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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잡(JOB)카페 개최
[1호] 2020년 10월 19일 (월) 14:57:33 김승현 기자 fire4222@nate.com
   
 
  ▲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구직자 만남 날 행사 장면  
 

당진시, 경력단절 여성 위한 구직자 만남의 날 개최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당진시 일자리박람회 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 16일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올해 재취업한 경력단절여성 중 이직, 퇴직을 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3회 여성 잡(JOB) 카페 구직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새일센터에서는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상반기 새일센터 취업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직장적응 애로와 이(퇴)직자 현황를 파악하고 향후 정책개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고용유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유지조사를 통해 참여를 응답한 이직, 퇴직자와 올해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새일인턴 등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했으며, 특강과 소통,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특강에는 한상익(푸른소나무 라이프 플랜 컨설팅)대표가 퇴직 및 경력 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도전이란 주제로 자신감과 열정을 북돋아 주었다.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한상익 강사의 진행으로 재취업 이후에 겪는 직장적응에 대한 고민과 애로사항들을 서로 공유하고, 여성들의 일자리가 계속 생성되고 유지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힐링의 시간에는 다채로운 음악공연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축하인사에서“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고, 여성이 경제활동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들을 개선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며 “여성 구직자 분들께서도 당진시가 진정한 여성친화도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정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고용유지지원을 위해 원스톱 취업 상담 연계는 물론, 맞춤형 직업교육훈련과 다양한 취업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운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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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내버스 3자리 번호로 변경

- 10월 26일부터 시행... 7개 권역별로 번호 부여 -

 

당진시 시내버스의 노선번호가 26일부터 기존 2자리 노선번호에서 3자리로 변경된다.

시는 시민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제공하고자 노선번호를 3자리로 변경하는 작업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번호의 특징은 읍·면을 중심으로 7개 권역으로 구분함에 따라 지금까지 운행지역은 다르지만 노선번호가 같아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은 행선지를 번호만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14번의 경우 동일 노선이지만 경유지 및 종점지가 마섬, 새티, 장고항포구, 용무치 등으로 운행하면서 혼란이 있었지만, 마섬 140번, 새티 141번 등 각기 번호를 부여해 혼란을 없앨 수 있게 됐다.

번호 부여의 원칙은 7개로 나눈 읍·면 권역 중심이다. 권역별로 1번이 석문·고대 방면, 2번 송악·신평 방면, 3번 송산 방면, 4번 면천 방면, 5번 순성 방면, 6번 대호지·정미 방면, 7번 합덕·우강 방면 등이다.

예를 들어 현재 31번은 송산 방면(3번)으로 가는 버스로 현대제철아파트 정문(1번)에 도착(또는 경유)하는 노선으로 송산 3번과 현대제철아파트정문 1번을 합쳐 앞으로 310번으로 바뀐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311번은 송산 방면(3번) 현대제철아파트 정문(1번)을 거쳐 내도리종점(1번)으로 운행하는 노선임을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자리 노선번호는 그동안 새로운 노선이 생길 때마다 임의로 부여하던 번호를 7개 권역으로 구분해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는 새로운 노선이 생기더라도 종전과 달리 고유 번호를 체계적으로 부여함으로써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내버스 번호변경에 따라 기존 번호에 익숙한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 시내버스 번호 앞 두자리 숫자는 최대한 현행을 유지했으며, 새로운 번호체계에 대한 안내책자 1만부를 제작, 배포해 대대적인 홍보도 할 예정이다.

안내책자에는 노선변경 체계와 신구노선 대조표, 시내버스 노선도, 주요 목적지 경유노선 등을 실어 변화된 노선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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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취약계층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추진

- 1차 비대면 전화 모니터링 후 집중관리 대상자 건강관리 꾸러미 지원 -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의료기관 방문 및 외출 등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염병에 취약한 기저질환자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관리의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서 1차적으로 비대면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및 75세 이상 부부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자가측정 및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관리 교육 등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1차 비대면 전화상담 결과 건강문제가 있고 증상조절이 어려워 직접방문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재가암환자, 거동불편자에게는 상담 결과에 따른 영양제, 영양죽, 자가관리에 필요한 소독물품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 꾸러미를 대상자 가정의 우편함 및 출입문을 활용해 비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신택 방문건강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어려운 만큼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상태 체크와 감염방지 등 지원을 통해 건강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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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성인 및 노인 대상 우울선별검사 실시

- 내방 민원 상담과 찾아가는 방문 상담 병행 -

 

당진시 당진3동 방문복지팀이 성인 및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자기건강 효능감 및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한 해당 검사는 가정방문과 내방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우울선별검사는 15가지 이상의 질문을 통해 최근 일주일에서 한 달 사이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인지하는 검사이다. 방문복지팀은 검사를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대상자를 조기발견하고, 고위험군대상자를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전문적인 상담지원을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노인 대상자에게는 우울검사뿐만 아니라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와 기본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방문복지물품인 파스와 약 달력을 제공을 통해 관절 질환을 예방하고 올바른 약물 복용법 지도와 복용 확인을 병행한다.

만성질환 환자 증가 추세와 더불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노인 대상자들이 전반적으로 앓고 있는 질환에 대해 질병예방, 생활수칙 등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문상담 시에는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우울선별검사를 받은 대상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간단한 검사를 통해 상담과 소통을 할 수 있었다”며 “친절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신 당진3동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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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나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자서전 쓰기’개강

 

당진시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인생의 과거와 추억을 통해 다가올 미래와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나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 자서전 쓰기’강좌가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당초 9월 초 개강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확산세로 지난 14일 개강한 자서전 쓰기 강좌는 수강 신청한 1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연말까지 매주 1회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자서전 쓰기의 의미와 방법 등을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의 의의를 이해하고 삶의 완성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나와 타인을 알아가는 인문적 사유의 대중화를 통해 가족 및 세대 간 소통도 도모한다.

개강 수업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내 삶에 대해 깊이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나의 존재 의미를 찾는 자서전을 꼭 한번 완성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을 직접 기술할 문화기회를 제공하고 살아오면서 체득한 지식과 경험을 후손과 사회가 공유하는 세대 간 공감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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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장 국민포장 수상

 

당진시는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된 ‘2020년 국민운동활성화(바르게살기운동)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장이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는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을 바탕으로 법·교통질서지키기, 깨끗한 당진만들기, 산불조심 등 각종 안전문화 캠페인을 매년 실시해왔다.

2018년 3월 제12대 당진시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평화 회장은 국가상징인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 회장은 “오늘의 영광은 바르게살기 당진시 회원 모두의 덕분이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당진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전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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