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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 반부패 청력대책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1호] 2019년 06월 03일 (월) 09:58:11 황기영 기자 kissqwerty1@naver.com
   
 
  ▲ 당진시가 조성한 청사 청렴계단 사진  
 

 

당진시는 충청남도감사위원회에서 주관한 2018 시군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에서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상승한 ‘우수’ 등급을 기록,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반부패 청렴대책 평가는 충남도내 15개 시군의 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부패 사전방지 제도 운영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진다.

시는 부패 사전방지 제도 운영분야에서 △부패방지 종합대책 추진 △부패공직자 징계 실효성 강화 △시민감사관제도 운영 △자체감사‧감찰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반부패 청렴교육 추진과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돋보였다.

또한 업무추진비 공개와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청렴정책 분야와 외부에서 평가한 외부청렴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청렴도 순위 및 개선정도에서도 높은 가점을 받았다.

특히 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 직무관련자와 불가피한 동행식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한 청렴식권제 운영, 휴가철과 인사철 등 부패취약시기 사전 환기장치인 청렴주의보 발령 등의 참신한 신규시책을 추진한 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부서별 청렴실천과제 보고회 개최와 공직자 청렴 및 청탁금지법 교육,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등 이미 시행중인 청렴시책을 보완해 활성화함으로써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부분도 좋은 점수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7기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반부패 청렴의지를 밝히며 인사청탁 금지와 부패공직자 처벌 기준 강화, 청렴 활동 우수 개인 및 부서포상,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부패위험성 진단을 통해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각종 청렴시책을 펼친 것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도시 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비리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감독과 불합리한 관행개선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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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공직자 피정대회 성료

-공직자 3000여 명, 솔뫼성지서 신앙의 참 뜻 새겨-

지난 1일 전국의 가톨릭 공직가족 3000여 명이 당진 솔뫼성지와 합덕성당에 모여 진행한 피정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2021년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충청남도솔뫼연합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솔뫼회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주관한 제36회 대한민국 가톨릭 공직가족 피정대회에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톨릭 공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유병국 충남도의회의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기재 당진시의회의장 등 충남과 당진지역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200년을 이끈 순교신앙의 빛’을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신앙인이자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봉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솔뫼성지 김성태(요셉) 신부는 특강을 통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의 의미와 충남 내포지역의 교회사적 위상을 조명했다.

이밖에도 장엄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주례로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으며, 유흥식 주교는 강론에서 순교신앙을 바탕으로 공직가족 모두가 새로운 신앙의 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피정대회가 열린 당진 솔뫼성지(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29호)는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곳으로, 한국 천주교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으며, 2021년 예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솔뫼성지 일원에서 아시아 순례자들을 위한 날, 이민자의 날, 생명의 날, 나눔의 날 등 다양한 테마의 행사로 연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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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폐건전지와 종이팩 새것으로 교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 요일에 교환 가능-

당진시는 6월부터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가져 오면 새 건전지와 두루마리 휴지로 교환해 주는 정기 교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환대상은 폐건전지와 종이팩으로, 모아온 폐건전지와 종이팩의 무게를 저울에 달아 일정 무게 이상이 되면 새 건전지와 종이팩으로 교환해 준다.

폐건전지의 경우 건전지 크기에 상관없이 0.5kg 당 AA 건전지 2개입 1세트로 교환해 주며, 종이팩은 용량 구분 없이 0.5kg 당 두루마리 휴지 1매를 교환해 준다.

단, 1인당 1일 최대 건전지 교환 수량은 5세트, 두루마리 휴지 5매로 제한되며, 종이팩의 경우 내용물을 헹궈 내고 잘라서 펼쳐 말려 모아온 것만 인정한다.

정기 무료교환행사 지정일은 △합덕읍‧석문면‧순성면 마지막 주 목요일 △송악읍‧대호지면 셋째 주 수요일 △고대면‧면천면‧당진1동‧2동 넷째 주 수요일 △정미면 첫째 주 수요일 △신평면‧송산면‧당진3동 마지막 주 수요일 △우강면 둘째, 넷째 목요일로 지역별로 다르다.

한편 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면 유해중금속으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지만 분리 배출할 경우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다.

또한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달리 수입에 의존하는 고급천연펄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종이팩을 100% 재활용하면 연간 65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20년생 나무 130만 그루를 살리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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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관광공사

- 학생글짓기대회 · 당진주부백일장 참가 신청 접수 중 -

당진항만관광공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함 폭침 사건을 추모하고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제9회 학생학생글짓기대회와 당진주부백일장을 동시 개최한다.

학생글짓기대회는 2011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었으며, 충청남도 내 초 · 중 · 고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대회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천안함 사건을 추모하고 해양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5일 진행될 이번 대회는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총 200명의 학생(초등학생 120명,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30명)을 선착순 접수하여 짜임새 있게 실시할 예정으로 내용과 규모가 매년 확대되어 많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당진주부백일장은 당진 관내 주부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며, 당진 관내에 거주하며 중앙문예지에 등단하지 않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선착순 접수하여 진행하며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글의 주제는 당일 공개할 예정이다. 접수는 6월 14일 까지이며, 당진항만관광공사 홈페이지와 유선(041-363-6960)으로 가능하고 세부일정은 당진항만관광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는 글짓기대회와 더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항만아카데미 수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 정립 및 해양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당진 관내 주부들에게 작으나마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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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30억원 규모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지난 31일 김명선 충남도의원, 황재선 합덕개발위원장 및 강사성 전(前) 합덕읍중앙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은행과 ‘당진시 금융소외지역 특화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신보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당진시의 5개 금융소외지역(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신평면)에 총 3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며, 특화상품 신설을 통해 심사기준 완화, 보증료 감면 및 보증비율 상향(전액보증) 등 우대혜택 제공하고, 농협은행 합덕지점 또한 재단 보증서를 바탕으로 대출 취급 시 이자율 감면을 제공한다.

당진시 금융소외지역 특화보증은 2019년 충남신보의 지역별 맞춤형 보증체계 구축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19년 5월 보령시 머드축제 지원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금번 당진시 금융소외지역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반기까지 총 7개 기초지자체 맞춤형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당진시 금융소외지역 특화보증을 통해 제도권 금융이용이 어려웠던 원도심 소재 자영업자들에 대한 접근성 제고와 더불어 당진시 원도심 활성화 기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특화보증은 2019년 6월 3일부터 시행하며, 지원대상은 당진시 금융소외지역에서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을 영위 중인 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증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 및 농협은행 합덕지점에서 취급한다.


   
 
  ▲ 1일 피정대회 사진  
 
   
 
  ▲ 당진지역 초등학교 폐건전지와 종이팩 무료교환 행사 사진  
 
   
 
  ▲ 함상공원 전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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