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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상생경제분야 우수기관 선정
[1호] 2020년 10월 06일 (화) 11:30:53 김의중 기자 fire4222@nate.com
   
 
  ▲ 아이돌봄 행복하우스 운영 사진  
 

 

-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 ‘청년생활임금제’ 높은 평가 -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상생경제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당진시정의 생산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생산성 관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내부 행정역량을 측정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사람중심 포용사회, 환경안전, 역량 있는 시민·공동체, 상생경제’ 4개 분야의 생산성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173개의 지자체가 총 419건을 응모해 그 중 24건이 1차 서면심사를 통과했으며, 2차 발표심사를 통해 분야별 우수사례 12개가 최종 확정됐다.

당진의 경우 상생경제 분야에서 '청년을 일으켜 세워주는 청년 자립 프로젝트!'를 주제로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와 '청년생활임금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형 아이돌봄 행복하우스」인 ‘맞춤형 긴급 통합 아이돌봄시스템’을 운영해 초등학교 돌봄 교실 탈락아동 102명에게 돌봄을 제공했으며, 장소 및 등하교·학습 지원 등 운영과 관련하여 민관 협조체계 및 청년인턴을 활용해 일자리 창출 및 맞벌이 가정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 지원, 육아 고충을 해결했다.

지난해 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청년생활임금제」는 취약계층 청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실제 임금과 생활임금 간의 차액‘을 지원해 저소득 청년들의 경제적 지원 및 선별적 복지로 차액보전에 따른 탈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저소득 근로자의 빈곤을 해소하고 사회적 자립기반을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지속가능한 당진시정을 운영하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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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인재 우선채용을 위해 지역기업과 협력

- 지역인재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 기업과 지역의 상생 도모 -

 

당진시와 지역기업, (사)충남산학융합원은 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종근당건강(주), 동아제약(주), 한일화학공업(주), 희성피엠텍(주), ㈜신창스틸, ㈜메탈스틸, ㈜대한피엔씨, ㈜엠텍, ㈜한내포티, 장한기술(주) 모두 10개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기업별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지원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 체결 기업들은 신규인력 채용 시 우수한 지역인재 우선 채용을 확대하고 자체적으로 지역인재 채용계획을 수립한 후 목표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협약기관들은 구직자 대상 산업인력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교육 등을 통해 지역인재 발굴과 육성에 노력하고 지역인재가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인재 발굴과 육성, 채용에 이르는 과정에 지역과 기업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지역기업과 함께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해 (주)동서기공, 대우공업(주), 동우에이치에스티(주), (주)동희산기, (주)미래엔서해에너지, (주)비츠로셀, (주)심팩, (주)인지디스플레이, (주)이화글로텍, ㈜지앤씨에너지 10개 기업과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우수 인재 93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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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구체화

- 제5차 정례브리핑, 지속가능발전정책 서면으로 밝혀 -

 

당진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 연장됨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주요 정책을 주제로 한 제5차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갈음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시민 중심 지속가능발전 구체화 시책 △주민 주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 △시민주도 실천사업 ‘당진 지속가능발전소’확대 운영 △빅(공공)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 등을 소개했다.

시는 경제성장 중심의 정책추진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지속되는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시민의 요구를 담아 2017년 UN SDGs와 직접 연계한 지방정부 최초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출범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최상위 기조로 설정했다.

지난해에는 전담부서인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선제적 수립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행정 내부의 성과평가시스템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매년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심층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프로젝트 및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등 시민 주도형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시민이 중추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시스템을 강화해가는 중이다.

한편, 지속가능발전 당진의 구체적 모델 마련과 성과 가시화를 위해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자치회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도시 상 제시를 목적으로 주민자치회 등 읍면동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의 시범적 운용과 시민사회와 공동기획단 운영,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 그동안 당진시가 고민했던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문제들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7월, 조직개편으로 담당관실에 빅데이터팀을 신설하고 데이터 수집, 저장, 분석 등의 일원화된 공동 활용 시스템 마련을 위한 당진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본격적인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행정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7년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이후 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을 시민 참여형으로 추진, 지난 6월부터 43명의 시민참여단이 지표 평가를 진행해 11월 발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원 설립 추진을 통해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 전국 네트워크 및 교육의 거점으로 발돋움해 지속가능발전의 촉매 도시로서 한층 더 도약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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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

- 충청남도에 등록된 안전진단전문기관 10월 19일까지 신청-

 

당진시는 건설공사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을 수행할 점검수행기관을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초 안전점검은 시공자(피허가자)가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해 점검을 시행해왔으나 객관성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앞으로는 당진시에 지정 등록된 점검 수행 기관 중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등록 자격 요건은 「시설물 안전에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라 공고 마감일까지 충청남도에 등록된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건축분야, 토목분야, 종합분야 1곳 이상 등록된 기관이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전문수행기관은 신청기간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당진시청 건설과로 방문 또는 우편등기로 제출해야 하며 등록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명부에 등록하고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을 통해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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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장바구니에 사랑 싣고 왔어요”

- 당진1동, 위기가구에 생필품 지원 -

 

당진시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이하 당진1동)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위기가구는 증가하는 반면 후원물품은 감소하는 추세로 자원발굴에 한계가 발생하자 자체예산을 활용해 위기가구에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당진1동은 라면, 사골곰탕, 즉석밥 등 레토르트식품 및 빵, 커피 등 기호식품과 손소독제,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꾸러미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단순히 생필품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상담과 기초검사, 우울증검사 등 건강관리서비스도 병행 지원한다.

김관수 당진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생필품과 따듯한 마음을 전달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긴급하게 생필품이 필요한 가구에 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없는 당진1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온정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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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샘물봉사단, 특화사업비 기탁

- 각종 공연 수입금 50만원, 취약계층 위해 전달 -

 

당진시 신평면 샘물봉사단(단장 강명숙)은 문화·예술 재능기부로 마련한 50만원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해 달라며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샘물봉사단은 신평면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이 삽교천 및 복지관 등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무료공연을 펼치는 자선단체로, 올해 들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객이 뜸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공연은 못했지만, 무료 공연으로 마련한 5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특화사업비로 사용해달라며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함께 특화기금을 마련해 동행마스크 제작·지원을 한 바 있으며, 향후 빨래봉사, 푸드뱅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기금을 조성 중에 있다.

박우학 신평면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이웃을 생각해 작은 도움이나마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신평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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