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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덕산향토지 편찬위원회, 발간 최종보고
[1호] 2020년 10월 21일 (수) 11:46:14 이태백 기자 fire4222@nate.com
   
 

 

- 발간 전 최종 경과보고와 향후 추진 방향 등 논의 -

 

예산군 덕산면 덕산향토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진기봉)는 지난 20일 덕산면종합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향토지의 인쇄 전 마지막 단계인 ‘덕산향토지 발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편찬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향토지 발간사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자료수집 및 편집, 초고본 발간자료 주민열람, 집필자료 교정 등을 향토지 발간 세부 추진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진행 경과 및 자료수집 보고, 지출 및 소요예산현황 등을 통한 발간 전반에 대한 최종 보고가 진행됐으며, 향후 배부계획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진기봉 덕산향토지 편찬위원장은 "지난번 1, 2차 자료수집 보고 시 누락된 자료를 추가 발굴했고 집필자료의 편집·교정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찬란한 문화를 후세에 알리기 위한 작업에 많은 분들의 협조가 원활히 이뤄져 발간사업이 완료 단계에 이르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윤교 덕산면장은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편찬위원회 구성에서 최종 보고회를추진하기까지 온 힘을 기울여 주신 덕산향토지 편찬위원회 임원 및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최종 감수, 인쇄 등의 추진과정을 통해 덕산향토지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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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국회 방문해 ‘삽교역사 신설’ 건의

- 충남혁신도시 지정, 국가균형발전 위해 삽교역사 신설 필요성 강조 -

 

황선봉 예산군수가 지역의 최대 현안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박연진 충청남도 건설교통국장과 함께 지난 20일 국회를 방문해 홍문표 국회의원과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서해안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삽교역이 반드시 신설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건의했다.

황 군수는 “삽교역 신설은 예산군민의 간절한 염원이자 지난 10월 8일 지정된 충남혁신도시 지정과 더불어 내포신도시 주변 여건 변화,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삽교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현재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은 신설부지 매입이 완료된 상태로 국토교통부 타당성 조사 용역 완료 후 기획재정부의 최종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타당성 용역 이후 충남혁신도시 지정 등 여건변화 등을 반영해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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