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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일자리를
[1호] 2010년 03월 04일 (목) 14:13:19 이분임 기자 bun259012@hanmail.net

모든 직원대상, 특별한 인센티브 제공


일자리 창출의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4일 10시 대회의실에서 아이디어 발표자 20여명을 포함하여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 산하 모든 공직자 및 공기업 산하기관의 직원들을 대상을 실시하였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 300여건을 접수 발굴하였으며 특히, 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일자리와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두었다.
발표대회는 공모 접수된 300여건중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20건을 선별하여 실시하였다. 아이디어 심사시 실효성, 경제성, 생산성 등을 중점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며, 이후 심층적인 토론과 고용정책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 아이디어를 채택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한 아이디어중 ▲전통시장 활성화 희망사업단 운영 ▲녹색성장 자전거 재생사업단 운영 ▲일자리 창출 무지개 지구 구성 등은 그 동안 시의 역점 추진사업과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해 낸 것이 인상적이며, 추후 사업 추진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일자리 순증가율 1위를 유지한다는 목표로 금년 목표 45,000개 중 상반기에 30,000개를 만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그 어느 시정보다도 우선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유치 및 콜센터 고용확대, 대학생 창업 활성화로 청년 일자리 창출, 희망근로 프로젝트 추진,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자활기반 확대 사업 추진, 일자리 종합센터 신설 및 찾아가는 취업 박람회 개최 등으로 금년 목표인 45,000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채택된 아이디어 제공자는 일자리 창출 시정 공감대 형성 및 추진의지 확산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특별한 인센티브를 줄 것”이며 “기업과 서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굳은 정책의지를 갖고, 앞으로도 모든 시정에 일자리 창출을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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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업300 프로젝트본격 가동


대학산학협력단장과 간담회 개최, 구체적 추진방안 수렴

지난 2월 우리지역의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 대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의 패러다임을 ‘구직에서 창직’으로 바꾸기 위하여 야심 차게 발표한 ‘대학창업300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내 대학교의 산학협력단장과의 간담회를 3. 5(금)일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여 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올해부터 해마다 100개씩 대학생창업기업을 지원하여 3년간 300개의 대학생창업기업을 만들어 일자리 1,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며, 대학에서 창업기업을 선발해 지원을 요청하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학생창업 기업당 2,000만원 이내에서 차등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오늘 개최되는 대학산학협력단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원대상 선정방법과 지원할 창업기업응모 분야 등을 논의하여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는데 반영할 예정이다.
김성철 기업지원과장은 “청년실업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돌출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의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을 대학교에서 자율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시의 창업보조금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붐 조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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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군장교 초청 시정설명회 열어

주요시정 홍보 및 국가간 우호증진에 기여

5일 자운대에 있는 육군과 공군대학교에서 교육중인 외국군장교 22명을 초청 시정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시정설명회에 참여하는 대상자는 육군과 공군대학교에서 단기교육을 받는 외국군장교로써, 대전을 보다 폭 넓게 이해하고 국가간 우호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교육기간 대전에서 거주하고 생활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된 외국군장교들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요시정 설명 및 홍보영상물을 감상하고, 대전을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우암사적 공원과 대전 오-월드, 뿌리공원 등 명승지 위주로 투어도 실시한다.
이 자리에서 박성효 대전시장은 “장교로서의 리더쉽을 비롯한 정예교육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대전에서의 생활이 보람되고 유익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현재 육․해․공군대학에 교육중인 외국군장교는 미국, 일본, 터키 등 17개국에서 파견된 영관급 장교 30명이며, 각 군 대학에서 1년간의 교육을 마치고 해당국가로 복귀하여 중견간부로써 활동하며 대전을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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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친환경농업반, 전원생활반으로 나누어 각 40명씩 모집, 4월부터 교육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재욱)는 오는 3. 12(금)일까지 제2기 ‘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친환경농업반(전문농업인) ▲전원생활반(도시민) 각 40명씩 80명이며,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기간은 4월부터 12. 2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전원생활반)과 수요일(친환경농업반) 오후 1시부터 4시간씩 강의가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 접수 가능하며, 우편으로 접수하는 경우에는 3. 14(월)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응시원서는 각 농업인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하며 대전광역시청(www.daejeon.go.kr/farmtech)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신입생은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3. 19일 개별통보 및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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