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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경찰관에게 순찰을 요청하세요
[1호] 2019년 04월 19일 (금) 16:00:21 서화랑 기자 kissqwerty1@naver.com
   
 

태안경찰서(서장 장동찬)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청은 17년 9월부터 시민과 함께 하는 탄력순찰을 강화하여 시민의 시각으로 경찰관이 놓칠 수 있는 순찰구역을 다니며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 한다.

탄력순찰이란, 순찰구역을 주민이 직접 정하는 것으로 순찰구역을 관내 경찰관들에게 직접 요청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비탄력적인 순찰이 아닌 탄력적으로 유연하게 순찰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탄력순찰을 요청하면 경찰관들은 신고다발지역과 범죄발생위험 지역 등을 파악 후 탄력순찰을 직접 근무일지에 반영하여 순찰을 돈다. 실제로 탄력순찰을 통해 범죄 예방과 주민 안심 효과를 보고 있다.

충남 태안군 근흥면에 위치한 근흥파출소는 농,수산 복합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수확기나 농번기에 농수산물 절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탄력순찰 요청과 파출소 자체적으로 절도 위험지역을 파악하여 탄력순찰 및 거점근무를 통해 2018년에는 농수산물절도 0건을 기록하였다. 앞으로도 탄력순찰을 적극 활용된다면 지역 치안이 더욱 좋아 질 것이다.

하지만, 김광일 근흥파출소장은 ‘아직 지역 주민들에게 탄력순찰의 홍보가 부족하다’며 걱정을 한다.

탄력순찰 신청은 절도뿐만 아니라 혼자 거주하는 여성, 집을 장기간 비우는 등 범죄 위험이 조금이라고 의심된다면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방문신청이 어렵다면 인터넷에서 순찰신문고를 검색하면 신청할 수 있어 누구나 제약 없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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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

태안서 원북파출소 협력단체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태안경찰서(서장 장동찬) 원북파출소는 4.18. 출근시간대 차량 통행이 빈번한 반계교차로에서 원북면 자율방범대(지대장 조철)와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어깨띠와 피켓 등을 들고 음주운전 금지, 과속운전 금지, 난폭운전 금지, 이륜차, 사발이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였다.

또한, 원북면사무소, 원북농협과 협력하여 교통사고 위험지역 10개소를 선정 하고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운전자가 경각심을 갖고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원북파출소장(김자현)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만큼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해 주시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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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노인 치매환자. 다가가는 손길이 필요!.

최근 국내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에 대한 관심이 많이 필요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인인구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도 10년 전에 비하여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러 질병 중에서도 치매질환은 한번 발생이 되면 속도를 늦추는 것이 가능할 뿐 완치가 어려워 본인 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부담을 안겨주는 질병이기도 하다.

치매환자는 항상 보호자가 옆에서 돌보아야하기 때문에 가장 위험성이 많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치매환자로부터 이탈하였을 경우로 볼 수 있다.

치매센터에 따르면 국내 치매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치매환자의 특성으로는 해가진 후에 과민반응을 보이거나 혼자서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강박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낮에는 정상적으로 생활을 하다가 늦은 오후가 되면 집을 나가 방황하기도 하고 자신도 모르게 도로를 걸으며 헛소리를 하거나 안절부절하는 증세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 하며 배회하는 경우도 또한 뇌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행동 패턴으로 교통사고 저체온사 등 치매환자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렇듯 치매환자가 보호자를 이탈하였을 경우 얼마나 빨리 신고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신고시간이 늦을수록 치매환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아무 곳이나 방황하고 배회하기 때문에 찾기가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발견즉시 인적사항을 바로 쉽게 알 수 있도록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 경찰서를 방문하여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를 신청하거나 연락처를 새겨둔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치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다가오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뿐 아니라 나 자신까지도 나라는 존재를 잊을 수 있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 질병이기 때문에 항상 주의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힘을 쏟고 있지만 고령화 사회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예전 20년과는 달리 사회구성원에서도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할 만큼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에 이에 대한 사회적 정책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어느 누구도 질병에 대해서 안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건강하다고 해서 나몰라라 할 것이 아니라 항상 본인의 건강은 미리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살수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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