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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종합]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 선정
[1호] 2018년 12월 04일 (화) 08:46:12 이분임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재경홍동향우회 행사 사진  
 

홍성군,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에 ‘녹색 힐링 공간’ 선물한다!

 

홍성군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숲의 중요성 및 녹색복지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2019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이 선정되어 녹색자금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은 1999년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복권수익금을 이용해 사회적·경제적 약자층이 거주,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휴식과 운동, 산책, 조망 등에 활동할 수 있는 녹색 공간을 창출해 콘크리트 구조물에 지나지 않았던 기존의 ‘그레이 인프라’를 ‘녹색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산림환경기능 증진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홍성군은 지난 2014년 홍북읍 청소년 수련원, 2015년 결성면 사회복지시설 한누리, 2016년 홍동면 홍성소망복지재단을 선정해 나눔 숲을 조성한데 이어 2019년에는 홍성읍 청로회에 나눔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청로회와의 업무 협조를 통해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시설인 파고라와 벤치, 장애인 및 노약자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계단이나 턱을 없앤 무장애 데크 산책로 조성과 자연친화 공간 조성을 논의하고 조성 후 관리 사항에 대한 협의를 거친 후 내년 3월 중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상반기 내에 조성을 완료할 방침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보호어르신들의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해 야외 체험활동 공간과 정기행사 등의 장소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 동네 어르신과 가족들이 함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사회적·경제적 약자층을 비롯한 주민들이 더 많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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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거래 신고 알아두세요!”

홍성군은 부동산 거래신고 지연이나 실거래가 허위로 인한 과태료 등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부동산거래 신고 제도를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및 공평과세를 목적으로 2006년 도입된 제도로, 부동산을 매매한 경우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토지소재지 시·군·구청에 실거래신고를 해야 한다. 

직거래 시 실거래신고 의무자는 거래당사자며, 중개업자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한 경우 중개업자가, 거래 일방 당사자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일 경우 국가 등이 단독 신고할 의무가 있다.

또한 실거래신고·검인을 마치고 60일 이내에 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등기 해태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으니 반드시 잔금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등기하여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제도 미숙지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부동산 거래 시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궁금하신 점은 민원지적과 토지정책팀(☎ 041-630-1439)으로 문의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17년부터 부동산거래 분쟁과 등기해태 과태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거래신고 접수 내용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에 관한 사항을 거래 당사자에게 문자로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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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으로
민원 만족도 ‘UP’!

홍성군이 민원편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서비스가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외국에 머물면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할 수 있는 증명서로,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며 아시아 15개국을 포함해 제네바협약에 가입한 전 세계 95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해외여행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운전면허증의 수요도 같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을 각각 다른 기관에서 발급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를 별도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홍성군은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을 통해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실시하며 홍성군청 민원지적과에서 여권 발급신청 시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접수·교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홍성군청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여권발급을 신청해야 할 경우 여권용 사진 1매와 수수료 8,500원을 지참하여 현장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서를 같이 작성하면 약 6일 후에 여권과 함께 국제운전면허증도 같이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 밖에도 민원인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친절·감동 민원 서비스 시책을 더욱 발굴 추진하여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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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홍동향우회 제49회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 개최

지난 11월 30일, 1970년부터 시작된 재경홍동향우회가 서울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제49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화합과 고향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는 심재훈 회장과 이용록 홍성부군수 등을 비롯하여 재경 및 재향인사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경홍동향우회는 매년 고향 발전을 위해 뜻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마을 발전기금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봉사 활동과 함께 모교를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특히 학업 성적이 우수하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향 후배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여 후배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훈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재경홍동향우회는 49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전국 최고의 면민 향우회로써, 훌륭한 인재 배출과 고향발전에 힘써 주시는 분들로 인해 많은 홍동인들에게 큰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배님들이 자랑스러운 이름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세상의 도전을 이겨내고 성공하는 멋진 날이 펼쳐질 수 있도록 홍동인 모두가 힘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16년 홍동면 홍성소망복지재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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