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7 수 11:16
> 뉴스 > 당진 | 자치행정/정치
     
[당진시]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 추진
[1호] 2019년 05월 17일 (금) 09:45:48 황기영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송악읍 이편한세상 아파트 미니 태양광 설치 사진  
 

-20일부터 접수, 100가구 설치 지원-

당진시는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2019년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5200만 원의 사업비를 재원으로 당진지역 공동주택 100가구에 미니태양광 325W 설비 세트의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현재 공모를 통해 이번 사업을 추진할 시공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20일부터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자격은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 해당하는 공동주택 거주자이며, 세입자도 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처는 시에서 선정한 시공업체인 ㈜경동솔라에너지(☎1666-8066)이며, 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하는 설비는 한화큐셀코리아의 325W 모듈과 한솔테크닉스(주)의 마이크로인버터 등으로 구성된 거치형 세트이며, 시에서 세대 당 52만2600원을 지원해 신청자는 11만 원의 자기부담금만 내면 된다.

미니태양광 설치에 따라 예상되는 전기요금 절약금액은 월5000원 전 후이지만 전기 사용량이 많은 가정의 경우 미니태양광 설치로 누진제 구간 하향 적용 받을 경우 이보다 더 많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설치 지원을 통해 민간부문에서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자립 실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로는 전국 최초로 수립한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라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사업과 에너지 기금 설립, 에너지센터 건립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

 

드라마 제작 메카 당진시 고대면 ‘맛지도’ 탄생

-지역 관광자원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모색-

소비심리 위축과 불경기 속에 중소도시의 많은 지역 상권들이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 고대면에서 지역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맛지도(맛비게이션)’를 제작해 화제다.

당진시 고대면은 당진종합운동장과 삼선산수목원, 영랑사, 농촌체험마을(영전황토마을, 당나루물꽃마을) 등의 관광명소를 보유해 관광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지역에 대형 드라마 세트장 세 곳이 들어서면서 드라마 제작을 위한 제작진과 출연진 등 외부 방문객들이 증가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방문객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역 식당과 이미용업, 서비스업 등은 이러한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이에 고대면에서는 증가하는 방문객들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고민하던 중 쉽게 실천해 볼 만한 첫 번째 방법으로 지역식당을 소개하는 ‘맛지도’를 만들었다.

고대면 지역 대표식당 18곳을 소개하는 맛지도는 식당의 위치와 연락처, 대표메뉴, 좌석 수 등을 보기 쉽게 표기한 지도형태의 안내지로, ‘맛비게이션’이란 별칭답게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역 상가를 소개할 예정이다.

고대면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맛지도는 지난주부터 드라마 제작을 위해 지역을 방문한 모 드라마 제작사와 연출진, 출연배우 등에게 배부 됐다”며 “맛지도가 낯선 지역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제작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고, 지역 식당가에서도 매출이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면에 위치한 대형 실내드라마세트장 세 곳에서는 현재 방영중인 MBC 드라마 ‘이몽’과 OCN 드라마 ‘구해줘2’ 등이 촬영 되었으며, 앞으로 방영 예정인 세 편의 드라마도 촬영 중에 있어 고대면이 드라마 제작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

 

당진농기센터, 모 알선 창구 운영

- 모 남는 농가와 모자란 농가 연결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내달 20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이앙 적기는 중만생종 벼를 기준으로 이달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만약 이 시기에 못자리에 실패하거나 병해로 인해 이앙에 차질을 겪을 경우 모 알선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모 알선창구는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와 모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해 주는 것으로, 모내기 후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가 품종과 모판 수량 등을 읍면동 농업기술센터 지소나 상담소 또는 센터 본소로 통보하면 모판이 필요한 농가에 신속하게 연결해 모판을 알선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모 알선 창구는 매년 모가 부족한 농가들에게 적기에 이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모내기철이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모 알선창구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갱년기, 건강관리로 극복

- 당진시보건소, 갱년기 여성관리 프로그램 운영 -

당진시보건소가 운영 중인 건강증진센터가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은 나이가 늘면서 난소가 노화돼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과 여성호로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는데, 이로 인해 나타는 현상이 바로 폐경이다. 이시기에 중년의 여성이 자기 정체성의 상실을 느끼고 불면증이나 건망증, 우울증, 안면홍조, 체중증가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여성들이 갱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과 보건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여성건강관리 프로그램을 3개월 단위로 무료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소는 갱년기 진단키트를 무상 지급하고 주2회 요가프로그램과 개인별 맞춤 1:1 건강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 9일에는 아산정신병원 예덕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중년여성을 위한 작은 강연회도 열었으며, 이달 30일에는 갱년기 여성 대상 건강 나들이도 계획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가 운영하는 여성건강관리 프로그램에는 40~50대의 갱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센터는 참여자들에게 근력과 비만도, 유연성, 허리둘레 등의 사전‧사후 건강조사도 진행해 개인 건강에 맞춘 운동실천도 제공한다.

7월부터 진행되는 3분기 프로그램은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마지막 주에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건강체험관(☎041-360-6059)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강원도 산불피해 하루 빨리 복구되길

- 생활개선회당진시연합회‧정미면생활개선회 성금 전달 -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와 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는 지난 16일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생활개선회원들에게 써달라며 각각 50만 원의 성금을 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에 전달했다.

정미면생활개선회가 이날 기부한 성금의 경우 지난 4월 열린 은봉산 벚꽃 축제에서 회원들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순 회장은 “강원도 지역의 산불피해로 힘들어 하는 강원생활개선회원들이 많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어려움을 함께 나눠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바쁜 농사철로 인해 복구에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지만 적은 성금이나마 복구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 김형숙 회장은 “이번 산불로 주택이 전소되는 등 생활개선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피해 회원들에게 전하고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당진문학관, 충남 제1호 문학관 지정

-2015년 개관, 당진문학 계승 앞장-

당진시는 충남 당진시 시곡동 산곡길에 위치한 당진문학관(설립자 이인화, 관장 구을회)이 지난 4월 25일 충청남도의 제1호 문학관으로 등록‧지정(제2019-001호) 됐다고 밝혔다.

문학관은 문학작품을 소장하고 강의와 토론이 이뤄지는 일종의 문학 창작 공간이다.

한국도량형박물관 내에 지난 2015년 개관한 당진문학관은 당진에서 출생했거나 당진에 적을 두었던 시인과 소설, 수필가 등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들의 작품과 그들이 사용하던 유품들을 수집‧발굴해 연구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곳에는 당진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문학인 심훈 선생의 시집과 소설 상록수를 비롯해 1989년부터 틈틈이 모아온 당진에서 발간된 문학작품과 회보, 교지, 잡지 등 당진과 관련된 서적 수 천 권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특히 이곳은 충효백일장, 당진시인학교 등에도 참여해 문학동호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문학인들의 정서 함양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은 오늘날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하지만 과거부터 해양에서 들어오는 문화를 내륙으로 전파하는 길목에 위치해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뤄지던 충남 내포지역 문화의 중심지였다”며 “설립자인 이인화 씨는 지난 30여 년간 향토문화운동을 전개하며 내포지역 도서들을 모아 우리지역 문학토대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

 

당진시, 봄 가뭄 대비 농작물 관리지도 나서

-각 작목별 재배 요령 숙지해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봄 가뭄이 우려됨에 따라 못자리 병해관리를 비롯해 가뭄 대비 농작물 관리 지도에 본격 돌입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달 14일 기준 당진지역 강수량은 108.5㎜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2㎜, 평년대비 82.4㎜ 적게 내려 봄 가뭄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센터는 모가 부족한 농가를 중심으로 모 알선창구를 운영함과 동시에 밭작물과 원예작물에 대해서도 물 관리 지도에 한창이다.

센터 자료를 보면 토양수분이 40% 미만인 건조포장 밭작물의 경우에는 비가 내린 후 파종하거나 파종량을 늘리고 덮어주기와 잡초제거 및 토양 긁어주기로 수분증발을 억제해야 하며, 용수확보가 가능한 포장은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적기에 관수해야 가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관수가 불가능한 노지고추 지배지역은 분무기노즐을 빼고 호스를 이용해 포기당 0.5~1ℓ씩 물주기를 해는 것이 좋다.

마늘의 경우에는 구비대비 토양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관수하고 주아를 채취하는 포장은 병해충 방제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아울러 참깨는 건조포장일 경우 비가 온 후 파종하거나 적기보다 늦게 파종할 때는 20~30% 증량해서 파종해야 하며, 관수가 불가능한 지역은 산야초 또는 비닐로 덮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센터 관계자는 “농작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질소 적게 주기와 급수원 확보, 피복, 중경제초를 실시해야 한다”며 “가뭄에 따른 농작물 관리요령 자료를 참고해 가뭄 극복에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당진시, 제1기 부모 놀이인식 개선 교육 마무리

- 하반기 다양한 놀이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

아동친화도시 당진시가 아이들의 놀 권리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제1기 부모 놀이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의 놀 권리 증진 분야 첫 사업이었던 이번 교육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직접 놀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놀이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가정에서 아이들과 간단한 재료를 갖고 누구나 쉽게 다양한 놀이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에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당진지역에 거주 중인 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전래놀이와 창의놀이, 보드게임 등을 체험하고 놀이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격주로 3회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반짝놀이터도 시범 운영한다.

반짝놀이터는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에 거주 중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는 부모놀이인식개선교육과 반짝놀이터의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점을 보완해 올해 하반기 좀 더 알 찬 놀이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부모는 “요즘은 놀 때도 돈을 내야 하니 놀면서도 무엇인가를 배워오기를 바랐던 마음이 컸던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앞으로는 아이들과 함께 그냥 신나게 놀 수 있는 진짜 놀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로 놀이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아동의 기본 발달 영역이자 유엔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 명시된 기본권인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당진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당진서 하우스감자 수확 한창

- 농기센터 직원 일손 돕기 나서 -

충남 당진에서 하우스에서 키운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도개발과 소속 직원 20여 명이 16일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시설하우스를 방문해 감자 첫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거들었다.

햇감자 첫 수확의 기쁨을 맞은 농가는 올해로 귀농 4년 차를 맞이한 천말봉(57세) 씨 농가로, 천 씨는 올해 990㎡의 하우스에 감자를 심었다.

충남도내 생산량 1위이자 당진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인 해나루감자는 당진의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맛이 좋고 육질도 단단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히 2013년에는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돼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로 자리매김했으며, 매년 6월 경 열리는 황토감자 축제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수확체험에 나서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농업인들을 위해 매년 일손 돕기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는 일손 돕기와 병행해 영농기술지도도 함께 이뤄졌는데, 앞으로도 센터 직원들은 농업발전을 위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해나루 황토감자의 노지수확은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며, 제10회 해나루 황토감자축제는 6월 22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당진시 합덕읍, 희망풍차 긴급지원사업 선정

-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합덕읍에 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당진시 합덕읍을 희망풍차 긴급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지난 15일 당진시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장공순 합덕읍장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희망풍차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생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긴급지원 선정으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와 합덕읍봉사회(회장 박상윤)는 정신질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덕읍 지역의 한 가정을 방문해 지원물품인 냉장고와 세탁기를 기증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

 

순성면, 마을계획단 첫걸음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마을계획동아리 회원과 순성초·중학교 학생, 주민자치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계획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마을계획단이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모인 첫 대면 자리였지만 주민총회 관련 영상 시청과 함께 김연미 강사를 초빙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마을계획단은 육아, 쓰레기, 주차 등 마을 주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동네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찾아 마을계획을 수립하여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마을의 문제점 및 개선점을 찾는 워크숍을 통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여 7월경 마을총회를 열어 최종 의제를 채택하여 하반기에 실행하게 된다.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동주)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참여한 마을계획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순성면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

 

제3회 당진3동 이팝나무길 걷기 행사 성료

‘제3회 당진3동 이팝나무길 걷기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11일 당진시 당진3동(우두동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행복한 마을의 꿈을 품다’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당진시민 1,000여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당진천 환경정화 일환인 ▲EM 흙공던지기를 시작으로 ▲다육이심기 체험 ▲우리마을 디자인하기 ▲꼼지락 놀이터 ▲사진콘테스트 ▲다양한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관내 고등학생들이 음악공연 사회를 보고 무대공연 대부분 주민들과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주민이 주인공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당진3동 김기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팝나무길걷기 행사가 정착되어 앞으로도 매년 당진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맛지도 사진  
 
   
 
  ▲ 2분기 갱년기 여성관리 프로그램 운영 사진  
 
   
 
  ▲ 생활개선회 산불 성금 기탁(왼쪽 김은경 정미면생활개선회장, 오른쪽 박정순 당진시연합회장)  
 
   
 
  ▲ 당진문학관 내부 사진  
 
   
 
  ▲ 농작물 수분 측정 사진  
 
   
 
  ▲ 부모놀이 인식개선 교육 모습  
 
   
 
  ▲ 감자수확 일손돕기 사진  
 
   
 
  ▲ 희망풍차 물품 전달식 사진  
 
   
 
  ▲ 이팝나무행사 모습  
 
   
 
  ▲ 마을계획단 워크숍 사진  
 
황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해안뉴스(http://www.s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중앙로 98-1 번지 문의전화 041-668-1116 팩스 041-668-1150 | 등록번호 : 충남아00041
등록일자 : 2008년 6월 25일 | 발행·편집인: 서영태 | 실무책임: 서화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화랑
Copyright 2009 충남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