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19일 5일간 혹한기훈련

육군 제8361부대, 보령·서천·부여·청양 지역 '즉·강·끝' 혹한기 훈련 실시

육군 제8361부대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보령ㆍ서천ㆍ부여ㆍ청양 지역에서 동계 통합방위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과 지속되는 도발 등 변화하는 안보 위협 및 상황을 반영했다.

보령·서천·부여·청양 지역에 위기 초래시 통합방위작전을 통해‘즉(즉각)·강(강력하게)·끝(끝까지)’의 결전태세를 완비하여‘이기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실제 야외 기동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제8361부대는 혹한기 훈련 기간 동안 “주ㆍ야간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며 “군사ㆍ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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