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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종합] 농업기계분야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1호] 2019년 11월 29일 (금) 09:44:22 정형록 기자 kissqwerty1@naver.com
   
 
  ▲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2019 농업기계 안전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영농철 1시간 빠른 근무, 휴일 근무 등 농민 중심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높은 평가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8일 강원도 태백오투리조트에서 열린 ‘2019 농업기계 안전교육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평가회에서 서산시는‘ ICT기반 스마트팜 교육사업 분야’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패를 수상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2019 농업기계 안전교육사업은 지방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농업기계 교육사업 운영 실적, 자료 발간, 언론홍보, 지자체 노력, 창의적 업무추진 등을 평가해 농업기계 교육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에 주는 상으로, 서산시는 적극적으로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한 점과, 농민중심의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산시는 올해 267개 마을 14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순회교육 115회를 실시하고, 230여명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도서지역 농업기계 순회교육과 현장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 9개 과정을 진행했으며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경정비 등을 위한 안전교육 홍보물 6종 1만 여부를 제작·활용하는 등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역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에 있어서도 임대사업소 본소 등 4개소에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81종 1천1백여대를 확보·운영했으며, 3천 6백 여건의 임대 실적을 올려 농업인들의 노동력 경감과 농업기계 이용률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일요일 및 공휴일 자녀들의 귀향 시 농업기계 이용을 위해 ‘영농철 1시간 빠른 근무’, ‘공휴일 및 일요일 근무’를 실시했으며, 주산작목 재배농업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석농업협동조합에 주산지 일관 기계화 장기 임대사업도 추진하는 등 농업인 중심의 임대사업소 운영으로 농업인들의 불편사항 해소에 크게 기여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도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사업과 여성 친화형 농업기계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인 중심의 영농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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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현장중심 집중 발굴 추진

- 지역단위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어려운 이웃 찾기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2020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계절요인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동절기에 위험도가 높아지는 계절형 실업, 한파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더 취약한 상태에 놓일 위험이 있는 가구·개인 등에 대해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통한 일제조사 및 읍·면·동 인적 안전망을 확대(강화)해 집중적으로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민생활안정과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책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희망 2020나눔 캠페인 추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중관 사회복지과장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관 네트워크 강화로 발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과 홀로 사는 가구가 있으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사회복지과나 읍면동에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는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긴급지원의 강화를 위해 2019년 5억1천만원을 확보하고, 현재까지 생계,주거비,의료비 등 722건 4억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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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8일 대회의실에서 제2기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시공품질 차이로 나타나는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시공자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견실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처음 도입된 제도이다.

이날 시는 1기 검수단 임기만료에 따라 건축, 토목, 조경, 전기, 안전, 아파트연합회 등의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18명의 민간전문가를 품질검수단 상시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아파트 입주예정자 2명을 임시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품질검수단 검수위원들은 2021년까지 공동주택의 건축자재 선택, 안전, 입주자 생활편의, 하자 예방 등 시공 전반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자문·전수하게 된다.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은 “시민들의 절반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아파트에서 행복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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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19 저염 식생활 실천교실 성료

- 96명 수료, 이론교육은 물론 저염식 조리 실습으로 큰 호응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2019 저염 식생활 실천교실’이 성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저염 식생활 실천교실’은 심뇌혈관질환 고위험자와 유병자들을 대상으로 저염 식생활 등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문 강사를 통한 이론 강의는 물론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염식 조리 실습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4기 저염 식생활 실천교실 참여자는 “조리 실습에서 저염식 대체식품 등을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됐고, 응용할 수 있는 요리가 많이 생겼다”며 “당뇨환자인 남편에게 지금보다 더 건강한 요리를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즐겁다”고 말했다.

박상례 건강증진과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습관이 건강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은 혈관의 70%이상이 막혀야 비로소 증상이 나타나는 특성 때문에 예고 없는 시한폭탄 또는 소리 없는 살인자로 불리며 전체 사망률의 25%로 4명 중 1명이 이 질환으로 사망하고, 대표적인 선행질환인 고혈압은 3명 중 1명이, 당뇨병은 9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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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민·관 협치 우수기관 선정

- 시장이 공약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공약 확정 시민배심원제 운영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7일 예산군 스플라스리솜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민·관 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민·관 협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는 민·관 협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민·관 협치를 보다 활성화 하고 거버넌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발표자, 전문가 및 청중 심사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서산시에서는‘시장이 공약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공약 확정 시민배심원제 운영사례’에 대해 공약 확정 배심원제를 경험한 일반시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약 확정 시민배심원단은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 공약사업 확정에 일반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공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ARS 및 전화 면접을 통해 만19세 이상의 서산 시민 40명으로 구성되어 기초·심화 교육 등의 과정을 거쳐 운영됐다.

특히 민선7기 선거 공약 99건을 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공약에 대한 일반시책 전환·폐기, 공약명 변경 등 20건을 선정해 시민권고안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의 충분한 숙의 과정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시장은 “공약 확정 시민배심원단은 민선7기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 사례”라며 “공약이행 시민배심원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을 결정하고 이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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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작업 지원단」 농촌인력 새로운 돌파구!

일 서산농협에서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하고, 2020년 확대 운영 -

- 2019년 시범 운영으로 180농가 250ha에 농기계작업, 1,300농가에 일손 지원해 큰 호응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6일 서산농협(조합장 이상윤)에서 ‘농작업 지원단’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가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육성·운영 중인 농작업 지원단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영농 현장에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에 새로운 돌파구가 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작업 지원단은 지역농협 내에 농작업 지원단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농가에 농작업 인력을 중개한 후 인건비 등을 일부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효율적인 인력 지원을 위해 일반지원단과 전문지원단으로 인력을 나눠 ‘일반지원단’은 소규모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를 가지고 밭 경운작업, 농작물 수확작업 등을 지원하며 ‘전문지원단’은 주부, 은퇴자, 귀농·귀촌자 등으로 구성되어 일반 농가에 적과, 방제, 시설채소 재배, 수확 등 각종 영농 작업에 지원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서산농협, 부석농협에 각각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농협에서 일부 보조해 시범운영한 결과 130명의 농기계 보유자가 180농가 250ha에 달하는 밭 경운과 정지 작업 등 농기계 작업을 도왔으며. 950명의 일반 인력이 1,300농가에 일손을 제공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2020년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9개 지역농협을 통해 서산시 전체에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폭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일손을 지원받은 인지면의 한 농가는 “농작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적기에 마늘 파종을 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 지원이 더욱 확대 된다니 너무 반갑고 또 고맙다”고 말했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올해 시범운영 결과 농민들의 반응이 좋아 내년에 대폭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고령화·부녀화 되어가는 농촌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농작업 지원단 사업이 영농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작업 및 일손 지원 보조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정과(☎660-2375) 또는 해당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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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호 더하기냉장고(더불어 하나 되는 기분 좋은) 운영

지곡면 행정복지센터 현관에 설치해 누구나 이용 가능 -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27일 지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공동체 구축 강화를 위한‘제3호 나눔 냉장고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은 임태성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환 위원장 및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인사말씀, 사업 취지 및 운영 방안,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3호 나눔냉장고인 지곡면 더하기 냉장고는 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지곡면행정복지센터 1층(로비)에 설치되어 운영된다.

나눔냉장고는 나눔을 원하는 사람 누구나 물품을 채워놓고, 필요한 누구나 꺼내어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 되며 특히, 겨울철에 식사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단독가구 노인, 아동 등)들이 이용할 수 있어 이웃 간의 소중한 정을 키워나가는 사업이다.

앞서 제1호, 제2호 나눔냉장고 오픈 후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 시내 아파트에서는 자발적으로 입주민들이 집에 있는 식재료를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냉장고 채우는 날’을 운영해 모아진 물품으로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냉장고를 채우는 등 나눔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진중관 사회복지과장은 “제1호, 제2호에 이어 제3호 나눔 냉장고까지 오픈하며 후원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며“한끼 먹거리를 이웃과 나누는 나눔냉장고가 서산시를 대표하는 복지시책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홍보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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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한기 한의약 중풍예방교실 운영

서산시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이해 오는 12월부터 중풍 예방과 뇌혈관 건강을 위한「한의약 중풍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읍·면지역 경로당 25곳을 찾는 어르신들은 주 2회 1시간씩 운영되는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에 3개월 동안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중풍은 뇌로 향하는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더 이상 뇌로 흐르지 않게 되면서 뇌세포가 죽어 사망에 이르거나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무서운 질병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풍예방관리법 강의 ▲전문 강사의 기혈 순환을 돕는 기공 체조 ▲한방양생 및 통합 보건교육(영양·금연·절주·구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중풍에 대한 전조 증상, 겨울철 구체적인 중풍 관리법을 교육함으로써 능동적으로 중풍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산 시민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산시 관계자가 독거노인 상담을 하고 있다.  
 
   
 
  ▲ 지난 28일 열린 제2기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 모습  
 
   
 
  ▲ 2019년 저염 식생활 실천교실 운영 모습  
 
   
 
  ▲ 서산시가 지난 27일 2019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민관협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26일 서산농협에서 열린 농작업 지원단 대상 농기계 안전교육 모습  
 
   
 
  ▲ 지난해 농한기 한의학 중풍예방교실 운영 모습  
 
   
 
  ▲ 제3호 나눔냉장고 현판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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