도 지역특화품목 네트워크 구축사업 20개 사업을 평가한 결과, 충남이 추진한 2개 사업을 ‘우수’로 평가했다.

도는 앞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백제역사지구 유네스코 등재에 따른 공주 알밤한우 소비활성화 기반구축 사업’과 ‘부여 명품 방울토마토 6차 산업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공주알밤한우는 육질개선 효과 특허출원 추진과 과학고와 연계한 진학생 참여 등 추진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온라인 시장조사, 알밤한우 브랜드 인지도 증가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는데 한몫했다.

부여방울토마토는 방울토마토 가격하락에도 방울토마토 고품질 명품화사업과 브랜드 파워 제고사업으로 매출액이 상승한 점이 인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우수로 선정된 품목을 중심으로 기획판매전, 수출, 홍보사업, 사업비 추가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공주알밤한우와 부여방울토마토가 지역의 특화품목 네트워크 기반이 구축된 만큼 지구단위 조성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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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여름밤 즐긴다

- 이달 매주 목요일·주말 저녁 등 총 7회 공연…거리두기 안내 -

 

충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공연 활성화를 위해서 지난 6월부터 매주 목요일 6시에 진행 중인 ‘내포신도시 버스킹’ 공연을 확대해 주말 저녁에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연은 10월까지 내포신도시 내포시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이달에는 6일, 8일, 13일, 20일, 23일, 27일, 29일 등 총 7회 실시한다.

첫 버스킹인 오는 6일에는 △현악 클래식 ‘도솔앙상블’ △통기타 트로트 ‘공주소리울림’의 공연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싱어송라이터, 오케스트라, 실용음악밴드, 재즈밴드, 어쿠스틱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한 달간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 정보와 공연 일정 등은 도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며 우천 시에는 일정을 조정해 추후 편성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버스킹은 코로나19로 실내 공연이 연기·취소되는 상황에서 주민들에게는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부족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생활 속 거리두리 지침을 준수하면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관람객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안내하고, 방역 지침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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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버섯 대부분 독버섯” 주의 당부

- 도 농기원 “잦은 비로 야생 버섯 발견 쉬워…채취하지 말아야”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5일 농경지와 야산의 등산로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야생 독버섯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장마철 잦은 비로 생육 환경이 좋아져 야생 버섯이 쉽게 발견되는데 대부분의 야생 버섯은 독버섯이므로 절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독버섯과 식용버섯은 모양·색깔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우므로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독버섯 구별법을 믿고 섣불리 채취하거나 먹어서는 안 된다.

또 독버섯 종류마다 독의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버섯을 먹은 뒤 두통·구토·메스꺼움을 느꼈을 때는 경험적 치료나 민간요법을 삼가고, 즉시 119 등 응급의료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반드시 섭취한 버섯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알맞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의식이 있는 환자의 경우, 경련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물을 마셔서 토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김용균 버섯팀장은 “식용버섯과 매우 비슷한 독우산광대버섯, 마귀광대버섯, 무당버섯 같은 맹독성 버섯은 한 개만 먹어도 생명을 잃을 수 있다”며 “일반인이 정확하게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야생 버섯은 아예 채취하지도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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