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4 토 20:32
> 뉴스 > 종합
     
[쉼터]내 감정은 나의 선택입니다
[1호] 2019년 06월 10일 (월) 17:11:11 서해안뉴스 shanews@shanews.com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반장이 된 그 소년의 어머니는 육성회비를
낼 돈이 없어서 매일 학교 교문 앞
청소를 했습니다.

지독한 가난이었습니다.
가난 앞에, 일부러 더 웃어 보였던
소년은 개그맨을 꿈꾸었습니다.

비극적인 현실을 지울 수 있는 건 웃음이었으니까요.
소심한 성격 탓에 엄두조차 못 냈던
밤무대 생활까지 하며 출연료 대신
고기를 받던 날도 있었습니다.

'내일 뭐 하지?'로 고민하며
14년의 무명 생활을 겪으면서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국민 MC 유재석의 이야기입니다.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정말로 이루어질까,
의심하던 순간이 있었나요?

37살에 뇌졸중으로 뇌가 무너지는 경험을 했던
하버드대 연구원 질 볼트 테일러는
어떤 고통스러운 생각을 하든 자발적으로
그 감정 회로에 접속했다는 걸
알기만 하면 그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살아 있는 현재에 감사하고
보이지 않는 미래의 성공이 아닌
오늘 하루 내가 이뤄낸 작은 성취에
주목했습니다.

뇌졸중이 걸리고 6개월 만에 회복하지 못하면
가망이 없다고들 했지만, 8년 동안
그녀는 점차 회복했고, 값진 삶을
되찾아 나갔습니다.

당신이 오늘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불행한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행복을 생각하고,
행복을 말해본다면, 어느 순간에
행복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 금주의 명언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따뜻한하루제공
 

서해안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서해안뉴스(http://www.s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서산시 중앙로 98-1 번지 문의전화 041-668-1116 팩스 041-668-1150 | 등록번호 : 충남아00041
등록일자 : 2008년 6월 25일 | 발행·편집인: 서영태 | 실무책임: 서화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화랑
Copyright 2009 충남인터넷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